최종편집 2023.1.28 12:3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정치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미국 "북한, 5월까지 89차례 정제유 밀수, 유엔 제재 위반"

[2018-08-10 오후 8:56:00]
 
 

미국 "북한, 5월까지 89차례 정제유 밀수, 유엔 제재 위반"

지난해 평양에서 연료를 실은 트럭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북한이 해상에서 선박 간 환적 방식으로 정제유를 불법 취득하며 유엔 안보리 제재를 위반했다고 미국이 지적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언론들은 어제(12일) 미국 정부가 북한이 지난 5월까지 모두 89차례에 걸쳐 해상에서 선박 간 환적 방식을 통해 정제유를 취득했다며, 관련 자료를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제출한 자료에는 불법 활동에 관여한 북한 선박 명단과 일부 관련 사진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북한에 정제유를 공급한 나라들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러시아와 벨리즈 국기를 단 선박이 관여한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해당 선박들이 용량의 90% 정도만 채웠더라도, 유엔이 규정한 상한선의 3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채택된 안보리 대북 결의 2397호는 북한의 정유제품 수입량을 `연간 50만 배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박형주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2023년도 경상남도 산림관계관 회
경남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
경남소방본부 신규 소방공무원 163명
함양군, 새해 맞아 장학금 기탁 잇달
일하는 즐거움! 행복한 노후
함양군보건소, 발달장애인 사회참여 위
밀양시, 교통문화지수 A등급 전국 1
최순실태블릿 신규계약서 조작 확정..
[턴라이트TV] 변희재, "박근혜와
동성조경(주), 함안 어려운 이웃 위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