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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 김태우 전 수사관 잘못 건드렸다

[2019-02-18 오후 8:20:06]
 
 
 

김태우 전 수사관, “국민들께 보고 하겠다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하면서 직속상관에게 보고했지만, 지금부턴 국민들께 보고 하겠다""제 보고서는 국민이 받는 것이고 국민이 제 직속상관"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권 등 3개정권 민정에서 일을 한 수사관인 김태우 전 수사관이 오늘 수원지검에 도착 기자들의 질문에 지금부터 국민께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문재인 정부는 김태우 수사관을 잘못 건드렸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2차 피고발인 신분 조사를 위해 18일 검찰에 출석해 이렇게 말했다. 

검찰은 이날 1차 소환 조사 때처럼 김 전 수사관의 첩보 생산 경위 등 여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그가 폭로한 내용이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는지 법리 검토를 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12일 김 전 수사관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12시간 넘게 조사했다 

청와대는 지난해 1219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김 전 수사관을 검찰에 고발해 수원지검이 조사를 벌여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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