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8.9 1:3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정치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진순정 후보 “못 살겠다. 갈아보자!”

[2019-03-21 오후 7:56:49]
 
 

4.3 보궐선거 각 후보에게 묻는다. 본사는 오는 4.3 창원성산구 보궐선거에 있어 1차 강기윤(자유한국당). 진순정(대한애국당) 각 후보에게 이번 4.3보궐선거에 관한 질문을 먼저 묻고 더불어민주당.정의당.통합진보당의 단일후보경선이 끝나는 대로 2차 질문에 바른미래당과 함께 4.3 보궐선거에 관한 후보활동을 싣기로 합니다. /편집자 주 

 

▲본지 김영수대표가 직접 진순정후보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 모습 사진/김수윤시민기자 

 

대한애국당 진순정 후보에게 묻는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무능한 문재인 좌파정권 심판하고, 비겁한 자유한국당 심판하자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포부는?

지금 창원경제가 죽기 직전입니다. 이게 도대체 나라입니까? 저는 정치를 몰랐고, 그동안 저는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보수정당에 끊임없이 지지해 왔던 사람입니다. 이제 제 나이 40에 무슨 정치를 알겠습니까만, 정치는 양심이어야 하고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산에서 태어나 창원여고,창원대학교를 나왔으며 부모님 모시고 자영업을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출마의 포부는 제 슬로건이 함축해 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슬로건"무능한 좌파정권 심판하고, 비겁한 자유한국당 심판하자이다. 

-주요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양심의 정치, 자유시장경제살리기, 헌법가치, 국가안보 지키기 핵심입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보고 국민주권을 짓밟는 울분에 밤잠을 못잖습니다. 엄연한 법치정부에서 어떻게 재판 없이 구속하는 이러한 마녀사냥이 있을 수 있나 분노하여 저는 최초 태극기를 들고 저 한사람이라도 목청을 높이고 싶었습니다 

-드루킹건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자살하는 불행을 초래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양심 없는 정치인의 속내를 보인 것 이죠, 국민은 이제 바보가 아닙니다. 언론이 덮는다고 그것이 덮어지지 않습니다. 드루킹 건으로 현재 경남도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도민,시민들은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깊이 확산되어 있다고 봅니다. 집회를 하면서 가끔 충돌이 일어날 때, 드루킹에 대한 질문을 하면 그들은 말을 못하고 돌아서는 것을 아주 자주 봅니다 

-5.18 유공자들의 공적조사를 까라고 하죠. 그리고 태블릿PC에 대한 의견은..

5.18은 이미 밝혀졌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대표를 비롯해 모두 알려진 사실을 이제 덮을 수가 없는 것이고요. 태블릿PC박근혜대통령을 마녀 사냥한 것입니다” “우리당 조원진대표께서 태블릿 PC 특별법발의를 했고요. 우리는 기필코 거짓의 산을 허물고 말 것입니다.” 

-유권자들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첫째 문재인 정부의 미세먼지 공약은 살아졌죠. 대재앙이 왔습니다. 둘째 현실인식 능력부족한 정치지도자 좌파독재 막겠습니다. 셋째 자유시장경제와 안보를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다시한번 세계만방에 알려야 하겠습니다. 

* 진순정 후보는 당당하게 박근혜 대통령은 마녀사냥의 희생자라고 말했다.

그가 밤늦게 상남시장을 돌다 황급히 후보 사무실로 올라왔다. 취재차 찾아온 본지 기자와 마주 않은 자리에서 연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억울함과 국민들의 소홀한 대응에 대한 섭섭함을 나타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박대통령을 탄핵한 뒤 당적까지 파내고 명패를 패대기처럼 끌어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치 못하겠다고 했다. 

유일하게 여성후보 미혼인 40대 진순정...그를 정치의 한 가운데로 끌어 낸 것은 오롯이 현 정치인들의 무능, 부패, 허위의 헤게모니에 있다고 본다. 인터뷰를 마친 기자에게 그녀는 당당히 대한민국 미래가 달린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창원로타리 시청맞은편 에이스빌딩 선거캠프에 박근헤대통령의 포토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후보자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돌아가곤 했다. 사진/김수윤시민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허만이 최선을 다하면 꿈은 이루어 집니다
화이팅 !!!
2019-03-21 21:43
 
 
 

최근기사
양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점검
김해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가동
통영시, 여름철 해파리 대응 추진
진주 뮤직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우영우 팽나무 가는 길 민관이 나섰다
㈜트윈위즈, TIPS 프로그램 선정
이색 회의시설 ‘경남 유니크베뉴’가
경남 청년들의 문화공간 늘린다!
경남경제 새로운 엔진 ‘사천’
탄핵 부역정권, 자멸의 수렁으로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