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8.9 1:3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정치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진주논개제, 다양한 구성'감동 있는 진주의 봄’연출

[2019-04-17 오후 2:40:54]
 
 

 

18회 논개제제전위원회 2차 총회 열려, 축제계획 및 예산 의결 
다채로워진 프로그램 기획, 지난해 보다 풍성함 더할 듯

진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제18회 진주논개제제전 위원회 2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전위원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이방남 제전위원장(진주향교 전교) 등 26명의 제전위원이 참석해 제18회 진주논개제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방남 위원장은 “올해 논개제는 지역전통문화인 교방문화가 현대적으로 계승되고 교방문화와 의암별제가 갖는 역사·문화·예술적 가치를 모든 시민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올해 축제계획과 예산안은 13명의 축제기획위원회 위원이 5차례의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논개제는 예년과 달리 축제 전반에 교방문화가 입혀지면서 주요 프로그램별로 폭 넓은 시민 참여, 체험 및 즐길 거리 확대,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담을 수 있는 기획과 구성이 반영되는 등 논개제의 성장·발전을 위한 노력들이 한 땀 한 땀 담겨져 있어 주목을 끌었다.

변화를 꾀하는 논개제 주요 프로그램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동안 제례의식에만 그쳤던 의암별제에 체험요소를 가미해 활성화를 꾀하는 한편 역사야외극인 논개 순국재현극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교방문화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교방문화의 멋과 맛을 즐길 수 있는 교방문화거리를 조성하고,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담아낼 수 있는 전국 여성문화한마당을 개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특이할 만한 것은 ‘역사저널 그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태성 역사선생을 초빙해 돗자리 교방캠프를 열고 지역 청소년과 남가람 수학축제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지역의 역사, 논개와 교방문화를 올바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주는 10월 축제를 통해 축제도시로 유명하지만 그 명성에 비해 봄 축제의 위상이 부족하고 이 점이 많이 아쉽다. 하지만 이방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이 보여 주신 열정과 노력이 있어 올해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논개와 7만 민·관·군의 넋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다. 올해 축제는 오는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3일간 진주성과 남강일원에서 개최된다. 새롭게 봄 단장을 마친 진주논개제가 어떤 모습으로 시민에게 선보일지 부푼 기대를 품게 한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양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점검
김해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가동
통영시, 여름철 해파리 대응 추진
진주 뮤직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우영우 팽나무 가는 길 민관이 나섰다
㈜트윈위즈, TIPS 프로그램 선정
이색 회의시설 ‘경남 유니크베뉴’가
경남 청년들의 문화공간 늘린다!
경남경제 새로운 엔진 ‘사천’
탄핵 부역정권, 자멸의 수렁으로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