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9.20 3:1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정치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최춘식 “질병청 3차 부스터샷 접종독려 등 문자발송비로 90억 썼다”

[2022-01-14 오후 7:36:00]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질병관리청이 국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거나 홍보하기 위하여 문자발송비용으로 국민 혈세 90억원을 썼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 1~3차 접종 대상자들에게 접종을 독려하거나 홍보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말 기준 총 33573(누적)의 문자를 국민들에게 발송했으며, 이에 따라 정부 예산으로 지출된 비용은 무려 906485만원(건당 27)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별첨 : 백신 접종 안내문자

하지만 최춘식 의원이 조사한 결과, 대상자별 문자발송횟수 제한기준 등 내부 발송지침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즉 아무런 제한 없이 예산을 펑펑 써가며 문자를 국민들에게 마음껏 발송했다는 뜻이다.

최춘식 의원은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국민들에게 인과성을 제대로 인정하거나 보상금을 충분히 지급하지 못할망정 문자발송비용으로만 90억원을 썼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라며 질병관리청장이 즉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변희재 태블릿 사건 인터뷰’ 가장
공감하며 소통하는 치매극복 주간행사
함안군 산인면, 추석 명절 맞아 마음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과 함께 풍성한 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소통하고 변해
교육정책관리자회의, 교육활동 보호 강
“소통과 이해로 즐거운 영어 수업 설
진주시, ‘2024 문화유산 야행사업
지리산 청강원 ‘마고네 콤부차’ 20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불량식재료 사용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