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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역마다 뛰어난 여걸 속속 출현

경남여성정치계 파란신호등 밝혀져... 마  산  시

 

최근 마산갑제2구 출마를 선언한 김무년씨는 숨은 일꾼중의 하나다. 여성으로서 지역봉사와 나라를 위한 희생한 일꾼이라며 지역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여성이다.

 

우선 그녀의 경력을 살펴보면 동래여고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소위임관 71년 월남 102파월 후송병원에 근무 수만은 장병들의 생명을 건졌다. 김회장은 결혼과 함께 육군대위로 제대 나라를 위해 몸을 던졌던 1남 2녀를 둔 훌륭한 여성이다.

 

이후 부산 대동병원, 고려병원, 배신경정신과 등 전문직으로 두루 지도력을 발휘했으며 가정폭력상담원, 창원대정치대학원수료, 경남여성지도자과정총동문회장, 부산경남 정신과 간호협회장 동래여고 동창회 이사, 국군사관학교 마창진 지회장 등 이외에도 사회적인 지도자역할은 열거할 수가 없을 정도다.

 

 특히 그녀가 가장 자랑스럽게 수상한 전공표창[100사령관], 공로표창 육군 훈련소장, 마산시장상 등 수십개의 수상경력이 그녀를 말해준다.

 

군병원 근무시 각 병원마다 병원장 상 관할부대 부대장상을 수상했고 월남전에 파병되어 전쟁속의 긴박한 상황속에서 전상환자 간호를 탁월하게 해 전역 후에도 중환자실 산부인과 소아과 수술실을 두루거쳐 간호과장 간호부장직을 역임했다.

 

 또 미국 플로리다주 각 병원에서 정신과 간호학에 대한 연수를받아 경남 부산 지역정신과 간협지부를 창설 운영해 왔다.

 

이에 김회장의 소신은 단호하다. 옳다고 생각 하는 일에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켜 사익보다는 공익을 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계에서 보기드문 지도력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다. “우리사회 타협이주는 진정한 의미를 나누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지방의회는 주민이 주민의 편에서 주민의 역할을 하는 시대 이것이 진정한 의회지방정치가 아닐 수 없다는 소신을 분명히 밝히며 정책으로서 방재벽설치 하수 배수구설치 경남대 한의대 유치 준혁신도시지정 공영주차장확보 종합복지회관건립 공원조성 등을 꼽았다.

 

 

창  녕  군

 

창녕군은 선미종합식품 대표 문순자씨가 강력한 후보자로 부각되고 있다.

문회장은 40여년을 봉사의 길을 걸어왔고, 한나라당의 공로자로 정평이 나있다. 그러기에  본인 보다는 주위에서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과연 창녕을 위한 여성이 누군가 문회장이 나와 주어야 한다는 여론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면서 강력한 후보자로 부각되고 있다.

 

그녀는 누구보다 소외계층을 감사왔으며, 남성도 하지 못한 지역학교 장학금 전달을 15년간이나 해온 여걸이다. 문회장은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장, 적십자경남지사감사, 군협의회장, 평통정책자문부위원장, 국립자연사박물관유치위원부위원장 등 지역발전의 다양한 역할을 해온 문회장의 출마변은 누구보다 “정직하고 소외된 청소년 노인복지를 위한 일에는 몸을 아끼지 않고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  양  군

 

최은아 그녀는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신비의 마력을 가진 여성이다.단돈 3백만원을 가지고 인산죽염촌 주식회사를 설립하였고, 인산한의원을 개설, 지금은 인산암센터를 개설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그녀가 일궈낸 신화는 꿈만 갖다. 대학을 졸업하고 인산가의 세째 며느리가 되어 작고한 인산선생의 개발품 모든 것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열악한 산촌의 함양 보물이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라면 가족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체 대표라면 사업체를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정부든 지방이든 그 권한내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 주민을 잘 살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에게 책임을 맡긴 사람들에게 경제적, 정신적 만족을 누리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녀가 맡고 있는 인산죽염촌 대표, 인산한의원대표로서의 책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어 그녀는 “정치란 공적인 일을 맡은 자가 최선을 다해 주민을 복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 대해 아무런 경험은 없지만, 그러나 하늘이 제게 가정을 마련해 주었을 때 남편의 짐을 나눠 갖고 자식을 양육하기 위해 노력해 빈손이지만 사업체를 일궈 기반을 다진 경혐을 백분 살려 도의원에 나가기로 마음 먹은 것은 아주 단순히 함양을 제가 맡은 가정의 행복를 일구어내듯, 제가 맡은 사업체를 탄탄히 세우듯, 함양군을 무한히 발전 시키기 위해 경상남도의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라는 말로서 출마의 소신을 피력했다.

그녀는 사회에 대한 일침도 놓치지 않는다.

 

“정치적 사회적 지도자가 되기위해서는 자기희생은 당연한 것이며 그 지역을 위해 무한한 발전을 위한 힘겨운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무사안일의 적당주의는 결코 우리사회의 무서운 적이 된다”고 지적했다.

 

한 국가의 운명은 지도자가 뛰어난 사람인가 평범한 사람인가에 의해 결정지어진다며 지도자가 천재적 능력가라면 그 국민은 복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고 지도자가 어리석다면 그 국민은 고생스런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므로 작은 지방의 경우도 마찬가지로서 최대표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 “함양군을 반드시 함양시로 만들겠다고 생각해 왔고 죽염산업단지와 한방암치료, 지리산과 덕유산을 잇는 문화역사체험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한다면 국내뿐 아니라 한류열풍을 타고 있는 이웃 일본, 중국, 그 밖에 제3의 자연의학치료를 갈구하는 유럽, 미국에서 외국인 의료관광까지 오게될 것이므로 인구 10만 이상이 운집하는 함양시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한 함양에 한방암의학대학을 설립하여 전국의 젊은이들을 몰려오게 하는 함양은 젊은 신흥도시가 될 것을 확신한다”는 포부를 거듭 밝혔다.

 

 그녀의 스토리를 잠시 들어보면 “1998년 제가 처음 사업을 시작하였을 때 단돈 3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그 때 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식품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건강식품회사를 세우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암환자를 잘 고치는 최고의 암전문의료기관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거의 7년 세월이 흘렀는데 그 때의 300만원짜리 구멍가게가 이제는 인산죽염촌 주식회사와 사단법인 인산학연구원 부설 인산한의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어떤 일이건 마음 먹고 성실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므로 함양군을 함양시로 발전시키는 일은 반드시 실현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성실과 지혜가 있다면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고 아무리 성실해도 능력이 부족하면 찬란한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무리 지력이 뛰어나도 성실하지 않다면 모래성에 불과하여 어떤 업적도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그녀는 뛰어난 지혜와 숨겨진 경영능력을 발휘한 저력이 있다. 300만원짜리 구멍가게를 맡아 식품공장과 의료기관으로 발전시킨 것은 함양군민을 위해 새로운 선택의 별이 아닐 수 없다.

 

그녀는 당선된다면 스스로 연봉은 남김없이 모두 편부편모가정에 쾌척할 것을 약속, 한걸음 더 나아가 많은 예산을 끌어들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골고루 돌아가게 지원할 것임의 포부도 함께 밝혔다. 

 

                                                                                                        /김영기자

김영(womenisnews@hanmail.net)

2006-02-28, HIT :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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