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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환영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환영 하면서...

탄핵의 회오리 몰아쳤던 지난 201612월의 냉기가 남아있지만,봄날은 곧 닥아 올 것 

박근혜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국민연대 (이하 석추위) 여성연대가 30일 오전11시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석방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석추위여성연대(위원 김영수)박근혜대통령의 국정을 마비시킨 탄핵의 요물 태블릿PC가 정치, 언론, 법치를 촛불로 집어 삼키고 국정농단으로 결국 나라는 국정파탄, 민생파탄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태블릿PC로 촉발된 탄핵의 도화선 태블릿PC의 요물을 움켜쥐고 있는 검찰과 법원은 수차례 요리조리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 새로운 대한민국의 성찰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지금 코로나벤데믹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정부저항이 무려 107천명으로 늘어나면서 긴박감을 고조시키는 반면 부모와 자식 남편,아내.친구.이웃을 잃고 울부 짓는 소리가 귓전을 때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사면석방 소식은 감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영수 위원은 영어의 몸으로 오로지 국민을 생각하며 나라를 위해 몸소 고통과 인내로 5년간 버티어 주신 박근혜대통령의 건강을 기원 드리면서 오늘 5천만 국민의 절반인 여성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마음을 담아 환영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2013225일 취임사에서 국정은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국가는 국민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을 귓전으로 날리고 눈감고, 귀 막은 무지한 국민들을 용서해 주시고 국민의 고통을 몸소 막아주신 박근혜대통령께 머리 숙여 성찰하겠다.“고 다짐했다. /리포터 김현숙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1-12-31 오후 5:59:19, HIT :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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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2022-01-03  -
박대통령 석방하자 눈 뒤집히지
인간들이 아닌 집단이라 그런거야
애비 애미도 없애는 자들 아녀
소리소문없이 문제만 생기면 뒤지냐
부엉이 바위가 불러버러ᆢ
 소천   2022-01-02  -
똥파리 날라와 똥을 싸질러부려
이름도 더럽다 ᆢ똥팔이
빈데 벼룩들 잘있냐
 기라성   2022-01-02  -
빨갱세력 득실한 세사에서
이정도 밥처먹고 따습게 똥구녕딱고 사는것만도 감지덕지해라ᆢ
삘강아들아ᆢ
 똥파리   2022-01-02  -
신문이 아니라 정부 전복 시키려는 빨갱이 세력같네
 김필재 내가 말한다 이놈들아   2022-01-02  -
거리엔 낙옆이 세월을 알게합니다
고통의 1737일간 어느누가 이분을
감옥으로 보냈나요. 그래서 범인을 찾았나요 5년을 뒤져는데 무엇이 나왔나요.
나의 주권으로 뽑은 대통령 돌려내라 남은임기 마치도록ᆢ
 소천   2022-01-02  -
기라성같은 여성들 지금어디에서
귀닫고 눈감고 대가리 처박고 있는지 몽디로 그냥
 강서중   2022-01-02  -
여성신문 사이트 검색 후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암울한 5년 분하고 억울함을
대변해 주시네요
 여지민   2022-01-02  -
감동입니다. 진정한 여성대표
입니다 존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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