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24 12:3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환경부, 습지교
 
박스기사
업로드 :  2016090514436.bmp  (889 KB), Download : 14 
제 목 :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 휘호, 푸틴이 깜짝 선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 휘호, 푸틴이 깜짝 선물

 
박근혜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이 선물한 박정희 대통령의 신년휘호를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박정희 전(前) 대통령이 생전에 쓴 신년 휘호를 선물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4일 현지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이 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업무 오찬을 마치면서 박 대통령에게 예정에 없던 특별한 기념품을 드리겠다고 말하면서 신년휘호를 선물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휘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9년에 썼으며, ‘총화전진(總和前進)’이라고 쓰여있다. 푸틴 대통령은 박 대통령에게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는 매년 새해 초 소망을 담은 신년 휘호를 직접 쓰시는 전통이 있다고 들었다”며 “우리가 1979년 박 전 대통령께서 타계하시기 전에 쓰신 마지막 휘호를 입수했다”고 설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 휘호를 입수한 경로와 관련해 “박 전 대통령 타계 후 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이 미술품 시장에 판매한 원본을 특별히 구입했고, 내가 알기로는 하나밖에 없는 진본”이라고도 말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은 "박 대통령께서 올해 초 둘째 딸 예카테리나에게 새해 축하 선물을 보내줬는데 너무 놀랍고 반가운 것이었다"면서 "딸은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라 따로 편지를 드릴 수 없어 대신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정학길 주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6-09-05 오후 2:02:00, HIT : 871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朴대통령 탄핵무효’만이 나라 거덜
남해군통합방위협, 설맞이 군부대
황교안, 오줌 똥 가려주는 양로원에나
농·축협 사고예방 위해 전국 검사역
설맞이“진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성
변희재, “북한과 전면전? 김정은은
좋은공간, 행복버스 도우미에 방한복
김동곤 향토사학가, 서울 최인아책방서
산청군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돕는다
남해군, 모바일 화전(花錢) 사용 활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