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8: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191122173631.jpg  (105 KB), Download : 22 
제 목 :  SM삼환, 이낙연 동생 영입 후 4570억원 관급공사 따내

2018년 6월 이후 18개월간 대규모 공사 다량 수주…도로공사 1851억·LH 1807억 등

▲ 이낙연 국무총리. ⓒ박성원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동생인 이계연(59) 씨가 건설사 SM삼환 대표로 재직한 18개월 동안 SM삼환이 최소 4570억원대의 관급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SM삼환의 관급공사 수주액은 이씨 재직 이후인 2018년 6~12월 3495억원, 올해 1~9월 1075억원 등 최소 457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공공 건설공사 수주액은 2016년 1041억원, 2017년 1475억원이다. 연매출은 민간 수주를 포함해 2017년 기준으로 2660억원이었다. 이씨 영입 후 공공분야 실적이 2배가량 뛴 것이다. 

SM삼환은 이씨 영입 이후 대규모 관급공사를 다량으로 수주했다. 2018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고속국도 제29호선 안성~성남 간 건설공사와, 서울외곽선 상일IC 4·5교 개량건설공사 등 총 1851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LH에서는 2018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1807억원 규모의 공사를 따냈다. 또 2018년 12월 IBK기업은행 본점 인테리어공사를 505억원에, 지난 8월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본관 및 국제회의장 리모델링 공사를 155억원에 각각 수주했다.  

앞서 이씨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서 퇴직한 뒤 업무관련성이 있는 건설사인 SM삼환 대표로 가면서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은 채 불법취업한 것으로 확인돼 법원으로부터 과태료 30만원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씨는 법원 결정이 나온 뒤 한 달여 만인 지난 18일 퇴사했다. /뉴데일리 공유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11-22 오후 5:36:17, HIT : 507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文대통령은 언제까지 국민을 시험할 것
코로나에 갇힌 국민…득달한 文정권
푸에블로호 승조원 북한에 최대 60억
선관위, 가세연-민경욱 불법 후원금
석동현·박주현 “가세연으로부터 변호사
동화작가와 함께하는‘하동의 전설’
‘뚝딱뚝딱 횡(橫)가이버’독거노인에
청도면, 따뜻한 추석을 위한 나눔 봉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복지시
함양군 2021년 재해예방사업 680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