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8.13 12:1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22011717350.png  (288 KB), Download : 14 
제 목 :  변희재 “이번 대선, 누가 대통령 되더라도 태블릿 조작 밝혀진다”

변희재 “이번 대선, 누가 대통령 되더라도 태블릿 조작 밝혀진다”

태블릿PC 진실규명 투쟁 5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열려

JTBC의 태블릿PC 관련 날조보도에 대한 애국진영 인사들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투쟁’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17일 오전 11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프리덤뉴스와 미디어워치, 신의한수가 주관했고, 프리덤뉴스 김기수 대표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을 비롯, 2017년 1월 17일 방심위 투쟁의 현장에 함께 했던 애국인사들 수십명이 참석했다. 당시 애국인사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위치한 목동 방송회관에서 JTBC의 태블릿 관련 왜곡보도를 징계할 것을 촉구하는 철야집회를 진행한 바 있다.

김기수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방심위 투쟁의 과정을 보여준 동영상을 상영했다. 이어 변희재 고문이 태블릿PC 관련 법정투쟁기를 소개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17일 태블릿PC 진실규명 투쟁 5주년 기념행사에서 그간의 법정투쟁을 설명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 17일 태블릿PC 진실규명 투쟁 5주년 기념행사에서 그간의 법정투쟁을 설명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태블릿PC의 조작을 지적했다는 이유로 명예훼손 혐의로 2018년 5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수감됐던 변 고문은 “JTBC는 최초 보도 당시 태블릿을 ‘데스크탑’이라고 언급하면서 고의적인 왜곡보도를 했다”며 “이에 태블릿을 사용한 적이 없는 최서원씨지만 당황한 상태에서 데스크탑 사용 사실을 인정했던 것”이라고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건 JTBC 스스로도 인정한 최서원을 기만하기 위한 목적의 허위보도였다”며 “그럼에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해당 보도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다”고 성토했다.

변 고문은 “태블릿의 경우는 개통자와 소유자가 동일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JTBC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최서원의 태블릿’이라고 보도를 했으면 그 개통자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2016년 10월 보도 당시 태블릿을 데스크탑이라고 기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결국 태블릿의 개통자인 김한수가 요금까지 다 냈으며, 태블릿을 직접 사용했다는 증거까지 나왔다”고 언급했다.

행사 중 국민의례 진행 중인 장면.
▲ 행사 중 국민의례 진행 중인 장면.


변 고문은 “제가 구속됐을 때만 해도 태블릿에 대한 조작과 날조를 100% 확실하게 잡지는 못했지만, 출소한 후에 더 많은 조작 증거를 잡았으며 이제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 선거 때문에 약간 지장이 있기는 하지만, 태블릿의 진실을 밝히는데 있어서는 윤석열과 이재명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큰 상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 변 고문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시발점이었던 태블릿PC의 조작을 상반기 내로 밝혀내서, 반드시 탄핵을 무효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2-01-17 오후 5:03:48, HIT : 647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경남 태권도 산청서 나래 펼친다
함안군-경남테크노파크 MOU 체결 -
함안군, '소통 퍼실리테이터
함양군은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
함양군, 산삼축제 운영위원회 개최
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 광복절 기념 태
2022년 세계김치연구소 김치종균 무
거창군,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3
의령군, ‘부림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강동서 11탄] JTBC 태블릿 계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