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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 세권의 책으로 역사를 바로알자
하나같이

종북 반역정당을 해산시킨 헌법재판소와 박근혜대통령께 박수를 보냅니다. 또 조갑제 기자님과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님이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 7월 조갑제닷컴에서 국민행동본부 의 통합진보당 해산 촉수 서명서를 인쇄하여 40장의카피를하고 한장에 9명씩 서명을 받아 팩스로 국민행동본부에 보냈던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앞다투며 기꺼이 서명 해주신 우리 국민들의 힘이었습니다.나라의 장래를 위한 어른들의 나라사랑이 꼭 이뤄질것입니다. 앞으로도 전교조 민주노총 새민련 NL 계 주사파 들에게 공급되는 붉은 사상은 차단시켜야 후 세대가 마음놓고 살수있는 대한민국이 될것입니다.

통진당 해산 판결 기념으로 통합진보당 해산에 일조한 '세 권의 책' 3권을 구매 합니다.

통진당 해산을 가능케 한 이 세 권의 책으로 반역의 시대를 끝장내자!
역사의 천둥소리를 만든《대한민국의 적》, 《누가 괴물을 키웠나》, 《從北백과사전》주문 받습니다!

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年末年始의 격조 있는 선물《名言 속 名言》 주문 받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은 국회 안으로 들어온 利敵세력인 사회주의혁명정당을 헌법의 힘으로 응징한 것이다. 조갑제닷컴은 지난 10여년간 통진당과 종북세력의 본질과 활동을 추적, 보고하는 책들을 지속적으로 출판, 종북반역의 시대를 끝장내는 일에 동참해왔다. 통진당 해산이란 전과를 확대, 종북宿主세력을 찾아내 제거해야 후환을 막을 수 있다. 이 세권의 책은 그런 일을 하는 데 진실의 무기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敵
통합진보당 해산 가이드북
김필재 編著
192쪽 | 신국판(153*223mm) | 10,000원 | 2014년 3월31일 | 979-11-85701-01-1 03300

정치사회>정치/외교>정치일반


통합진보당과 북한은 이렇게 연계되어 있다!
조갑제닷컴이 《종북從北백과사전》, 《누가 괴물을 키웠나》에 이어 통합진보당의 역사歷史와 구조, 목적과 활동, 이석기 주도 지하혁명조직 RO의 실체實體를 폭로하는 《대한민국의 敵: 통합진보당 해산 가이드북》(192쪽, 1만원)을 출간했다.
“통합진보당 최고이념, 北의 건국이념과 같아”
“통합진보당(통진당)의 목적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고 판단된다. 최고이념인 ‘진보적 민주주의’는 과거 김일성金日成이 주장하여 북한의 건국建國이념이 된 것으로, 소위 특권계층의 주권을 박탈하고 ‘일하는 사람’인 ‘민중’만이 주권을 가지는 사회를 추구한다는 개념이므로, 모든 국민이 주권을 가진다는 ‘국민주권주의’에 반하는 것이다. 통진당의 활동 역시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바, 북한의 대남對南혁명론을 추종하는 ‘강온양면’ 전술에 따라 혁명의 결정적 시기가 도래하면 무력에 의한 혁명을 추구하고, 그 전의 준비기 동안에는 대중정당大衆政黨을 통한 反국가 활동 등에 의하여 혁명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도모하고 있다. (이들이) 국회를 ‘혁명의 교두보’, 선거를 ‘투쟁’으로 인식함에 따라 비례대표 부정경선 등으로 민주적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국회 본회의장 최루탄 투척, 5·12중앙위원회 집단폭력 등으로 의회주의 원칙, 정당 민주주의에 반하는 활동을 하였다. 통진당은 민노당 시절부터 창당 및 NL계열의 입당 과정, 강령 개정 및 3당 합당 등 과정에 북한 지령을 통해 북한과 연계되어 온 사실이 확인되어, 존치할 경우 북한과 함께 우리나라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우려가 상당히 높다. 이에 통진당에 대한 해산심판 및 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의원직 상실선고를 청구한다.” (법무부, ‘정당해산 심판청구 요지’ 中)
대한민국을 떠도는 공산주의의 망령
저자(著者)인 김필재(金泌材) 기자는 서문에서 “민주노동당(민노당)과 민노당을 계승한 통진당의 이념적 정체성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김일성의 건국이념이라 할 수 있는 진보적 민주주의를 최고이념으로 삼으면서, 북한의 대남혁명론을 추구하는 남한 내 종북정당’”이라고 규정했다.

저자는 “‘사회주의’, ‘인간해방’ 문구가 들어간 민노당 강령, ‘진보적 민주주의’가 들어간 통진당 강령은 사실상 ‘공산주의’ 이념이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著者는 법무부·검찰·법원, 여러 공안자료를 근거로 “통진당의 목적과 활동은 대한민국 헌법상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한 헌법적 제도들을 폐지하려는 것으로 위헌(違憲)정당이 명백하다. 그러므로 통진당은 해산되어야 마땅하다”고 결론 내렸다.
| 책속으로 |
북한은 ‘남조선 혁명’을 전국적 범위에서의 혁명완수를 위한 ‘지역 혁명’으로 간주해 그 성격을 ‘인민민주주의 혁명’(PDR)으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이 말하는 혁명은 어느 경우든 ‘남조선 혁명의 완수’를 전제로 하고 있다. 남조선 혁명의 당면 목표는 현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고 공산계열이 주도하는 ‘민주연합정부’라는 이름의 인민정권을 수립하는 것이다.

47페이지

강태운 민노당 고문이 1998~2003년까지 일본 거주 북한 공작원에게 포섭되어 민노당 관련 각종 자료 제공. 당시 북한은 민노당 창당 직전부터 직후까지 민노당 측에 지령(재야세력 결집 등)을 내린 사실 확인.
101페이지

RO는 자주·민주·통일을 활동목표로 삼고 있는 바, 이는 북한이 1970년 제5차 당대회 이후 설정한 ‘대남투쟁 3대 과제’임. 여기서 ▲자주란 미제를 축출하고 남한사회의 자주권을 확립하자는 ‘反美자주화투쟁’ ▲민주란 파쇼정권인 남한 정권을 타도하고 남한 사회의 민주화를 이루자는 ‘반파쇼민주화투쟁’ ▲통일이란 북한식 연방제 통일을 이루자는 ‘조국통일투쟁’을 의미.
115~116페이지

북한은 그동안 고려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다가 6·15선언 이후부터 ‘낮은단계 연방제’를 추구하고 있는데, 통진당은 ‘낮은단계 연방제’를 먼저 실시한 후 ‘높은단계 연방제’(고려연방제)를 추구함으로써 북한의 고려연방제에 동조하고 있다. 북한은 또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종 목표로 선언하고 있는데, 통진당의 핵심세력인 RO는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하고 있고, 통진당은 이러한 RO의 활동을 비호하고 북한의 무력도발도 옹호하는 등 북한의 통일전략에 동조해왔다.
151~152페이지

정당 해산결정의 효력: ▲헌법재판소가 (통진당의) 해산결정을 선고한 때에는 그 정당은 해산됨(헌법재판소법 제59조). ▲해산결정에 의해 해산된 정당의 잔여재산은 국고에 귀속됨(정당법 제48조 제2항). ▲해산된 정당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목적을 가진 이른바 ‘대체정당’의 창설금지(정당법 제40조). ▲해산된 정당의 명칭과 동일한 명칭은 정당의 이름으로 사용 불가(정당법 제41조 제2항)
153페이지

누가 괴물을 키웠나
趙甲濟(조갑제) 외

252쪽 | 신국판(148*210mm) | 10,000원 | 2013년 9월16일 | 978-89-92421-94-2 03340
정치사회>정치/외교>정치일반



全身에 ‘종북癌’이 번진 대한민국

종북좌파의 실상을 드러내는 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온 <조갑제닷컴>이 2012년 《종북백과사전》에 이은 ‘종북 폭로집’으로 《누가 괴물을 키웠나》(252쪽, 1만 원, 조갑제닷컴)를 출간했다.

<조갑제닷컴>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이석기가 종북단체 ‘RO’(Revolutionary Organization)를 결성, 내란(內亂) 음모를 선동한 사건으로 국회·언론·지방자치단체·검찰·법원·교사·교수·종교 등 대한민국의 전신(全身)에 ‘종북’이라는 ‘괴물’이 스며들었음이 드러났다며 ‘누가 괴물을 키웠나’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공(對共)사범 3538명 사면복권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의 2011년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전신(前身)) 해산 청원과 2012년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을 무시한 정부
▲反국가활동을 한 간첩 전력자와 방화(放火)살인자까지 ‘민주화운동가’로 인정, 보상금을 지급하며 종북 전력(前歷)을 세탁해준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민보상위)
▲일개 행정부처인 민보상위가 대법원 판결을 뒤집어도 침묵한 대법원장
▲친북(親北) 좌경 세력의 불법과 폭력, 국가안보 위해, 공권력 도전 혐의에 관대한 판결을 내린 법원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통합진보당(당시 민주노동당)과 ‘야권 단일화’로 통진당 인사들을 각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의 요직에 배치, 국민 세금으로 反대한민국 활동을 하는 데 일조한 ‘종북 숙주(宿主)’ 민주당
▲종북세력의 원내 진출을 허용한 국회
▲적군(敵軍) 편을 드는 반역세력을 ‘진보’라고 미화한 언론
▲싸움을 피하면서 구경꾼 노릇을 해온 새누리당(한나라당)
“전쟁이 났을 때 적을 위해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세력”
대표 저자 조갑제(趙甲濟) 기자는 머리글에서, 극좌단체 후원 검사가 前 국정원장을 수사하게 하여 국정원의 종북 견제 행위를 선거개입이라고 공격하고 있는 채동욱 총장 하의 검찰 행태를 들어 “병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체계가 자기편인 정상세포를 공격, 질병을 일으키는 ‘자가(自家)면역질환’에 걸렸다”고 진단했다. 대한민국 체제를 지켜야 할 공안(公安)기관이 북한정권이나 종북같은 적(敵)이 아니라 국정원같은 자기편을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석기 RO 내란음모 사건’은 국회에 사회주의 혁명 교두보를 구축, 국가권력까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도록 하는 시도였다고 지적했다.
趙기자는, 종북세력을 “전쟁이 났을 때 적을 위해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세력”이라고 정의한 민주당 김한길 대표의 말을 인용해 “내란은 국헌(國憲)을 문란시켜 정권을 탈취하려는 죄인데, 종북반역세력은 북한정권을 위해 조국을 뒤엎겠다는 세력이니 내란보다 더 위험하다. 형법 제93조 여적죄(與敵罪)를 적용할 수도 있다. 법정형이 사형(死刑)뿐인 유일한 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정권에 굴종·추종하는 ‘종북’세력을 제거하려면 “시리아나 이집트 식 유혈(流血)사태를 각오”하거나, “유권자인 국민들이 종북 기생충을 키운 숙주의 정체(正體)를 정확하게 알고 ‘종북을 비호하면 선거에서 몰락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진실과 헌법으로 무장한 국민들이 봉기할 때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면서.
| 책 속으로 |
300명 정원의 국회에서 반공법과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가 27명이고 그들 중 19명은 反국가단체 및 이적(利敵)단체 가담자였다. 27명 중 통합진보당과 새누리당이 각 3명, 21명은 민주당 의원이다. 이들이 전향(轉向)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국회 권력을 적(敵)을 공격하는 데 쓰지 않고 우리 편, 즉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체제를 공격하는 데 쓴다는 의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7~8페이지

지난 10여 년간 김대중-노무현-통진당(민노당) 세력은 일관되게, 적군(敵軍)을 편들고 조국을 해치며, 동맹국을 멀리하고, 애국세력을 괴롭히고, 반역세력을 비호하는 정책과 행동을 하고, 새누리당(한나라당)은 일관되게, 싸움을 피하면서 구경꾼 노릇을 해 왔다. 그 결과는 종북좌파 세력의 무장 폭동 음모로 나타났다.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지 못하면 한국의 미래는 시리아식 내전(內戰), 남미화(南美化), 이집트식 혼란, 공산화 중 하나일 것이다.
-16페이지

국정원은 또 피의자가 총책으로 활동 중인 RO는 김정일을 우두머리로 모시는 조직이라고 단정하였다. 가입식에서 ‘지도성원’(상부 조직원 지칭)이 신규가입 조직원에게 “우리의 首(수)는 누구인가”라고 묻게 되어 있고, 신규조직원은 “비서 동지(김정일 지칭)입니다”라고 답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이석기 조직은 북한정권을 지휘 사령탑으로 삼고 남한에서 사회주의 혁명을 하겠다는 세력이다. 이런 세력을 과거엔 ‘빨갱이’ ‘공산당’이라고 불렀다.
-28페이지

민노당-통진당은 좌익적 이념(계급투쟁설, 민중민주주의 등)을 기초로 한 反헌법적 강령, 정책, 활동을 갖춘 위헌적 정당임에도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적극적인 엄호 하에 국헌을 문란시켜 대한민국과 자유민주 체제를 전복할 수 있는, 즉 합법적이고 공개적인 내란(內亂)이 가능한 정치적, 물질적 토대를 갖추었다. 2012년엔 집권이 유력시되던 민주당과 정책연합을 하여 공동정권을 만들 단계까지 갔다가 노장층(老壯層)의 궐기로 막판에 좌절되어, 한국은 내전적(內戰的) 상황을 겨우 면하였다. 국민들이, 이정희가 국무총리, 이석기가 국정원장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을 막은 것이다.
-47페이지

통진당 의원 6명 중 네 명이 전과자이고, 3명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이다. 그중의 한 명인 이석기 의원은 세계최대의 테러집단인 북한정권을 사령탑으로 삼고, 무장 폭동을 준비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9·11테러는 19명의 알카에다 요원이 권총 한 자루 없이 커터 칼로 무장, 네 대의 비행기를 납치하여 3000명을 죽인 사건이다. 과학기술이 진보할수록 소수에 의한 급소(急所) 공격이 용이하고 효율적이다. 이석기 조직이 130명이라고 우습게보지 말아야 할 이유는 이들이 증오심과 이념으로 무장한 인간폭탄이 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국회를 사회주의 혁명의 교두보로 삼고 있는 통합진보당은 존재 그 자체가 북(北)을 유혹하는 남침 초대장이다.
-52페이지

“북은 집권당 아니야. 그렇지. 거기는 모든 행위가 다 애국적이야. 다 상을 받아야 돼. 그런데 우리는 모든 행위가 다 반역이야. 지배세력한테는 그런 거야.”
이 대목을 놓고 언론은 이석기가 북한정권은 애국적이고 ‘우리’, 즉 대한민국은 반역적이라고 말한 것처럼 해석했다.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본 것이다. 그런데 애국가를 거부하는 이석기가 대한민국을 ‘우리’라고 부를 리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혁명 동지’이고, ‘다 반역이야’라는 뜻은 남한의 지배세력에게는 ‘우리’가 ‘다 반역’이란 뜻으로 풀어야 하지 않을까? 결국은 대한민국을 반역세력, 북한정권을 애국세력으로 보는 논법(論法)이다.
-67페이지

나치 독재의 체험은 “올바른 이념은 다수(多數)국민에 의해 선택되고, 그릇된 이념은 국민의 외면으로 자연히 도태될 것”이라는 ‘사상의 자유시장’이론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러한 반성의 결과 나타난 것이 ‘방어적·전투적 민주주의’였다. 이는 한 마디로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 그 자체를 공격하고,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 그 자체를 말살하려는 헌법질서의 적(敵)에 대해서는 민주주의 스스로 방어적·전투적 장치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념이다.
-94~95페이지

통합진보당은 목적 및 활동이 모두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므로, 헌법재판소에 위 정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를 할 것을 청원합니다.
-108페이지

통합진보당은 매년 상당한 액수의 국가보조금도 받았다. 2002년부터 2013년 3/4분기까지 통진당(前身인 민주노동당 포함)에 지급된 국고보조금의 액수는 총 360억 1700여 만 원에 이른다.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총선과 대선이 있던 2012년에는 선거보조금 명목으로 총 49억 원의 돈이 추가로 지급됐다. 구체적으로 19대 국회의원 선거보조금으로 21억 9605만 원, 18대 대통령 선거보조금으로 27억 3465만 원이 지급됐다. 2012년 한 해에만 통진당에 지급된 국고보조금의 액수는 총 74억 4003만 원에 달한다.
-176페이지

민보상위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노골적인 친북·反국가행위자들을 민주화운동가로 소위 명예 회복 및 보상해 물의를 빚어온 단체다. 이 기구는 2000년 8월 구성 이래 ▲反국가단체 ▲이적단체 ▲김일성주의(소위 주체사상파) 조직원들 ▲공산주의·사회주의 운동가들 ▲간첩전력자들까지 민주화운동가로 인정해 명예 회복·보상해왔다.
-183페이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만든 초법적 위원회로 인하여 가장 크게 피해를 본 곳은 사법부이다. 대법원이 반국가단체, 즉 역적이라고 판단한 범죄자들에 대하여 일개 행정부처가 민주화운동가, 즉 애국자로 규정, 국가예산으로 보상까지 했다. 동사무소가 대법원의 판결을 거꾸로 뒤집은 격이다. 한국의 사법부, 그 사법부의 독립을 지켜가야 하는 대법원장이 최소한의 양심과 법의식이 있다면 이런 만행을 보고 침묵할 순 없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명한 이용훈 대법원장은 이 문제에 대하여 한 마디도 하지 않고 퇴임하였다.
-219페이지

지난 19대 총선 결과를 보면 새누리당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좌경화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통진당)의 19대 총선 당선자들 중 상당수가 각종 시국-공안사건 연루자이며 삼민투쟁위원회(삼민투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등 이적단체에서 활동했던 운동권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민주당·통진당을 기준으로 전과자가 가장 많이 출마한 당은 민주당이었다. 248명(지역구 210명, 비례대표 38명)의 출마자 가운데 68명(27.4%)이 전과자였다. 이 가운데 44명이 당선되어 민주당 당선자(총 127명)의 34.6%가 전과자로 나타났다. 전과 전력이 있는 44명의 당선자 가운데 국가보안법(국보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자는 각각 20명이었다. 국보법과 집시법을 모두 위반한 당선자는 11명이었다. 반공법 위반자는 2명으로 한명숙, 이학영 의원이었다. 실(實)인원으로는 반공법·국보법 위반자가 21명.
-239페이지
 

<종북백과사전>

출판사: 조갑제닷컴
저 자:
조갑제닷컴 편집실
판 형: 신국판
ISBN: 978-89-92421-83-6
가 격: 20,000원
페이지: 572쪽
출간일: 2012년 6월11일




역사를 바꿀 위대한 폭로가 시작된다!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나”라는 위선에 맞서 從北(종북)의 정체를 가차 없이 폭로해온 ‘從北킬러’ <조갑제닷컴>이 《從北 백과사전》(572쪽, 2만 원, 조갑제닷컴)을 출간했다. 從北좌파세력의 국회 장악을 저지한 역사적 선거 ‘4·11총선’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사건’을 계기로 從北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출간됐다.

《從北 백과사전》은 대한민국의 심장부로 들어온 종북좌파의 인맥·정책·사건·조직·감별·퇴치법을 알려준다.

1부 ‘從北이란 무엇인가’에선 종북세력의 사상적 배경과 그들의 사령탑 ‘북한 대남공작 조직’을 설명하고 연대별 종북세력의 계보를 정리했다. 2부 ‘인물들’에서는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19대 총선 종북좌파연대(자칭 범야권연대) 배후 ‘원탁회의’의 주요 종북인사들의 행적과 발언을 파헤쳤다. 19대 국회로 진출한 간첩사건 등 과거 공안사건 연루자들과 이적단체 활동가들,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장하는 인물들도 확인할 수 있다.

3부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反(반)대한민국적 강령을 분석했다. 4부에서는 남파간첩 출신 김동식이 증언한 ‘북한정권이 종북세력에게 지령한 5대 비판금지 성역: 주체사상, 지도자, 인권탄압, 세습, 사회주의 체제’로 간단하게 종북세력을 감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종북세력의 주요 ‘억지’ 22가지의 반박논리도 제시한다. 5부 ‘자료’편에서는 2부에서 소개된 인물들이 연루된 주요 공안·간첩사건과 종북세력의 前歷(전력) 세탁기구인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민보상위)에 대해 다루고 있다.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

趙甲濟(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머리말에서 “4·11총선 이후 국민들의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 종북은 동네북이 되고 역사에 대해, 국민에 대해, 미래에 대해 뭔가 낙관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이 책도 그런 분위기에서 나올 수 있었다. 공산주의를 가장 깊게 들여다 본 작가 조지 오웰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During times of universal deceit, telling the truth becomes a revolutionary act)고 했다. 이 책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위대한 폭로’의 혁명도구로 널리 활용된다면 <조갑제닷컴> 편집실의 목적은 달성되는 것이다”라고 출간 의도를 밝혔다.

십여 년 만에 ‘從北세력’을 바로 보게 된 국민이 《從北 백과사전》으로 종북좌파세력의 실체를 직시하고 우리 사회에 곳곳에 스며든 그들을 정리한다면, ‘자유통일과 一流(일류) 국가로의 길’이 열릴 것이다.


차례
머리말|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이다”
제Ⅰ부 從北이란 무엇인가
1장 \ 從北세력의 사상적 배경
2장 \ 從北세력의 계파별 혁명론
3장 \ 從北세력의 사령탑: 북한 對南공작 조직
4장 \ 주요 학생운동권 조직
5장 \ 연대별 從北세력의 계보: 非공개조직을 중심으로
제Ⅱ부 인물들
1장 \ 19대 국회로 진출한 從北세력의 正體
: 민통당 당선자의 34.6%, 통진당의 61.5%가 국보법 위반 등 전과자

2장 \ 민주통합당 편
1. 한명숙: 통혁당·크리스찬아카데미 사건으로 두 차례 구속
2. 문재인: 反헌법적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 옹호
3. 문성근: ‘백만민란’ 주도, 反헌법적 南北국가연합 주장
4. 이학영: 혁명자금 위한 강도상해 연루
5. 이철우: 接敵지역에 출마, 낙선한 김일성주의자
6. 김기식: 김일성주의 조직 ‘구국학생연맹’ 출신
7. 은수미: 국회의원이 된 사회주의 혁명가
8. 도종환: 국회로 진출한 ‘빨치산 회갑연’ 참여자
9. 강기정: 利敵단체 삼민투위 출신의 국회 폭력사태 주범
10. 이인영·우상호: 주사파 조직 ‘전대협’ 출신
11. 정청래: 전대협 출신의 美 대사관저 점거농성 사건 주동자
12. 이해찬: 北인공기 보호 명령자
13. 손학규: 左右 오간 ‘정치 철새’
14. 정동영: 제주해협을 主敵(주적)에게 열어준 사람
15. 이미경: 反국가단체 ‘조총련’ 지원하자는 사람
16. 남윤인순: 北에 당하기만 하는 정부를 비판하는 反美운동가
17. 윤호중: 유시민과 함께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 연루
18. 임수경: 탈북자 앞에서 “변절자”라 폭언

3장 \ 통합진보당 편
1. 이석기: 反국가단체 ‘민족민주혁명당’ 조직원 출신
2. 김제남: 일심회 사건 판결문에 31회 언급
3. 김재연: 利敵단체 한총련 출신 국회의원
4. 박원석: 2008년 광우병 난동사태 주동
5. 노회찬: 헌법의 영토조항 삭제·국보법 폐지 주장
6. 심상정: 헌법의 영토조항 변경 주장
7. 김선동: 국회 ‘최루탄 테러’ 주인공
8. 이정희: 그녀의 敵은 대한민국 공권력
9. 유시민: “국기에 대한 경례, 군사파시즘-日帝 잔재”
10. 권영길: 박정희 대통령 제거 조직 활동
11. 강기갑: 공중부양 등 ‘국회난동’ 주역
12. 황선: 만삭의 몸으로 訪北, 원정출산 논란
13. 김승교: 부정 경선 논란 통진당 선거관리위원
14. 최기영: 일심회 사건 간첩 前歷者
15. 강종헌: 前科기록이 사라진 在日동포 간첩 출신

4장 \ 從北좌파연대 배후 ‘원탁회의’ 사람들
1. 오종렬: 전교조 탄생의 주역
2. 청화: 한총련 합법화 주장했던 참여연대 공동대표
3. 백낙청: 천안함 사건 왜곡, 참여연대 고문
4. 함세웅: 북한 공작원 송두율에게 안중근賞 준 인물
5. 김상근: 미국까지 가서 천안함 폭침 부정
6. 박재승: 18대 총선에서 전대협 출신 대거 공천
제Ⅲ부 정책과 강령
1장 \ 민주통합당의 反대한민국적 강령
1. 대한민국 建國을 빼버린 민통당 강령
2. 北核 폐기 언급 없이 한반도 非核化 주장
3. 1%는 국민이 아니다?
4. 무상의료·무상교육 선동
5. 민통-통진당 ‘공동정책 합의문’ 분석
[부록1] 민통당 강령·정책 全文
[부록2] 4·11총선 민통당-통진당 ‘공동정책 합의문’ 全文

2장 \ 통합진보당의 反대한민국적 강령
1. 주한미군 철수 및 한미동맹 해체
2. 독점재벌 중심 경제 체제 해체
3. 통진당의 경제모델: 쿠바·베네수엘라
4. 대기업 경영 商街(상가) 모두 사업 일시정지
5. 통진당의 놀라운 동성애 옹호 공약들
[부록1] 통진당 강령 全文
[부록2] 통진당 해산 청원서 全文
제Ⅳ부 從北감별·퇴치법
1장 \ 간단한 從北감별법 - ‘김동식 공식’
2장 \ 從北퇴치법
3장 \ 헌법의 칼
4장 \ 폭로의 전략
5장 \ 從北세력은 왜 연방제를 주장하나?
제Ⅴ부 [자료] 주요 사건 및 단체
1장 \ 從北前歷 세탁 기구: 국무총리 산하 ‘민보상위’
2장 \ 주요 公安 사건 및 관련 단체
1.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 민통당 한명숙 前 대표 연루
2.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사건: 민통당 이학영 의원 연루
3. 남한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민통당 이철우 4·11총선 출마자 연루
4.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사건: 통진당 이석기 의원 연루
5. 삼민투쟁위원회(삼민투위) 사건: 민통당 강기정·김경협 의원, 통진당 오병윤 의원 연루
6. 구국학생연맹(구학련) 사건: 민통당 김기식 의원 연루
7.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 민통당 은수미 의원 연루
8.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인민노련) 사건: 통진당 노회찬 의원 연루
9.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 통진당 실세 ‘경기동부연합’의 上級 단체
10. 일심회 사건: 통진당 김제남 의원 연루
11. 왕재산 간첩단 사건: 민주노동당을 포섭대상으로 삼아(검찰 중간수사 발표문)
3장 \ 북한 對南전략의 목표 및 통일방안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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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오전 10:46:00, HIT :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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