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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위안부상 반대’ 제13차 수요 맞불시위

[포토] 꽃샘추위에도 ‘위안부상 반대’ 제13차 수요 맞불시위

우한폐렴, 꽃샘추위도 진실존중과 한일우호 외치는 자유시민의 목소리 못 막아

제13차 위안부상 반대집회가 영하권 꽃샘추위 속에 4일 정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주관으로 율곡로 6길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원래는 우한폐렴(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사태를 감안해 위안부상 옆에서 개별 1인 시위 형태로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러한 시위 방식이 오히려 정대협 측과의 직접적 충돌을 빚을 것을 우려해 시위자들을 전부 한곳에 모으면서, 이날 집회는 예정과 달리 사실상 집회 형태로 진행됐다. 공대위는 다음 14차 집회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개최해 행사를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김병헌 공대위 공동대표가 위안부상 근처로 가서 위안부 문제의 진실에 대해서 알리는 피켓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김병헌 공대위 공동대표가 위안부상 근처로 가서 위안부 문제의 진실에 대해서 알리는 피켓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일본이 일찍이 39번이나 과거사 문제로 사과했음을 알리는 피켓을 든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 일본이 일찍이 39번이나 과거사 문제로 사과했음을 알리는 피켓을 든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일본군 위안부들이 이미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보상을 받았음을 알리는 피켓을 든 시위 참석자.
▲ 일본군 위안부들이 이미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보상을 받았음을 알리는 피켓을 든 시위 참석자.


나수열 공대위 부대변인이 ‘위안부 비즈니스’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피켓을 들었다.
▲ 나수열 공대위 부대변인이 ‘위안부 비즈니스’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피켓을 들었다.


이날 행사는 1인 시위 형태로 진행하기로 되어있었지만, 개별적인 1인 시위가 오히려 정대협 측과 충돌을 빚을 것을 우려한 경찰이 시위자들을 한곳에 모으면서 사실상 집회 형태로 진행이 됐다.
▲ 이날 행사는 1인 시위 형태로 진행하기로 되어있었지만, 개별적인 1인 시위가 오히려 정대협 측과 충돌을 빚을 것을 우려한 경찰이 시위자들을 한곳에 모으면서 사실상 집회 형태로 진행이 됐다.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가 확성기를 입에 대고 정대협의 위안부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있다.
▲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가 확성기를 입에 대고 정대협의 위안부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있다.


이날도 위안부상 반대 시위자들은 태극기와 일장기를 같이 들었다.
▲ 이날도 위안부상 반대 시위자들은 태극기와 일장기를 같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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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3-05 오후 7:26:09, HIT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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