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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설날도 반납한 태극기집회 “탄핵기각 가능성 커”

“구역질나는 국개(회), 쓰레기 조·중·동…떡검 때려잡자”
최대집 의사 “탄핵기각은 오로지 태극기의 힘뿐이다”
임지영 변호사 “표창원, 법의심판 꼭 받게 하겠다”
2030총연대 “대한민국을 종북·반국가세력에게 넘겨줄 수 없어”
방통위와 경찰 만행 등은 광란의 촛불로 공적기능 마비 때문

2017년 1월 28일, 이날은 우리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날이다.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를 설계하고 오순도순 덕담을 나누어야 할 시간을 뒤로 물린 애국시민들은 혼연히 일어서 대한문과 방송회관으로 나갔다. 귀성도 접었다. “탄핵기각, 탄핵무효” 함성과 태극기는 서울 도심을 뒤흔들었다. 아니 전국을 휩쓸었다. 어떻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며 얼마나 피땀 흘려 이룩한 경제대국인데 김정일과 내통한 종북폭도들에게 넘겨줄 수는 없다는 결기였다.

▲ 1월 28일 설날을 반납하고 광화문 거리로 쏟아져 나온 애국 태극기 물결이 가열차다.

시청광장과 대한문으로 연결되는 이날 태극기집회는 “구역질나는 국개(회) 해산하라, 조·중·동, 떡검(특검) 때려잡자, 쓰레기 언론 해체하자, 인민재판 떡검 너희가 나치냐”란 구호를 목이 터져라 외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었다.

자유통일유권자본부(본부장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가 주최한 대한문 태극기 집회에 등단한 최대집 전국의사총연합상임대표는 “제가 지금까지 파악한 정보로는 탄핵기각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2004년 노무현 탄핵 때에서 보듯이 법리에 의해서라면 100% 기각인데, 헌재가 법리에 의해서만 심판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태극기의 힘”이라고 했다.

이어 임지영 북한인권운동가이자 미국변호사는 언론에 대해 ‘언론선동이 아닌 언론반역’이라 규정짓고 표창원 성토에 들어갔다. 그는 “표창원은 사람입니까?”라고 묻고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성 대통령 알몸 그림을 전시한데 분노했다”면서 단체도 아닌 국민 1011명이 (표창원)고발했다고 밝혔다. 여성 대통령을 능멸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국격을 훼손하고 인격살인한 표창원을 법의 심판을 꼭 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분노하라고 촉구했다.

▲ 종북.반국가세력에게 대한민국을 절대 넘겨 줄 수는 없다고 외치는 2030총연대의 절규

‘2030총연대’ 이군로 대표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쓰레기 사기꾼 손석희를 때려잡자”고 선창한 뒤 “이렇게 청년들이 일어선 것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저 종북세력과 반국가세력에게 넘겨줄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열변을 토했다. 이어 “20시간 잠재우지 않고 강압수사하면서 삼족을 멸하겠다며 인민재판하는 박영수특검을 때려잡자”고 외쳤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은 “대한민국이 백두간두에서 설을 세울 수 없는 참혹한 현실에 섰다”며 “이 한반도에서 적화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종북세력을 완전히 쓰러내고, 썩은 국회가 완전히 개혁되고, 언론 쓰레기가 완전히 치워지고, 썩은 검찰이 완전히 개혁되는 그 때 우리는 마음껏 복을 누리자”고 했다. ‘촛불시위는 어떤 세력이냐’는 말이 나오자마자 청중들은 하나같이 “빨갱이다”라고 외쳤다. 그러자 “그들을 몽땅 북으로 보내버리자”고 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청 광장 천막농성과 한국방송회관 1층 로비 노숙농성은 태극기 애국집회의 백미다. 천막농성은 광화문 세월호 천막집회가 철수될 때까지 유지할 것이라며 눈비가 스며드는 열악한 환경에도 꿋꿋이 버티고 있다.

한국방송회관 노숙집회는 외부 온도가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데도 전기 공급을 끊고 외부 찬바람이 그대로 유입되는 환풍기를 열어두는 만행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다. 여승의 옷이 발가벗겨지는 경찰의 진압이 있었는가하면 농성 스님이 경찰과의 몸싸움으로 구속되는 상황까지 왔다. 사건의 발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가 대통령 탄핵사건의 도화선인 JTBC 태블릿PC 조작을 규명하고 허가를 취소하라’는 민원을 40일이 넘도록 심의조차 않고 방치한데 있다. 헌재의 대통령 탄핵 인용을 기다리고 있다는 판단에서 애국농성은 결사적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규재 인터뷰에서 말했듯 지금 대한민국은 거대한 음모에 의해서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풍전등화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는 오로지 국민의 힘밖에는 아무 것도 없다. 국회·언론·검찰·공무원 등 모든 공적 기능이 종북좌파가 주도하는 광란의 촛불에 장악돼 마비됐기 때문이다. 피눈물을 쏟지 않고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이 참혹한 현실이 대한민국의 통과의례라면 너무나 가혹하다. <정학길 주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7-01-29 오후 1:46:00, HIT :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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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환백   2017-01-30  -
지금은 총소리없는 전쟁이다.
북한의 지령으로 꼭두각시 처럼
놀아나는 좌파들을 타도하는데는
온국민들이 일어나 궐기하는 것많이
답이다.
기필코 탄핵이 기각되여 박대통령이
정상적인 없무에 복귀하여
대통령 권한으로 북한을 동조하고
대한민국을 사회주의와 하기위해
날띄는 좌파들을 이땅에서
추방해야 우리나라가 사는길입니다
그리고 썩은 언론은 모두 없애버려야
합니다.



 미센   2017-01-29  -
비참한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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