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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속보] 13차 태극기집회 제1보

“저는 남조선 인민공화국 전남 함평에서 에서 왔다”
“함평에서 촛불은 날마다 강제 동원하고 다닌다”
서석구 “금융조회결과 朴대통령·최순실에게 한 푼도 들어가지 않아”
남대문에서 광화문을 꽉 메운 사상 최대 인파

사상 최대 인파를 기록한 18일 태극기 집회의 시가행진 모습

18일 오후 2시 대한문과 청계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제13차 태극기 애국집회는 사상 최대인파가 운집한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오후 4시부터 시가행진에 들어갔으나 너무 많은 인파로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 남대문에서 광화문을 꽉 메운 인파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주최 측 발표 2백4만 인파가 어색하지 않았다.

이날 집회의 참여자들은 세대·지역을 뛰어넘었다. 계층 이날 구호와 피켓의 중요 요구는 ‘탄핵무효·탄핵기각·특검해체·국회해산·쓰레기언론퇴출’이었다. 식전에 가장 인상 깊었던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와 전남도민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신혜식 대표는 마이크를 들고 청계집회와 대한문 집회를 오가며 현장중계방송을 하느라 바빴다. 그 길목에서 전남 함평에서 올라왔다는 태극기와 맞부딪쳤다. “저는 남조선 인민공화국 전남 함평에서 에서 왔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보수 국민이 무너질 수 없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했다”며 “양성된 종북세력들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고 죄없는 여자 대통령을 무시해서…, 진정한 민주시민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회가 새롭고 힘이 난다”고 했다.

▲  “저는 남조선 인민공화국 전남 함평에서 에서 왔다”는 애국 태극기집회 참석자

그는 이어 “대한민국을 지킬 자율참여를 해서 내 마음이 흐뭇하다. 그런데 요즘 언론에서 국민의당 이수희 대변인이 역으로 우리 태극기 집회를 선동하고 강제동원이 있었다”고 한다면서 “여태까지 태극기집회에 나오라는 어떤 권유 전화 하나 없었고.. 촛불집회에 참여하라는 종북세력들이 1톤 트럭에다 붉은 깃발을 달고, 스피커 달고 마을 곳곳마다 광분을 해서 그렇게 동원을 하고 있고 또 담당차가 항상 대기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함평에서는 촛불은 날마다 강제 동원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그리고 “목포 보수들한테 애국시민들이 추운데 서울에 나가서 고생을 하고 있는데 목표시민들은 애국시민이 없느냐”고 했다면서 “태극기 집회에 참여를 하셔서 같이 힘이 보태달라는 당부를 했다. 단돈 5만원이라도 거출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도 말했다는 것이다. 

그는 또 “MBN에 전화해서 국민의당 이수희와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 내 전화번호도 알려주었다. 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고 하느냐”고 말하면서 “내가 보기에는 북에서 아주 치밀한 세뇌교육을 받고 와서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만들려고 민심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는 것 같다. 저런 사람이 국회에 가서 저런 사람이 정치권에서 국민을 이렇게 요동치게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되느냐”고 했다.

특히 그는 “전교조가 전라도에서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미래를 맡아야할 그 어린 청소년들한테 교과서를 같다가 6.25 동란을 북에서 엄연히 침범을 했는데 남한이 북을 침범한 것이라고 역으로 바꿔서… ”라며 “천안함 폭침을 자연사고로 침몰된 양 말하고 있다. 오늘 이렇게 와서 애국깃발을 흔들고 있으니까 아직은 대한민국이 무너지지 않겠다하는 그런 자존심이 새롭게 생긴다”고 했다. 놀라운 변화다. 종북좌파 문재인 일당에게 정권을 넘겨줄 수 없다는 결기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인터뷰였다.

앞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는 캐나다 교포는 3.1운동 태극기집회를 위해 신문 광고도 했다고 말했다. 또 미국에서 왔다는 교포는 “열 받아서 잠을 잘 수가 없어 왔다”고 했다.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금융조회 결과 박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한 푼도 흘러들어간 것이 없다고 말하는 서석구 변호사

이날도 참석한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는 “미르.K스포츠 재단기금 774억원에 대해 금융조회를 했는데 박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단 한 푼도 흘려간 적이 없다는 것이 들어났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노무현의 삼성에 8천억원에 비하면 너무나 적은 돈이다. 현대에 1억 8천억 약속 받아 아직도 의론 중이다”며 강압·뇌물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학길 주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7-02-18 오후 6:08:00, HIT : 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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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김   2017-02-18  -
진실앞에 거짓은 무너집니다. 태블릿조작
태극기집회 참가자숫자 조작
동기 거짓 고영태 의인화 조작
탄핵조작
다 진실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조작은 진실앞에 패배합니다.
 불심   2017-02-18  -
촛불집회에서 언론들이 바르게 보도했으면 한다... 오늘보니 사람없는곳만 잔뜩 찍는거 같더라고~~~ 이렇게 언론들이 태극기집회편만을 들면 안된다... 떳떳하다면 다들 똑바로 수사받으면되지---- 모른다 아니다 그러고 시간만 끌면 잘될줄 아나보네???
 천사   2017-02-18  -
대한민국 사랑하는 시민들 짱입니다ㆍㆍ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고 나라 을 이지경으로 몰아 넣은 것들 모조리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ㆍ부디 특검에서 한쪽 편에서 보지말고 공정하게 심판하시길 &amp;#4514;글구 언론인들도 이제라도 공정하게 방송해주시길 기도합니다 ㆍ
 태극기는 전국민의 국기다!!!   2017-02-18  -
왜 국기가 개보수들만의 국기로 광화문 하늘 아래에서 펄럭이는지..모자의 계급장으로 쓰이고 있는지 이해 못한다.
이참에..3.1절을 기하여 국기를 바꿀 것을
제안해 본다.
    2017-02-18  -
촛불집회에 지금 천만명은 모인듯 합니다~~~와~~~대단합니다~~~법은 모든이에게 평등하여야 한다~~~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여야 한다~~~힘없는 백성들에게만 김영란법 지키라고 하느냐???힘없는 국민들이나 지키라고 법을 만드는 것이냐???
 종북우파수구꼴통들   2017-02-18  -
엉터리 숫자로 더이상 웃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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