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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 태극기의 기적

대한애국당. 애국시민연대 제19차 박근혜대통령 무죄 석방을 요구하는 제19차 태극기 집회가 10월14일 마로니에 대학로 집회에 모인 인파 이모저모 사진들  /편집자 주

박근혜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줄기차게 요구하는 분노한 시민들의 태극기 집회 19차는 전과 사뭇 달랐다.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거리에는 1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집회는 4시부터 거리행진을 시작 절정을 이루었다.

종로를 거쳐 삼일로 광화문 청화대 앞 까지 집회가 장장 6k를 넘어 밤 9시가 넘어 3부를 마쳤다.

이날 집회는 지난 9월20일(부산 영도 출발)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 전국종단을 완주한 초등생 최성현학생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서 나왔다.

한편 최대 인파가 몰린 집회는 구간마다 애국여성의 삭발식 등 거리유세가 이어졌다. 조시철목사는 거리행진중 이동하는 차량 범프에 올라 구간마다 신호대기중 모인 시민들을 향해 "여러분 양심과 정의로 판단해야 한다"며 "젊은이가 살아야...대한민국이 산다"며 포효했다.

그는 또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와 행복은 누구를 위해 넘겨 주어야 하는지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법을 심판할 수 있어야 한다" 말했다.

또한 "이 집회의 안전을 위해 저 젊은 전경이 저렇게 열심히 협조해 주고 일 하고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뒤 그러나 "너는 잘못했어, 태만했어라며 묵시적으로 전보시키는 일이 벌어진다면...?"  저 전경은 들어가자 마자 다른곳으로 전보되어야 한다. 바로 묵시적 판단이 되는 것이다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묵시적 재판을 비꼬았다. 

다음은 이날 본사 기자가 잡은 사진모음 /서울 정정림기자

▲ 인산인해를 이룬 마로니에 광장

▲ 가림막을 펼쳐든 애국민들이 충정가를 부르며 지나가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은 행진으로 종로 2가 보도위에서....

▲ 거리행진 중 거리집회 유세를 듣고 있는 모습

▲ 행사때 마다 어림없이 나타나 집회에서 흩어진 휴지 쓰레기 정리를 하고 있는 애국 남성과 여성

 
▲거리 행진 중 잠시 만난 본사 김영수대표와 서울 정정림기자 카메라에 잡혔다.

▲ 경남 애국우파단체 태극기를 잡은 6세 어린이가 "탄핵무효를 외치자" 수많은 카메라맨들이 몰려들자 V표를 하며 재롱을 부려 귀여움을 받았다.  사진/서울 정정림 기자 

▲ 차량위 조시철 목사  사진/서울 정정림 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7-10-16 오전 12:50:00, HIT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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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영   2017-10-16  -
정말 그곳에 계셨던 모든 분들께 존경을 보냅니다..
 김홍연   2017-10-16  -
박대령 풀어주세요
 황보영관   2017-10-16  -
우리나라만세 박대통령 만세
 마산 진동할머니   2017-10-16  -
팔.다리 다 잘린박근혜가 무엇이두려워 풀어주지않는가?
몸도약한여성최초의대통령을 아직도죄를밝히지못하면서가두어두고만있는것은무슨독재자가하는짖인가?
 홍정희   2017-10-16  -
대한민국의 양심이 살아있다
*진실이 승리하다*
참여하신 모든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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