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2 19: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171028234752.jpg  (135 KB), Download : 24 
제 목 :  대한애국당 대구집회 인산인해 폭발

대한애국당 대구집회 인산인해 폭발....

거리행진 '앞에서 뒤까지 2 km 4차선까지 가득매워진 인파', 6Km 거리 행진에 무려4시간 걸려 "탄핵무효" "우리가 국민이다" "우리가 이긴다" 연호와 함성이 달구벌을 뒤덮었다

보수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에서 애국우파시민들의 태극기가 온 거리를 뒤덮었다. 

대한애국당은 28일 오후 2시 대구 반월당에서 ‘제22차 박근혜 대통령 정치투쟁 지지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 28일 대구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 참가해 태극기를 흔드는 애국우파시민들. 사진은 대한애국당 공식카페 아이디 '그냥'
▲ 28일 대구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 참가해 태극기를 흔드는 애국우파시민들. 사진은 대한애국당 공식카페 아이디 '그냥'

이날 집회는 대구에서 열리는 두 번째 대한애국당 태극기 집회로, 주최측 추산 "약 3만여명의 인원이 참가했다"고 했지만, 현장취재 결과 5만명이 넘는 숫자로 추산됐다. 4차선 도로 2k로 꽉 메운 인파는 5k 의 거리행진에 무려 4시간 가량 걸렸다. 구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와 박 전 대통령의 강력한 콘크리트 지지층이 모인 장소 중 한 곳으로 두 사람의 텃밭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번 집회는 기존 태극기 집회가 서울을 중심으로 개최되면서 거리가 멀어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던 경북 지역 애국우파시민들의 한을 풀어줬다.

아울러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지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대한애국당에 대한 공세를 펼쳐가고 있는 가운데 열린 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은 집회였다.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남 김해에서 온 최영주 군은 이날 연단에 나서 "대구 집회는 두번째 참석인데 지난 번 보다 더 많이 오셨다"고 밝혔다.

한근형 참자유청년단 대표는 "지난번 마로니에 태극기 집회는 3.1절 이후 최대인구가 모였는데,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이 그 와서 자해공갈하고 이 집회가 다른 쪽에서 주최한 집회라고 거짓말했다""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태극기라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행사 중간에는 자유한국당과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채지민 부대변인은 연설에서 "차선이 옆에 있는데, 창문을 열고 욕설을 한다거나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광신도가 아니냐, 맹목적인 충섬심에 의해서 나오는 극렬 친위 단체가 아니냐'고 하는데, 대한애국당 집회는 팬심이나 광신도적 충섬심에 의한 집회가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리가 태극기를 드는 이유는 명백히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 대통령을 불법적으로 탄핵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사가 지난 42일 봉하마을 '권양숙 구속수사촉구'집회에서 혼자 태극기를 들고 나왔던 최 모군이 연단에 올라 "대구집회는 2번째 왔다"고 소개한 뒤 지난번보다 엄청나게 더 많아진 인파에 고무적이다는 표현을 한 후, "문제인 대통령은 지금 북한으로 납북되었다 돌아오는 선원들을 뒤로하고 광주 야구장에서 치킨을 먹고 있는것이 과연 이나라 국정을 돌보는 대통령인가 의심이 간다"고 말하자 우뢰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뒤엉킨 깃발이 출렁거렸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대구가 깨어나지 않으면 좌파 나라로부터 보수가 영원히 궤멸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오늘 대구 태극기 집회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이라고 생각하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깨어나기를 바라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연설에 나선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대구가 지금까지는 대한애국당에 대한 반응이 조금 미적지근했다"면서 "언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죄가 있는 것처럼 몰고 가 사람들이 '이게 사실인가 아닌가' 헷갈렸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그런데 언론에서 말한 것은 다 거짓말"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10년전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잘 나갈때는 조원진을 찾을 필요없다. 그 대신 박 대통령 어려울때 그 옆에서 저 하나만큼은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며 박근혜 대통령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공언했다. [미디어워치 보도연계기사]

 

 
 

 

 

 

 

 

 

김영기자(womenisnews@hanmail.net)

2017-10-28 오후 11:48:00, HIT : 4554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개같은대한민국   2017-12-16  -
좌빨정부.개쓰레기정부를 끌어내리자
 비상계엄   2017-10-29  -
대구에 계엄선포하고
특전사투입해서 사살해라..
기총소사로 날려버려
 코카   2017-10-29  -
기사를 너무나 잘 쓰나는군요주옥같은 기사를 읽다가 눈물이 나는군요
 우리가이겼다   2017-10-29  -
나쁜놈 침투했구나
어디를 쓸어 ~~이놈들아

 우리가이겼다   2017-10-29  -
나쁜놈 침투했구나
어디를 쓸어 ~~이놈들아

 나다   2017-10-29  -
특공대.스텔스기 동원! 싹쓸러!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통합당의 패착과 ‘박근혜 팔이’의 폐
문갑식,김한수에게‘법인카드자동이체’위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
밀양시청 공로연수자, 마스크 생산업체
코로나19로 실직된 청년에 100만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어떻게 활용될까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점검 나선 조현옥부
4.15총선 투표 참여 ‘선택’이 아
검찰,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의 고소장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 수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