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2.18 21:1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190627211836.jpg  (301 KB), Download : 8 
제 목 :  세월호 천막에 용역깡패 투입한일 있었나?

박원순 서울시장의 이중적 행정수행은 어디까지...

세월호 천막에 용역깡패 투입한일 있었나? 

서울시가 지난 24일 새벽 6시 강제 철거한 서울 광화문광장 우리공화당(대한애국당) 농성 천막이 5시간 만에 다시 세워졌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날 낮 1243분쯤 일부 지지자 등이 광화문광장에 천막 3개동을 다시 설치했다. 현재 지지자 400여명이 "박원순 퇴진" "좌파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천막을 지키고 있다. 앞서 서울시가 철거 후 높이 3m 내외의 대형 화분 15개를 배치해 재설치를 막았지만, 우리공화당은 화분 옆 빈 공간에 천막을 다시 세웠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520분쯤부터 약 2시간 동안 직원 500명과 용역업체 소속 400명 등 900명을 동원해, 우리공화당 농성 천막 2개동과 그늘막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진행했다. 철거 과정에서 지지자와 충돌해 40여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철거 과정에서 천막을 지키던 우리공화당 지지자 38명이 다쳤다. 이들 대부분이 60세 이상의 고령자였다. 용역업체 소속 9명도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용역업체 직원 1명이 소화기를 집어 던진 혐의(특수폭행)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우리공화당 측 2명도 경찰·시청 공무원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옛 대한애국당인 우리공화당이 지난 24일 새벽 6시 기습적으로 광화문농성장을 철거하며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농성 천막을 자진 철거하라고 통보한 27일 오후 6시까지도 철거하지 않았다. 앞서 서울시는 우리공화당이 철거 시한을 넘길 경우 행정대집행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바 있어 양측 충돌이 예상된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310탄핵 무효 정의와 진실 투쟁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기자회견에서 용역 깡패를 동원해 정당한 행사를 방해하고 진실한 얘기를 전달하는 장소에서 끌어내 공권력으로 박원순 시장은 제정신이냐뜻이 관철 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06-27 오후 9:18:24, HIT : 443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이창희 4·15 총선 자유한국당 진주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
함양군 농뚜레일 기차여행 주말
창녕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이웃 위해 금
홍매화에 메달린 고드름 걸작
공익직불제 시행 전 농업경영체 변경등
“남편 회갑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결
남해 유자청 중국,호주 간다
“총선은 박근혜다” 변희재의 시국설명
韓美 주류 미디어, 사기탄핵 실패하자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