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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존의 물, 1인당 하루 4ℓ의 물을 비축해두자

임미정의 '육아여행'

생존의 물, 1인당 하루 4의 물을 비축해두자

내 고향 마을에 두레박으로 물을 떠 사용하는 우물 두 개가 있었다. 한 곳은 식수로 사용되었고, 다른 한 곳은 빨래를 하거나 허드렛물을 쓸 때 사용하였다.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손잡이가 있는 양철통으로 물을 긷거나 옹기그릇으로 된 양동이를 머리에 이고 물을 길어 날랐다. 부엌에 깊이 묻힌 큰 항아리에 물을 채우기까지는 몇 번인가 물을 길어 와야 했다. 담을 때는 가득했던 물이 머리에 이고 올 때는 무게의 버거움과 출렁거림으로 얼굴과 옷을 적셨고, 집에 있는 항아리에 부을 때는 절반밖에 안 될 때가 많았다. 

예전에 비하면 물을 어렵지 않게 공급받을 수 있는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쉽게 확보할 수 있는 물도 재난 시에는 물의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대피생활에서 물은 아주 소중하게 사용된다.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때 사재기 안하는 일본인도 대지진 앞에선 속수무책(오마이뉴스, 11.03.13 17:51)’ 기사 내용을 통해서도 가히 짐작할 수가 있다. 

인간은 활동이 없어도 하루 2이상의 물을 소모한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식수는 하루 3정도가 필요하다. 인체에 물이 부족하면 탈진상태에 이르게 되므로 생존을 위해 가장 우선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생활용수는 111가 필요하다(한국지진대비연구소). 평소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물의 사용법을 생각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우리 가족이 3일정도 먹을 수 있는 생수를 비축하거나 페트병을 이용해 재해를 대비해보자.

대규모 재해가 일어나면 생수가 부족하거나 구호가 늦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 때 곤란을 겪지 않도록 유통기한이 넉넉한 생수를 준비한다. 또한 매일 아침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모아두는 일이 필요하다. 이때 페트병 입구까지 물을 가득 넣고 뚜껑을 닫아두는 것이 중요한데 공기가 닿지 않도록 하면 잘 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피 장소에서 급수차를 이용할 경우 물을 담기 위한 용기가 가정에 있는지 살펴 보자. 크고 깨끗한 물통을 준비해두면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물은 무거워 운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쇼핑카트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다. 종이박스에 큰 비닐을 넣어 쇼핑카트를 이용해 물을 운반할 수도 있다. 튼튼하고 큰 비닐봉지를 여러 개 준비해두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러한 준비 물품은 비상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필수적으로 물을 비축해야 한다. 생수를 준비할 수 있을 때, 수돗물이 나올 때 페트병을 이용해 최소 3일간 먹을 수 있는 물을 확보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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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 임미정
임미정
* 24년의 보육경력이 있으며, 경남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영아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보제공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꿈만필 7기 멤버로 어린이집과 연계한 육아칼럼이 ‘행복한 육아’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작은 꽃씨 하나’ 심어 봅니다.
<저서> 평가인증에 기초한 0.1.2세아 영아보육프로그램(공저)
* 메일은 수신 거부할 수 있으며 답글은 개인 메일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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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오전 10:22:00, HIT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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