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7.4 10:13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426_349472.jpg  (0 Byte), Download : 76 
제 목 :  재미로 보는 성명학



순할 順자를 이름에 쓰면 실패, 좌절, 부부 생사이별, 과부, 홀아비, 냉증, 화류계, 박수, 무당, 단명 등의 흉조가 있을 수 있다고 풀이를 한다.  부모 공덕이 없음은 말할 것도 없고 속마음은 어느 누구도 알 길이 없다.

 

인생에 3번의 고비가 있으며 가정에서 악역을 대신하며 괴롭고 외롭다. 성격이 불같고 거칠  수 있으며 건강으로 다치면 여성질환(자궁질환)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순정 만화의 주인공처럼 슬픔이 많은 생활을 하게 될 수 있고 배우자와의 사이가 좋지 않을 수 있다.

 

한자를 자세히 보면 사람이 큰 냇가를 건너지 못해 슬픔에 잠겨있는 듯하다. 내 川자를 칼 刀의 형상으로 풀이해서 날카롭다,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다라고 풀이해서 옛사람들이  그렇게 풀이했나보다.

 


남녁 南자를 이름에 쓰면 상복을 입을 수 있고 여자는 활동을 해야 하며 불행하며, 부모를 극하고, 무의무탁, 고난, 신체부상, 중, 박수무당, 점장이, 부부이별을 암시하며 스스로 앞날의 운수를 꿈으로 선몽을 받는다.

 

南자를 가만히 보면 비행기가 추락하는 형상을 지니고 행복할 幸의 날개가 꺽어진 형상이라 행복이 불가능으로 풀이를 한다. 양이 뛰어놀지 못하고 갇힌 형상이니 외롭고 고독하다. 南자를 이름에 쓰면 사주가 강하다. 그래서 신생아 작명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지성철학원 055)262-3679

                                                                           010-4877-1679

                                                           창원시 중앙동 67-6 jisungsa@naver.com

편집부(womenisnews@hanmail.net)

2006-03-28, HIT : 1114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문재인과 윤석열의 이전투구를 보면서
[데일리신초] 나는 어쩌다가 위안부
내가 만드는 오감길 백련리 도예체험
창녕초등학교 ‘코로나19 의료진에 감
밀양시, 기저귀 1년간 무상지원
남해건다센터, “너의 미래를 잡(jo
함양군 도시재생뉴딜사업 인당마을 주민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2주년 맞이
창원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 간담회 개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신고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