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7.11 21:1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426_356342.jpg  (0 Byte), Download : 77 
제 목 :  재미로 보는 성명학



동녘 동 자를 이름에 쓰면 고지식, 신체부상, 고난고통, 실패좌절, 형제불길, 이복형제(배다른 형제), 고독, 자손근심, 장남은 무방하나 아우가 쓰면 형을 극하고 언젠가 자기가 장남 노릇을 해야 하는 운명이니 형을 극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사방팔방 얻는 것 없이 바쁘고 눈만 뜨면 바로 나가야 하는 바쁜 삶을 살 수 있다. 하는 것에 비해 얻는 것이 적으며 사람 좋기로 소문이 풍자하나 자기는 매사 실속이 없다. 그의 아내 되는 사람도 막내며느리라도 신랑의  이름이 너무 커서 맏며느리 노릇을 해야 한다.

 

부모 공덕이 없어 스스로 자수성가해야 하는 사람이 많고 배려심이 부족할 수 있다. 사회생활 하면서 사람에게 고통 받는 일이 많고 주위에 자기를 도우려는 사람은 저고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다.  책임감이 있고 자기 몫은 언제나 하는 이름이지만 신생아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다.

 


곧을 정을 이름에 쓰면 자식근심, 부모형제 인연 약함, 부부운 불길, 손발이상, 고독, 병고 등의 불행을 초래 할 수 있다. 사주에 도화살이 없다면 실로 삶 자체가 눈물이다. 어릴 적부터 자기의 삶은 없고 부모를 위해 일찍이 학문을 포기하고 선업전선에 뛰어들어 바쁘게 살아야 하는 운명이고 결혼도 일찍해서 후에도 남편과 자식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일절 주위의 화려함에도 관심을 두지 않고 오로지 회사와 집만이 있고 주위를 돌아보지 않는다. 허나 개인적 삶을 보면 이보다 눈물적 삶이 있을 수 있는가? 자기의 인생은 없고 오로지 헌신만이 있으니 갸륵한 삶이요 눈물의 삶이다.

 

어느 보살에게 사람을 쓸 때 곧을 貞자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면 조건을 묻지 말고 쓰라고 한 적이 있는데 이유는 한눈을 잘 팔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이들은 가끔 마치고 자기의 스트레스를 풀러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에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가지만 貞자의 이름의 사람들은 오로지 직장과 가정에만 충실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참석하지 않는다.

 

곧을 貞자를 아내로 둔 남편들이여! 오늘 하루 아내의 다리를 주물러 주는 것이 관세음보살을 만나는 것이니 더욱 더 많은 사랑으로 배려하는 것이 좋다.

 

                                                               지성찰학원 055)262-3679
                                                                               010-4877-1679
                                                               창원시 중앙동 67-6 jisungsa@naver.com

편집부(womenisnews@hanmail.net)

2006-04-28, HIT : 1099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두고 보라, 문재인도 감옥 간다”
[중계탑] 6·25 전쟁 영웅 백선엽
[금요단상] 내로남불 좌익정치집단의
하동군 드론교육 뜬다
창원서부경찰서...음주운전 집중 단속
창녕군 장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산청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추가 지
장충남 남해군수, 해상경계 회복 1인
함양군수, 기재부 제2차관‧
황제의 과일 ‘하미과’ 첫 수확하다!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