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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못 믿을 여론조사

 

서울 노원병 보선 후보자 지지율 여론조사는 조원씨앤아이와 미디어리서치의 대결장이 됐다. 허준영과 안철수의 지지율 격차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지난 2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 44.0%, 무소속 안철수 후보 38.9%,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 8.2%,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1.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9세 이상 남녀 서울 노원병 유권자 700 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유선전화 KT와 RDD 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라고 밝혔다.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달 26일 노원병 주민 50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도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 38.1%, 무소속 안철수 후보 37.4%,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 10.5%,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1.7%로 나타났었다.

이에 반해 미디어리서치가 KBS의 의뢰를 받아 지난 1∼2일 노원병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3.7%포인트)결과는 안철수 44.5%, 허준영 24.5%로 무려 20% 차이로 안 후보 앞선 것으로 보도했다. 격차가 나도 너무 나서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방식은 무작위 전화조사였다.

미디어리서치가 조선일보의 의뢰로 30일 실시한 서울 노원병(丙) 4·24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역시 안철수 무소속 후보 40.5%,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 24.3%,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 5.1%,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0.5%, 모름·무응답 29.6%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6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3.7%포인트)에서는 안 후보가(38.8%)가 허 후보(32.8%)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집계된바 있다.

위에서 보듯 전문여론조사기관인 조원씨앤아이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는 너무 판이하다. 조사 기법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특히 KBS의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노원병의 새누리당 지지층 20%가 안철수 후보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과연 그럴까? ‘조원씨앤아이’는 허준영 후보로. ‘미디어리서치’는 안철수 후보로 못이 박힌 모습이다. 만약 큰 표 차이로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지 않는다면 미디어리서치는 신뢰도에서 큰 타격을 입을 것 같다.    

참고 : 2009년 이후 재·보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은 37.3%이다.(조원씨앤아이-투표율 적용시)

                                                                        <정학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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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3-04-05 오후 2:45:00, HIT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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