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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도권대학 입학정원 감축

[2003-09-29]
 
 
 
내년도 국·공립 대학, 대학원 및 수도권 소재 사립대학의 입학정원이 감축된다. 교육인적자원 부(부총리 겸 장관 : 尹德弘)는 9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국 대학의 2004학년도 대학 및 대학원 학생정원 조정결과를 발표했다. 2004학년도 정원 조정의 특징은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종래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해오던 정원 사전 조정제도를 폐지하여 각 대학(비수도권 사립대, 전문대 포함) 및 대학원(수도권 대학원 포함)이 정원자율책정기준 범위 안에서 정원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국·공립대,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 학령인구의 감소추세를 고려하고, 국가 균형발전, 지방분권 촉진,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참여정부의 정책방향을 반영하여 입학정원의 동결 또는 감축을 원칙으로 했다. 이 경우에도 각 대학의 총 정원 범위 내에서 자체 정원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대학이 자체적으로 학과(부) 폐지 및 통·폐합 등으로 정원을 조정할 경우, 국가전략분야, 지역여건을 고려한 대학 특성화 분야, 대학 자체 발전계획 등을 적극 반영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방침에 따라 교육인적자원부는 9월초에 이미 2004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정원을 9,000여명 감축하여 확정·발표한 바 있다.

정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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