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5 13:3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경제/IT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내년도 수도권대학 입학정원 감축

[2003-09-29]
 
 
 
내년도 국·공립 대학, 대학원 및 수도권 소재 사립대학의 입학정원이 감축된다. 교육인적자원 부(부총리 겸 장관 : 尹德弘)는 9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국 대학의 2004학년도 대학 및 대학원 학생정원 조정결과를 발표했다. 2004학년도 정원 조정의 특징은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종래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해오던 정원 사전 조정제도를 폐지하여 각 대학(비수도권 사립대, 전문대 포함) 및 대학원(수도권 대학원 포함)이 정원자율책정기준 범위 안에서 정원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국·공립대, 수도권 소재 대학의 경우, 학령인구의 감소추세를 고려하고, 국가 균형발전, 지방분권 촉진,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참여정부의 정책방향을 반영하여 입학정원의 동결 또는 감축을 원칙으로 했다. 이 경우에도 각 대학의 총 정원 범위 내에서 자체 정원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대학이 자체적으로 학과(부) 폐지 및 통·폐합 등으로 정원을 조정할 경우, 국가전략분야, 지역여건을 고려한 대학 특성화 분야, 대학 자체 발전계획 등을 적극 반영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방침에 따라 교육인적자원부는 9월초에 이미 2004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정원을 9,000여명 감축하여 확정·발표한 바 있다.

정영숙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국민 생명권까지 北에 내준 文정권 존
변희재, 우종창 기자 항소심 재판부에
문재인 대통령 '종전 선언&#
알프스하동에 영화관이 생겼어요
꽃 재기, 태극기 바람개비로 체험활동
취약계층 김장 나눔용 배추 1,500
창녕맘여성봉사회, 재능나눔 통한 이웃
장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사)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 한가위
산청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특판행사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