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8.4 18:54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경제/IT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진주시, 실크소재를 이용한 “작은 패션쇼”개최

[2019-05-22 오전 11:08:08]
 
 
 

진주시, 실크소재를 이용한 작은 패션쇼개최

조규일 시장 등 관계자들 모델로 나서  

진주시는 22일 시청 로비에서작은 음악회와 더불어 실크소재를 이용한작은 패션쇼를 개최했다. 

시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 점심시간 직원 정서 함양 및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패션쇼도 작은 음악회를 통해 100년 전통의 진주실크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의상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패션쇼는 16명의 모델이 한국실크연구원에서 연구 개발한 실크소재 의복과 다양한 실크 한복을 입고 런웨이에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 장민철 한국실크연구원장, 백홍규 경남직물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광우 한국실크연구원이사장 등이 모델로 참여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패션쇼를 통하여 시청이 진주실크에 대한 문화적·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업무공간으로만 여겨지던 관공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직원은 물론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의 장을 만드는데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패션쇼를 시작으로 진주실크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크관련 업체와 함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양수기자(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정권,
“유엔·한국정부, 북한 억류 한국인
북한 비료 수입 지난해 10분의 1
진주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
세계농업유산 하동 야생차 이야기꾼 키
이동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경진
한정우 창녕군수, 대구산업선 창녕연장
창녕군, 야간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호
포토뉴스 – 산청 한마음공
농업기술센터 지역 R&D 역량강화 워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