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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지방비 바다 낚시공원 개장

[2009-05-07 오후 6:31:00]
 
 

넓고 푸른 해상낚시 데크 모습

경남도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추진한 통영 해양 낚시공원을 개장한다.
특히 경남도의 해양 낚시공원은 지난해 10월 국비 지원사업으로 준공한 전남 장흥에 이어 두 번째이지만 2006년 2월 사업계획을 수립한 전국 최초로 순수 지방비로 조성한 것이다. 
경남도는 국민소득 향상과 레저수요 증가에 따른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어촌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 통영 등대낚시공원을 30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등대낚시공원 개장식은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수산관련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고 참석자들의 공원시설물 관람, 어류방류 행사도 갖게 된다.
경남도는 지난 2006년 통영을 비롯한 4개 시·군에서 사업신청을 받아 검토한 결과 입지여건이 가장 양호한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등대낚시공원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등대낚시공원은 도비 8억원과 시비 14억원 등 총 사업비 22억원의 예산이 투입, 지난해 7월에 착공했다.
낚시공원은 주차장과 낚시객의 편의제공을 위한 매점과 안내소 등 부대시설과 육지부에서 해상 낚시데크까지 180m에 이르는 진입도교와 폭 5m, 길이 60m의 해상 낚시데크로 이루어져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낚시데크는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산양일주도로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해 바다 위의 또 다른 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는 이번 등대낚시공원 개장을 계기로 인근 달아공원, 미륵산 조망케이블카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통영시는 또 등대낚시공원 주차장에서 안내소까지 700m의 도로를 정비하고 30여대의 자전거를 비치해 낚시객과 방문객들이 자전거를 이용한 낚시터 입장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수범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해양관광객의 수요증가와 남해안시대의 중심축에 있는 지리적 여건과 2010년 거가대교 개통, 대전-거제간의 고속도로 연결로 인한 접근성 용이로 연간 1만5,000여명의 낚시마니아들이 몰려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낚시터 입장료 징수 등 운영에 대해서는 수산업법 제55조의 규정에 의한 유어장을 지선 어촌계인 수륙어촌계에 지정·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낚시터 입장료는 1~2만원선에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등대낚시공원 개장 기념으로 당분간 무료로 하고 통영시와 수륙어촌계는 협의를 거쳐 낚시터 운영과 관련한 유어장 관리규정을 만들어 시행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연간 2억여 원의 낚시터 이용수입에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경비를 제하고 5,000여만 원의 지역어촌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해양 낚시객의 수요증대와 해양레저 관광 인프라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2011년까지 102억원의 사업비로 도내 4개소에 해양낚시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으며 올해는 진해, 거제, 하동군에 각 1개소의 낚시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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