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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추천상품 책자 발간
농·수·축산물, 공산품 등 205개 업체 632개 품목 수록
[2009-07-02 오전 9:43:00]
 
 
 

경상남도가 경남의 대표적인 특산품을 추천한 책자를 발간, 기업과 출향인사, 한인회 등 국내·외에 발송하는 등 홍보에 들어갔다.
경남도는 농·수·축산물, 공산품, 공예품 등 205개 업체 632개 품목이 수록된 ‘경상남도 추천상품(QC)’에 대한 홍보책자 3,000부를 발간해 경남도청 및 사업소, 시·군, 도내 50인 이상의 사업체, 경남 출향인사, 해외 경남사무소 및 한인회 등에 발송해 남해안의 깨끗한 바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생산된 경남 산품을 홍보키로 했다.


‘경상남도 추천상품(QC)’은 도내 중소기업 및 농어민들이 생산한 제품 중 시·군에서 추천받은 상품을 대상으로 경남도에서 농·수·축산물, 공산품, 공예품 등 5개 분과위원회 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했다.
경남도가 품질을 인증하고 구매를 추천하는 제품으로서 생산자에게는 판매증가는 물론 품질향상과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줌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경상남도 추천상품은 6월 현재 진주 건웅식품(주) 오디즙, 사천 녹차원영농조합법인 다자연녹차 삼각티백, 김해 다선채농원의 콩나물 등 농산물은 112개 업체 407개 품목이 포함돼 있다.
또 남해 흥성수산의 건멸치 등 수산물 21개업체 59개 품목을 비롯해 진주시 금포영농조합법인의 계란(알부자란) 등 축산물 17개 업체 30개 품목, 양산 ㈜유성엔지니어링의바이오필터식 탈취기 등 공산품 25개 업체 63개 품목, 통영 가야누비누비가방 등 공예품 30개 업체 73개 품목 등 총 205개 업체의 632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 


‘경상남도 추천상품(QC)’을 나타내는 QC는 ‘Quality Certification’의 약자로서 경남도가 경남산품의 판매 촉진책의 하나로 지난 1994년 12월 23일 QC 운영지침을 제정했다.
지난 1995년 3월 3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업무 표장 등록을 출원했으며 1996년 7월26일 업무표장등록을 마쳤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상남도 추천상품 책자는 공공기관과 기업, 출향인사, 한인회 등에 중점적으로 배부했으며 본격적인 남해안 시대를 맞아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기념품을 구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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