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8: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경제/IT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구직생활 패턴을 알면 취업이 보여요

[2010-02-03 오전 9:09:00]
 
 
 

구직생활 패턴을 알면 취업이 보여요


구직자 강모양의 하루. 월요일, 컴퓨터를 켜고 온라인 취업사이트에 들어간다.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에는 매번 이력서를 수정해서 업데이트를 한다. 월요일에 이력서를 등록하면, 인사담당자가 부지런한 구직자로 볼 것 같아서이다. 이력서는 작성할 때마다 빈칸이 눈에 거슬리지만, 요즘은 취업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알려줘서 쉽다. 클릭! 이력서를 등록한다. 앗, 벌써 나의 이력서를 본 기업이 있다. 이번 주에는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구직자 강모양처럼 구직활동에는 일정한 패턴이 생기게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다른 구직자들의 취업생활 패턴을 참고해서 본인에게 맞는 취업전략을 세워보자.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에서 ‘구직탐구생활’을 정리했다.

취업사이트 이력서, 월요일에 가장 많이 등록한다.

사람인이 2009년 한 해 동안 자사 사이트의 신규 이력서 등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월요일’(18.7%)에 이력서를 등록하는 구직자가 가장 많았다. 뒤이어 ▲ ‘화요일’(17.8%), ▲ ‘수요일’(17.7%), ▲ ‘목요일’(16.9%), ▲ ‘금요일’(14.0%), ▲ ‘일요일’(7.7%), ▲ ‘토요일’(7.2%) 순이었다.

월별로 살펴보면, ▲ ‘12월’(12.4%), ▲ ‘11월’(12%), ▲ ‘10월’(10.8%), ▲ ‘9월’(9.8%), ▲ ‘3월’(8.3%), ▲ ‘2월’(7.4%) 등이 뒤를 이었다.

하루에 4.2시간 이상은 취업을 위해 투자한다.

취업을 위해서 구직자들이 하루 평균 투자하는 시간은 4.2시간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 ‘3시간’(20.3%) ▲ ‘2시간’(18.9%) ▲ ‘1시간’(16.4%) ▲ ‘5시간’(11.1%) 등의 순이었다.

이때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준비하는 것은 ‘서류전형’으로 27.7%가 선택했다. 뒤이어 ▲ ‘토익 등 어학점수’(24.9%) ▲ ‘자격증’(19%) ▲ ‘면접’(12%) 등이 있었다.

구직자라면 면접스터디 하나쯤은 기본이다.

최근 기업들의 채용전형이 인적성검사, 필기시험, 심층면접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스터디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입사를 준비하는 구직자가 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면접스터디’(33.3%,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 ‘토익, 토플 등 공인어학점수 취득 스터디’(23.1%), ▲ ‘이력서, 자소서 작성 스터디’(22.2%), ▲ ‘영어회화 스터디’(16.2%), ▲ ‘금융권, 언론사 등 특정 분야 스터디’(14.5%) 등이 있었다.

구직자가 가장 궁금한 건, 지원방법이다.

구직자들이 구직을 위해 기업의 채용공고를 볼 때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지원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댓글 서비스’의 댓글 82,130개를 분석한 결과, 지원방법과 관련된 궁금증이 17.2%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 ‘경력’(8.4%) ▲ ‘이력서, 자기소개서’(5.9%) ▲ ‘면접’(5.5%) ▲ ‘우대사항’(5.1%) ▲ ‘영어 실력’(4.5%) ▲ ‘전공’(3.7%) 등의 순이었다.

취업스펙, 여전히 토익점수 필요하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취업 스펙은 ‘토익점수’(22%)를 1위로 꼽았고, ‘영어 회화 능력’이 17.6%로 바로 뒤를 이었다. 그밖에 ▲ ‘자격증’(11.8%), ▲ ‘인턴 경험’(9.1%) ▲ ‘면접 스킬’(8.5%) ▲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 각종 활동 경험’(5.7%) 등이 있었다.

취업난? 그래도 마지막까지 적성, 연봉 포기 못한다.

구직자들이 취업활동을 하면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적성에 맞는 업무’(32.5%)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 ‘희망연봉’(22.6%) ▲ ‘정규직 등 채용형태’(11.5%) ▲ ‘주5일 근무 등 근무제도’(8.3%) ▲ ‘회사 인지도, 이미지’(6.6%) 등이 차지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文대통령은 언제까지 국민을 시험할 것
코로나에 갇힌 국민…득달한 文정권
푸에블로호 승조원 북한에 최대 60억
선관위, 가세연-민경욱 불법 후원금
석동현·박주현 “가세연으로부터 변호사
동화작가와 함께하는‘하동의 전설’
‘뚝딱뚝딱 횡(橫)가이버’독거노인에
청도면, 따뜻한 추석을 위한 나눔 봉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복지시
함양군 2021년 재해예방사업 680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