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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장관 고시로 철회해야

[2016-11-07 오후 5:43:00]
 
 
 

역사교과서 국정화, 장관 고시로 철회해야

경남도교육감 입장내놔 

경남교육청 진보교육감 박종훈교육감이 오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장관고시로 철회해야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박 교육감은 정부는 지난 1년간 국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필기준과 집필진도 공개하지 않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였다.”면서 근래, ‘최순실 교과서로 명명되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배경에 강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민주주의와는 다르다면서 거리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데도 그럼에도 교육부는 예정대로 역사교과서 배포 강행을 예고하여 국민들의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면서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힌다고 덧붙혔다. 

[보도자료첨부]내용을 아래와 같다.

이에 역사(한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

획일적 사고를 강요하는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 작업을 당장 중단하라.

국가적 혼란을 막기 위해 교육부 장관 고시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즉각 철회하라.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연대하여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백지화 관철을 위해 노력할것이다.

2016. 11. 7

경상남도교육감 박종훈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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