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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2017-09-07 오후 2:09:00]
 
 
 

특별행사공유와 나눔-전시작품 증정 이벤트 

주제전 환경이 생명이다 특별전 현대사진의 미래

기획전 원색을 만나다사색하는 경남사진전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경남사진학술연구원 IPA (김관수 운영위원장)이 주최하고. 경남메세나협회 원광건설() 경상남도. 창원시가 후원하는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이 9.28~10.1까지 3.15아트센터 제2,3전시실에서 열린다.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은 2001년에 시작된 국내작가들이 참가한 사진기획전순수회귀2009년부터 국제사진전으로 발전하여 올해는 11국의 134명의 사진가들이 참가하는 국제사진페스티벌로 성장 하고있다

경남에서 국제전을 개최함으로서 해외 작가들의 우수하고 다양한 작품전시, 새로운 사진의 표현양식을 소개하며, 경남의 사진작가들에게 사진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경남 사단에 환경을 주제로 하는 사진 담론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한 점과 신진 작가의 발굴과 도민과 함께하는 공감하는 사진전으로 자리매김한 대형 전시회입니다. 

경남은 세계에 잘 알려진 우포와 주남저수지 등 습지가 많은 고장으로 환경에 관심이 지대한 지역으로 환경이 주제인 것은 필연적인 결과일 것이며, 생명과 직결되는 환경은 우리의 영원한 테마로 삼았다 

이번전시는 주제전과 다양한 기획전을 동시에 전시함으로서 시각적인 변화를 끊임없이 확장해 오고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아시아권의 사진가들에게 중점적으로 참여를 확장하여, 유럽에 비해 낙후된 환경 여건을 아시아의 사진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선구자 적인 환경운동으로 소임을 다하자 노력이 보인다. 

특별행사로 전시장에 오셔서 작품증정 행사에 신청한 시민들에게 전시회가 종료되면 작가의 동의를 얻은 작품에 한하여 전시되었던 작품을 시민들에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작품제작비용은 원광건설이 부담하여 제작되었다. 이를 계기로 각 가정에 한 점의 사진작품이 걸리다 보면 사진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까 하는 바램과 무료라는 고민은 있지만 5년째 이 행사를 계속하고 있다 

김관수 위원장은 세계 곳곳의 환경에 관한 사진을 감상하며. 사진에 관한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전시회가 되고.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이 오랜 정통을 가진 사진전으로 남고 싶다고 말하고. 많은 분들의 관람과 관심을 당부했다 

전시: 2017. 9.28~10.1 (개막식; 2017.9.28.오후 630)

장소: 창원시 315아트센터 제2,3전시실

김양수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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