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6.24 19:29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교육n문화
 전체
 교육
 문화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2021-02-20 오후 2:41:55]
 
 

밀양문화재단,‘2021 밀양아리랑 공모전개최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밀양아리랑과 관련된 우수 콘텐츠 확보와 글로벌 브랜드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 밀양아리랑 공모전2 18일부터 4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술·영상·포토에세이 세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밀양아리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학술 공모전은 국내에서 발표되지 않은 논문으로 밀양아리랑을 포함한 인접 학문 및 융복합 관련 자유주제로 참여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그 외에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을 시상한다. 또한, 입상자에게는 2021년 하반기 진행 예정인 밀양아리랑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영상·포토에세이 공모전은 영상과 사진을 활용해 밀양아리랑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표현하는 공모전이다. 영상 출품의 경우 5분 내·외 길이의 HD급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에세이의 경우는 밀양아리랑을 상징하는 사진과 함께 A4 용지 2장 이내의 에세이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영상 분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외에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을 시상한다. , 포토에세이 분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며, 그 외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을 시상한다. 

밀양아리랑정선아리랑’, ‘진도아리랑과 함께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중 하나로, 경쾌한 가락이 특징이다. 일제 강점기에 독립 투쟁을 하던 광복군의 사기를 올리기 위한 군가로도 사용됐으며, 현재는 경남을 기반으로 한 야구단인 NC 다이노스와 축구단 경남 FC의 응원가로 사용될 만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밀양시와 밀양문화재단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에 등재된 2012년 이후 밀양아리랑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해 밀양아리랑 음원 개발, 밀양아리랑 상설전시관 개관, 밀양아리랑대축제 주제관 운영 등 밀양아리랑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2021 밀양아리랑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mycf.or.kr) 에서 확인하거나 밀양문화재단(055-359-4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사천시 모든 가족이 활짝 웃고 활짝
밀양시 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
설천면 참나무골 봉사단, 현충시설 환
알알이 이웃 사랑을 담았어요~
밀양 관광홍보 공무원 ‘굿바비’ 서울
진주시, 재배 작목별 스터디그룹 교육
귀농귀촌 최고의 선택 ‘지리산 함양’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선
‘윤석열·김건희 부부 퇴진‘ 좌우 통
창녕문화원,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문화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