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2 19: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웃음이 주는 힘. 소소한 일상에서

[2013-08-15 오후 5:45:00]
 
 
 

웃음이 주는 힘. 소소한 일상에서

 

얼굴을 펴면 인생길이 펴진다. 사람을 만날 때 첫인상은 대단히 중요하다. 첫인상은 보통 3초 안에 결정된다고 한다. 첫인상에 대한 아주 흥미로운 연구가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인 알버트 메라비안에 의해서 행해졌다.

그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언어적인 요소(말하는 내용)가 7%, 외모. 표정. 태도 등 시각적인 요인이 55%, 그리고 목소리 등 청각적인 요인이 38%를 차지한다고 했다. 이러한 원칙은 첫 만남에서 가장 강력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그의 연구를 웃음의 측면에서 보면 웃는 얼굴과 웃음소리가 첫 만남의 93%를 지배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얼굴]이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미국의 과학 저널리스트 대니얼 맥닐은 그의 저서를 통해 판사들은 재판에 임할 때 공평무사하게 판결을 내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재판 중에 미소를 짓는 피고인에게 더 가벼운 형량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가장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곳이어야 할 법정에서도 웃음과 미소가 최고의 변호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무엇으로 사는가? 10대는 천진한 마음으로 하늘과 같이 살았고, 20대는 철학을 논하며 희망과 내일을 향한 노래를 불렀다. 30대는 가족의 생존이라는 무대에서 광대 노릇을 했고 40대는 누구나 가는 불혹지년 앞에서는 인생의 쓴 노래를 악을 쓰며 불렀다. 이제 살아온 삶이 지천명 하늘아래 철이 조금 들어 부끄러워 울면서 노래 부른다.

살아보니 수많은 영원의 생사에 삶이란 인연놀음에 파생하는 희로애락 그 춤을 한참이나 추면서 나는 그 물결에 한참이나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덧없는 시간 앞에 누구나 한 번쯤 하는 질문 인생은 무엇으로 사는가? 몸, 마음, 정신, 영혼의 안식과 평화를 향하는 마음에 인격과 영격을 연마하면서 하늘을 향한 마음으로 라는 결론에 침잠하기도 한다.

3년 기일을 맞이하며, 이제 시베리아벌판에 무수하게 핀 사쿠라(벗꽃)꽃 속의 꿀 따는 벌들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의 영원한 생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향하며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각시 꽃 웃음으로 아름다운 내일을 향해 깊은 호흡을 해한다.

김영수/발행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통합당의 패착과 ‘박근혜 팔이’의 폐
문갑식,김한수에게‘법인카드자동이체’위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
밀양시청 공로연수자, 마스크 생산업체
코로나19로 실직된 청년에 100만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어떻게 활용될까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점검 나선 조현옥부
4.15총선 투표 참여 ‘선택’이 아
검찰,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의 고소장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 수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