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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태극기 집회가 두렵지 않은가?

[2017-01-29 오후 11:07:00]
 
 

 

▲ 발행인 김영수
도저히 이 나라가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사태가
100일을 넘었다. 박근혜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서원(61)의 일탈로 시작된 사태가 결국 박근혜대통령 탄핵으로까지 끌고 가면서 이 나라의 정체성을 찾을 수 없는 혼돈으로 치닫고 있다. 

애국여성들이 “jtbc PC조작 진상규명 직무유기에 항의, 방심위원장 면담요청으로 시작된 애국여성 방심위 점거농성이 벌싸 13일을 넘기고 있다. 이 엄청난 사태를 언론은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17시간을 직원과 연락을 끊고 잠적해 오늘의 사태로 키운 박효종 방심위원장이 다음날 아침, 123() 면담 날짜를 잡고 대표단은 해산을 전제로 내려왔지만 성난 농성자들은 인정할 수 없다고 항의, 농성중단을 거부해 대표단의 통제범위를 넘었다. 

지난 23일 면담에서도 예견한대로 방송소위 조속개최만 합의했을 뿐 날짜도 정하지 않아 대표단은 무능을 질타 받았고, 이 추운 날씨 속에 장기농성으로 이어졌다. 

경찰은 강제해산만을 노리며 수차례 엄마들을 강제구인 하려 했다. 출입통제, 물품반입 금지, 한마디로 고사작전이고 건물주 방송광고공사도 전기, 난방, 통신을 끊어 냉동고 상태에서 고립무원의 저항을 하고 있다. 

그 와중에 앞장선 엄마3명이 경찰에게 폭력을 당하고, 여스님은 경찰 강압작전에 팬티만 남겨진 알몸상태가 sns로 전파되어 국민을 경악케 했다. 스님외 1명의 여성도 바지를 벗겨 던져진 것은 너무나도 치욕적이었다. 

국회,언론,검찰이 한통속이 되어 국민의 생활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가는 현실 앞에서 애국지사여성들의 절규가 수많은 여성들을 분노의 포도로 내 몰고 있다. 

허위보도를 일삼은 종편방송의 심의를 요구하는 비구니스님의 옷을 벗기며 능욕한 경찰이 있는가 하면 이를 방관하며 수치심을 유발시켜 자진 퇴거의 꼼수를 부리는 박효종 방통심의원장의 능살 부리는 자태가 눈살을 찌푸린다. 

분개한 엄마들이 박효종 방심위원장은 진실규명 농성에 사퇴로 응답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하는 강수를 두고 13일째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종편방송들이 사건을 조작해 국가운명을 흔들고 있음에도 누구도 진실규명을 요구하지 않을 때 연약한 몸으로 목숨 걸고 진상규명에 앞장선 여스님은 점거당시부터 주변이목이 집중되었는데 이분 옷을 벗긴 것은 모든 애국여성을 능욕한 것이나 다름없다 

광화문 세월호 천막은 2년 넘게 보호하면서 진실을 바로잡으라는 애국민들의 주장과 행동은 철저하게 봉쇄하고 강제 진압으로 완벽히 덮으려는 경찰과 방심위의 행태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뼈만 앙상한 여스님 벗은 몸을 본 국민은 분노로 피가 끓으며 안위걱정에 눈물을 흘린다. 내 한 목숨 바쳐 “PC조작 실체를 알려 대통령 탄핵을 막겠다는 엄마들의 울부짖음은 국민저항운동의 시작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 경찰의 무분별한 작전은 목숨 걸고 싸우는 애국여성들을 분노하게 했으며 어머니를 배신한 나쁜 경찰로 기록될 것이다. 이런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단 한 언론사도 보도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민의 방송 SNS로 전해지는 생방송을 통해 진실은 살아 움직이고 무능한 방송위, 무능한 집단에 부역하는 경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이미 촛불은 꺼지고 태극기 물결은 혁명의 길을 열고 있다. 13일째 목숨을 걸고 진실을 밝히려 외치는 여성들이 만약의 사태, 목숨을 잃는다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막을 것이다. 

더 시간을 끈다는 것은 죽음을 부르는 일이다. 누가 시킨 일도 아니고 나 하나 희생해 선동언론과 썩은 검찰, 정치특검의 진실을 밝히려는 애국여성들의 사투를 과연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인가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유관순어머니회가 기필코 허위언론과 목숨을 바꾸겠다는 각오로 일전을 다시한번 전열을 가다듬었다는 소식에 간담이 서늘해 지는 현실이다.

아래는 허위언론을 종식시키라는 요구조건이다. 

1. 방심위는 JTBC 손석희 PC조작 사태 진실을 밝혀 이 사태를 종식시키라!

2. 박효종 위원장은 이 사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3. 여성스님 옷을 벗긴 과잉진압 책임지고 경찰청장은 물러나라!

4. 황교안 총리 또한 자유롭지 못하다.

언론조작, 경찰만행, 방심위 직무유기 등 책임을 통감해 사태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주은혜 참으로개탄~슬프고도 가슴 저깊은 곳으로부터 치미는 이 분노는 모이고 모여 이 나라를 올바르게 세우고야 말것이다!!!
일어나라 애국인들이여~~
너희들의 나라 를 위해 청년들이여 애국하라!!! 진리는 불변 영원함을!!!
불의로 야합 더러운 빵으로 연명하여 살려는 본질을 잃어버린 타락한 언론 방송들아
진정한 민심을 여전히 짓밣아 더이상 망녕악행을 멈추라
양심으로 지혜로은 펜을 든 신예기자들아~~더이상 방황을 끝내고
양심선언으로 양심을 찿으라
이 모든것이 너희들의 나라 너희의 후손이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함이 아닌가???
2017-01-30 10:25
주은혜 참으로개탄~슬프고도 가슴 저깊은 곳으로부터 치미는 이 분노는 모이고 모여 이 나라를 올바르게 세우고야 말것이다!!!
일어나라 애국인들이여~~
너희들의 나라 를 위해 청년들이여 야국하라!!! 진리는 불변 영원함을!!!
불의로 야합 더러운 빵으로 연명하여 살려는 본질을 잃어버린 타락한 언론 방송들아
진정한 민심을 여전히 짓밣아 더이상 망녕악행을 멈추라
양심으로 지혜로은 펜을 든 신예기자들아~~더이상 방황을 끝내고
양심선언으로 양심을 찿으라
이 모든것이 너희들의 나라 너희의 후순이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함이 아닌가???
2017-01-30 10:23
김문규 비밀!!! 2017-01-30 00:32
노우경 종편방송과 조중동 mbc kbs 등 모든 언론이 불공정한 보도 태도를 보이는 것은 확실하다
1.어찌하여 태극집회는 친박단체라 표현하고 촛불집회는 국민집회라 하는가?
2.태극기집회 (탄핵반대집회)는 언론 ,방송또는 신문에 보도 조차 하지 않는가?
3. 어떻게 언론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추측성 보도를 일삼는가 ?
4. 국민은 여론몰이로 특정정치세력에 편향된 언론의 태도에 역겨워하고 있다.
5. 작금의 언론과 검찰의 태도는 분명 국민이 보기에 도를 넘어 국민들이 참기어려운 수준까지 갔다.
이제라도 보도 태도를 보이고 건전한 국만이 납득할 수 있는 언론으로 되돌아 오라 그렇지 않으면 역풍에 직면할 것이다.
2017-01-30 00:12
김문규 비밀을 지켜서 나라의 영광이 있으라.
열심으로 희생하여 나라에 거름이 되자
2017-01-30 00:12
김문규 비밀을 지켜서 나라의 영광이 있으라. 2017-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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