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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두뇌를 성형하는 법은 없나?

[2017-05-15 오후 10:27:00]
 
 

▲발행인 김영수
지금 대한민국은 바로 멘붕 상태입니다
 

많은 사람이 뇌에 대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뇌를 변화시킬 수 없는 자신의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 밖의 존재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는 나이 유전적 요인과 상관없이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이 최근 밝혀진 뇌과학 이론입니다. 우리는 명상을 통해 에너지 회로를 바꿈으로써 얼마든지 두뇌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굳은 뇌를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뇌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혈액을 비롯해 에너지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에너지 호흡이 필요합니다 

뇌 속으로 흘러 들어간 에너지는 세포 하나하나를 진동시키고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나아가 뇌의 팽창과 수축을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뇌의 세포들이 새롭게 깨어나고 비뚤어진 뇌의 구조가 바로 잡히는 것입니다. 

그동안 뇌를 쓰기만 했다면 이제부터는 뇌의 주인으로서 뇌를 충분히 사랑해 주고 관리해주기 바랍니다. 감정이 머무는 이유 우리의 감정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같아서 왔다가 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감정을 움켜쥔 채 괴로워합니다. 슬픔에 발을 깊이 담근 채 슬프다고 하고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으면서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감정이라는 구름이 더 오래 머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감정을 제대로 운영하는 뇌 조절을 한다면 빠른 속도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바로 멘붕상태 입니다 

한 사람이 믿음을 높이면 한 나라가 믿음을 우러러보게 되고, 한 사람이 믿음을 세우면 천하가 믿음으로 따라갑니다. 큰 약속은 꼭 들어맞는 찰합과 같아서 한 방울의 물도 새어 나가지 못하고 아주 작은 먼지도 끼어들지 못합니다. (*찰합이란 평평한 나무로 만든 가구가 서로 딱 들어맞는 것) 

참전계경(參佺戒經) 76찰합, 지금 우리나라는 위기와 기회 앞에 서 있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국민대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세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바로인성이 바른 리더 인성이 우선 되는 교육이 믿음을 세우는 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정정림 맞습니다. 경험은 시간이 지나면 쌓아지게 되어있고, 인성은 교육되지 않으면 옳게 서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바른 인성을 가진 이를 찾게되는 겁니다.
특히 리더는 그러합니다.
2017-05-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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