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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의 640만불, ‘이제 스스로 선택해야한다’

[2017-07-14 오후 2:31:00]
 
 
 

국민의 눈!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권양숙의 640만불, ‘이제 스스로 선택해야한다’  

며칠 전 서울고검장 퇴임사에 "검찰은 범죄 집단처럼 손가락질 받는 상황" 이란 기사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 아직 검찰에 살아있는 정신이 있었구나? 그럼 그렇지 생각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박성재 서울고검장 퇴임사 중에 , 범죄 집단처럼 손가락질 받는 상황은 이란 설명에서 아쉬운 점은 문재인정부가 들어서고 문무일 검찰총장이 임명되면서 나온 말이어서 그렇다. 

국가위상의 존폐가 걸린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의 절정을 보고 '헌법재판소의 선고(판결)은' 헌법에도 없는 파면이란 인용으로 박근혜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린 사실에 일언반구도 없다가 이제야 범죄 집단처럼 손가락질 받는 상황이라고 말하는 것은 늦어도 한참 늦은 감이 든다. 

현직 자리가 목구멍의 포도청 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의 피와 땀이 뒤엉킨 시간들이 흘러 위기의 길목에 선 지금 창작의 고통으로 돌리는 것은 필자의 생각인지 모를 일이다 

박 고검장은 퇴임사에서 나는 인권 옹호보다 불의 척결이라는 명목으로 사건 실체를 찾아가는 과정에 더 흥미를 가진 검사였던 것 같다고 말한 뒤 부디 여러분은 능력과 덕을 갖춘 훌륭한 검사, 수사관이 돼서 국민 신뢰와 사랑받는 검찰을 만들어주시길 응원하고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 고검장은 최근 검찰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우리가 그동안 열심히 해서 기여한 공은 어디 가버리고 마치 검찰이 범죄 집단이 된 것처럼 손가락질 받는 힘든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박 고검장은 검찰이 개혁대상이 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것이라 생각한다어떻게 하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일인가를 깊이 고민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다 아는 기본 상식임에도 현재 고 노무현대통령의 부인 권양숙은 640만 불이란 돈을 청와대 안방에서 차박차박 받은 부정한 돈에 대한 사실에 어떻게 검찰은 단 한번도 짚으려 하지 않았는지 대한 의문이다. 

소위 영부인이란 미명하에 청와대에서 뇌물을 받아 그 수사를 받다 자살을 선택한 희대의 국민국격을 실추 시킨 그 묘소를 참배하는 정치꾼들의 비위나 마췄는지 의심스럽다. 

그 부인은 지금 사과한마디 없이 버젓이 버티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여기에 더 가관의 일이 벌어지는 현상을 필자는 간과할 수가 없다. 

이번에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아메리카 대통령 문재인을 표기한대한미국문재인 대통령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 또 있다. 동반한 김정숙여사는 한국고유의 한복을 차려입고 옷고름은 비틀어 메고 만반의 웃음을 던지는 현상 국민 한사람으로서 수치스럽다. 

필자는 그동안 지키고 닦아온 내 조국에 대한 인성의 멸시를 감당할 수 없이 분하다.

요즈음 만나는 사람마다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은 잘 살고 못살고를 떠나 인본사상의 정신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방증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이현영 한심하다 경남....
대한민국은 요즘살맛나는데
경남은 안그른가봐요
정신차리세요
2017-08-12 00:53
김정찬 김영수 발해인의 강단에 감사드림니다ㆍ
남성인줄 알았지만 여성임에
놀라고 20년 가까이 언론사를 이끈
분으로 옹골찬 분에게 인사드림니다ㆍ
2017-07-16 11:45
김정찬 사이트를 쭉 흩어보았습니다ㆍ
분명 국가관 정체성 이렇게
지방에서 지켜나간다는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님니다ㆍ

지켜 주시고 저도 이곳을
찾는 한 사람으로 지지합니다ㆍ
2017-07-16 11:45
김정찬 김영수 발해인의 강단에 감사드림니다ㆍ
남성인줄 알았지만 여성임에
놀라고 20년 가까이 언론사를 이끈
분으로 옹골찬 분에게 인사드림니다ㆍ
2017-07-16 11:42
강자양수 협치의정치를 강변하는 문제인대통령은.
인민재판의선봉자가 협치에 정치인가우리나라에는오늘부터 더나은나라 발전적인나라 앞으로의정치가절실하지 과거지우기 무시하기 탓하기의정치는 때통령감이아닙니다
2017-07-16 06:21
이휘수 조작과거짓으로정권을탈취하엿기에
문죄인과그일당은국민모두에게엎드려
사죄할일이얼마안가서일어날겁니다
세상이다아는일을눈과귀를막는다고
절대그렇게는되지않을겁니다
이나라에서살고는싶지않지만자라는
후대를생각하면다시뭉처서사랑하는조국과자유대한민국을지켜야지요
조작과거짓은얼마가지않아무너집니다
그것은역사의진리입니다
무식한저도다아는데그런거짖으로만든
나라가얼마나가겟어요
여려분힘내시고힘을뭉쳐야됩니다
2017-07-16 06:20
강자양수 협치의정치를 강변하는 문제인대통령은.
인민재판의선봉자가 협치에 정치인가우리나라에는오늘부터 더나은나라 발전적인나라 앞으로의정치가절실하지 과거지우기 무시하기 탓하기의정치는 때통령감이아닙니다
2017-07-16 06:20
윤현숙 우리나라좋은나라라고생각하며살아왔는데지금은슬픈나라인것이안탑갑읍니다
우리나라법차가죽고인만재판을하는것을
볼때살아갈희망이없음니다절망입니다
2017-07-15 01:10
김경순 너무나슬픈현실이네요ㅡ대한민국을사랑햇는데 넘슬퍼요 2017-07-14 23:44
z배귀희 인민재판 법치가 죽은나라 소신과 정의가
사라진. 비급한. 나라
정말 이.나라를 떠니고 싶어요
나라를 바로세워야 위인들이 소신없는 언론

검찰공무원 모두 피같은 혈세가 아깝도다
2017-07-14 17:38
김덕애 역시 푸른산맥ᆢ 2017-07-14 17:15
정정림 저도 똥그란거 있으면 떠나겠습니다. 자부심도 긍지도 보내버렸습니다.
사상으로 반목질시하는 현실이너무 슬픕니다.
저희가, 박근혜대통령이 얼마나더 고통을 받아야 평화가 올지 두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오늘도 폭염속에서 꺼지지않는 구국에 여녕없는 마포신수동의 애국민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에 죄송함을 보탭니다.
대한민국이여, 부디 영원하라~!!
2017-07-14 16:30
유선 녀 맞아요 검찰이 이것저것눈치안보고 정의나라를 위한다면 탄핵까지안가고 검찰 언론 다 진실을왜곡 하기때문에 티브는안본다 2017-07-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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