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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1>
인간의 도리를 잃은 이정현 ‘이천십칠년삼월십일’을 잊지 말라
[2017-07-30 오전 10:27:00]
 
 
 

발행인/김영수

인간의 도리를 잃은 이정현 ‘이천십칠년삼월십일’을 잊지 말라

 

옛날 말에 머리 검은 짐승을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오늘날 이 시대 이정현의원에게 한 역사적 속어 아닌 가 필자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역사에 있어 대통령이 만든 정치적 단어 중에 대변인이란 게 있습니다. 정부나 정당의 정식 대변인이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정치인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박근혜대통령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변인격을 둘만한 영향력이 있는 정치인이 나올까 의문입니다. 

이정현이란 정치인이 있어요. 이정현은 평의원이었던 대통령의 대변인격이었습니다.” <손병호글발췌> 

대통령을 대신해 대통령의 정치적 발언을 언론에 전달하면서 이정현은 언론의 많은 조명을 받았고, 덕분에 이정현은 정치적으로 급격히 성장했습니다. 

17대인가요? 이명박이 친박을 학살 할 때 박대통령이 꼭 살려야 할 사람으로 전라도 사람 이정현을 지목해서 전국구로 당()선시킵니다. (당시 이혜훈도 대통령의 지목으로 강남구를 공천 받아 재선.나경원은 서울시장 공천 받아 출마 떨어졌습니다 

나머지 친박은 공천에서 전멸하여, 화가 난 대통령이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란 말과 함께 살아서 돌아오라란 메시지를 친박들에게 보냅니다. 그들은 그 메세지 하나에 매달려서 열 몇 명이 살아 돌아온 일은 유명합니다. 하여튼 이정현은 대통령의 대변인격으로 4년 내내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집권여당의 대표가 되는 등 승승장구합니다. 이정현의 정치인생은 박근혜 대통령과 뗄 래야 뗄 수 없는 것. 이정현은 지금 3선의원입니다 

대통령에게 이정현은 정치인생을 통째로 선물 받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정현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자기 인생을 걸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 현직의원이니 국회에서 계속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해야 합니다, 매일 구치소와 재판정에 출근해야 합니다. 외국 대사관과 외국 언론을 지속적으로 찾아다니며 대통령의 억울함을 호소해야합니다 

우리 힘을 모아 박근혜대통령을 살려내자고 국민들께 읍소해야 합니다. 반란의 무리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비겁함을 질타해야 합니다 

이정현의 그런 활동이 통하든 안통하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대통령께 위안이 되고 대통령을 사랑하는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뼈가 썩어 내리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거짓과 진실과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밀짚모자를 둘러쓰고 당 대표가 되겠다며 목청높이든 그 이정현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 나라의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큰 소리 치며 가감 없이 점프를 벗어던진 쇼는 어디에다 걸어 두었는지 묻겠습니다. 

이정현의원 박근혜대통령을 당선시켜야 한다며 그리고 꼭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국민대통합시대를 열자201211월 어느날 새벽 7시에 불초 생면부지인 필자에게 까지 전화한 그 사실은 오늘날 위선적인 이 의원의 실체였는지 묻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스스로 이정현의원은 박 대통령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고 앞장서서 탄핵의 실체를 까발리고 투항해 주길 바랍니다.

이정현 당신은 지금이라도 탄핵은 사기극이라고 말하고 나와야 합니다. 

봉하 아방궁 자리를 틀고 앉아 있는 권양숙의 640만불을 토해내고 감방 보내는 일에 앞장서 주길 바랍니다.” 이정현의원 당신도 부모와 처자식을 둔 사람이기에 인간의 도리로 대통령의 억울함을 큰소리로 외쳐야 할 것입니다.  당신이 외쳤든 충의 정신은 어디에 걸어 두었습니까?

지금 아무런 혜택도 받지 않은 1%의 국민들이 9개월이 넘도록 밤잠을 설치며 사비를 출혈하면서 대통령 무죄석방 천만명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가요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사랑받은 이정현의원이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전라도란 말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 2017. 7. 27 목요일 박근혜대통령 법정,이후 서울 강남성모병원 치료 후 나가는 모습 /사진 일베캡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권미숙 끝까지 박대통령님 을 도와 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17-09-11 22:50
아름 십원한푼 받지않은 역사상 가장 청렴하신 박근혜대통령을 당장 석방하라. 하루10시간, 주4회, 심각한 인권유린 당장 중지하라. 박근혜대통령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아픕니다. 2017-08-17 01:36
중학생 이지애 인간이 아니네요ㆍ속은 사람이 바보되네요ㆍ 제가 자라 이 나라 죽이고 싶어요ㆍ 2017-08-08 08:32
김경희 격하게 공감 합니다!. 다같이 일어나 박근혜 대통령 살려 냅시다. 숨죽이고 눈치보고있는 국개의원들 태극기들고 모입시다. 2017-08-07 06:15
조관희 그러니까 저라도놈이란 소리하지요 탄핵당하고나서 개눈깔찻아가서 어깨동무해가며 소임다했다며 밝겨웃는그모습 눈에 선합니다 개만두 못한놈 2017-08-04 16:23
박훈 수작모의자들의 목숨을 결코
하늘은 그냥두지 않는다ㆍ
2017-08-02 06:44
박순희 감히 박근혜대통령을 어찌 이렇게 대할수있는가 천벌을 받을인간들 오늘도 국민들 눈에서 는 피눈물이 흐른다 밤이면 화가 치밀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눈 물을 흘린다 문씨는 머.ㅣ아ㄴㅎ아 천벌을 받을것이다 2017-08-01 07:10
박성원 소탈한 서민적 이미지가 좋았던 대학선배 이정현씨
이젠 선배란 호칭 지울겁니다.
호남좌파의 적색분자로 바꾸려합니다.
진심이 어디인지.
우파에 기어들어 분탕.간자인가요.
당신이 나서지 않는다면 역사는 당신을 간신모리배로
낙인힐것입니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 살려내는데 앞장서신다면
역사는 당신을 충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2017-07-31 23:59
김동명 하루속히 진실이 발혀지고 박대통령석방해야합니다 2017-07-31 23:07
이기야 김영수님 정말 고맙습니다ㆍ
존경합니다ㆍ
2017-07-31 17:19
이기야 김영수님 정말 고맙습니다ㆍ
존경합니다ㆍ
2017-07-31 17:19
이기야 이정현 인간이라면 지금당장
나와 박통앞에 무릅꿇고 사죄하고
용서를 빈뒤 불법탄핵에 앞장서라

너는 지금 무소속 아니냐?
이새끼야 욕나온다ㆍ
2017-07-31 17:18
이명혜 이정현!! 그대는 나라와국민앞에 빨리나와 속죄하라 그리고 박대통령의 무고함을 밝혀라 2017-07-31 16:02
이명혜 이정현!! 그대는 나라와국민앞에 빨리나와 속죄하라 그리고 박대통령의 무고함을 밝혀라 2017-07-31 16:00
김미리 기다려봅시다.
이정현이 분명 우리 박근혜 대통령님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와신상담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들처럼 기회를 봐서 완전히 큰판을 뒤집어야지요
2017-07-31 09:57
어찌 인권위원회는 뭐땜에 있냐
아무리 살인자도 저렇케
안한다 인권을 잘근잘근 밟아서
법이 있나 이나라가
2017-07-30 21:36
하늘 삼복더위에 숨악아죽일셈인가
이악마들아 천벌받는다
2017-07-30 21:35
김저아 이더위에 솜이불로 감아 죽일려고하나
이악독한 인간들 마귀들
2017-07-30 21:33
경당현 그래두 일국의대통령을 지낸 사람을 잘잘못을 떠나서 저런식으루 대하다니 분노가 하늘을 찌르네유. 부디 건강하시구 조기석방을 외쳐봅니다. 2017-07-30 21:09
경당현 그래두 일국의대통령을 지낸 사람을 잘잘못을 떠나서 저런식으루 대하다니 분노가 하늘을 찌르네유. 부디 건강하시구 조기석방을 외쳐봅니다. 2017-07-30 21:09
박철주 이리가면 갱상도요
저리가면 절라도인데


정치판 개판오분전에


현명한처세못한 매국노반역죄인
너는 알렸다
현실감각이 있다면


두손들고 나와서 백배사죄 석고대죄하고
박근혜대통령님을 원위치로 환원시키는
일등공신이되거라!!!!
니가 살길은 그것 뿐이다!
2017-07-30 21:06
김저아 이더위에 솜이불로 감아 죽일려고하나
이악독한 인간들 마귀들
2017-07-30 21:02
윤석열 하늘
땅 죄지은 자ㆍ&amp;#4514;
국회놈들 처단을 꼭 보고자 합니다
2017-07-30 15:43
윤석열 하늘
땅 죄지은 자ㆍ&amp;#4514;
국회놈들 처단을 꼭 보고자 합니다
2017-07-30 15:42
마늘 백년에한분나올까한신분인데 지금국민으로서 너무 죄스럽고 가슴아픔니다 부디 건강하시여누명 과 권력을 다시 찾으시길바랍니다 2017-07-30 15:33
전민숙 대통령을 속히 석방하라 2017-07-30 14:25
윤연희 죄없 는 대통령님 우린 문가놈을 대통령으로 인정안합니다 우리에게 당신만이 엉원한 대통령이십니 2017-07-30 12:39
애국 전라도 일국의 대통령에게 이런 험한 만행을,,, 천벌 받는다
이놈들아
2017-07-30 12:22
박동욱 이정현 천하의 개자식 역시 전라도토종입니다 2017-07-30 12:21
정정림 절절합니다.
필자님의 애국충정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존경합니다
2017-07-30 12:04
배종화 이정현 이놈을 먼저 쳐 죽여야 합니다 2017-07-30 12:00
이정숙 일일이 맞는말씀 입니다&amp;#4510;&amp;#4510;
이정현 어디숨었노?
어는 겨나와서 우리박근혜대통령님
을 대변해서 하루속히 진실은 알리고
거짓도알리고 하란말이야~
이정현 계속 쥐구멍에 숨어있으면
이제 너같은거 밤길조심해라이~~~잉
2017-07-30 11:58
김태섭 그러니까 저라도놈이란 소리하지요
탄핵당하고나서 개눈깔찻아가서 어깨동무해가며 소임다했다며 밝겨웃는그모습 눈에 선합니다.
2017-07-30 11:53
안정희 너므 억울합니다
눈늘이 나 참읗수가 없어요
하루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원
사랑합니다
2017-07-30 11:49
김종숙 세상 사람들이 다 배신을해도 이정현만은 변치 않으리라 충사중에 충신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헌대 그 믿음은 산산조각 나버리고 천하게 죽임놈이 되어버린 이정현 역시 라도 사람들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다
2017-07-30 11:48
김정희 박근혜대통령을 석방하라 2017-07-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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