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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똥볼 찾네...까불 때 알아봤다

[2017-09-03 오전 12:09:00]
 
 
 

최근 사업가 A씨로부터 수 천만원 상당의 옷과 금품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에 대해 경찰이 1년 전부터 또 다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을 조롱하던 가짜보수 이혜훈 참 인간 더럽게 보인다. 그가 어제 기자회견중 언 듯 뱉은 말이다. "나 말고도 4명 더 있다" "왜 나만 가지고 그래." 당 대표의 가벼운 언행이 한눈에 보이는 대목이다. 아니 필자는 더 일찍 보았다 

지난해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 무리들이 유승민을 앞세워 창원세코를 찾아 기업인포럼인가 했던 기억이 있다. 어느 지인의 초청으로 당시 이혜훈의 지극히 눈에 거슬린 유승민 치켜세우기에 참다못해 포럼 말미에 한마디 질문을 하려고 마이크를 잡았다. 

이때 눈치를 챘는지 진행자 측에서 극히 양해를 구하기에 함께 자리한 지인의 입장을 생각하여 필자는 마이크를 양보한 일이 있었다. ‘바른정당의 창당 가치는 외형적으로 일단 바를 정()이 핵심이다. 바른 사람으로 뭉쳤고 정당을 바르게 운영할 것이라고 출범했다 

물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도 포함 됐을 것이다. 전신이었던 새누리당을 배신 때리고 뛰쳐나올 때 30여 명으로 제법 진영을 갖추는듯하여 배신 정당이란 이미지 벗기기에 노력한 게 사실이다. 

그래서 대통령 후보도 냈고 전당대회를 통해 새 대표도 뽑았다. 물론 우여곡절이 없었던 건 아니다. 그 중 10여명이 바른정당에서 다시 한국당으로 되돌아가는 역배신의 아픔도 있었지만 문제는 외연 확장이 안 되고 존재감이 눈에 띄게 떨어진다는 점이다 

필자는 이혜훈이 까불 때 알아봤다는 어느 논객의 글이 공감이 간다.

천자지공이라는 이 논객은 이제 당이 지리멸렬될 위기에 놓이자 하는 수 없이 짝짓기로 승부수를 띄우는 찰라 날벼락을 맞게 됐다이른바 바른정당 대표 이혜훈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이 바르게 살고 바른 사람만 모였다는 그 정당의 대표가 금품 수수 의혹에 휘말렸으니 모든 게 한 방에 날아가 버리는 창당 후 최대 위기에 내 몰리게 된 것이다.” 면서 이혜훈은 박근혜 탄핵 과정에서 허접한 여인을 곁에 두고 국정을 농단했다유독 거세게 엉겨 붙은 여인 아니더냐? ”고 일갈했다 

그는 또 이 여인이야말로 허접한 듣보 잡을 곁에 두고 금품수수하며 놀아나다 정치 생명을 끝낼 위기에 놓였으니 천벌이 있긴 있는 모양이라고 논평했다. 

이어서 원래 물고기도 처음 낚일 때 엄청 몸부림치며 살아남기 위해 발광을 한다.”면서 그러나 어찌하랴. 피해자로 알려진‘A'씨는 6천만원 금품 수수 내용을 조목조목 언론에 공개하며 거미줄에 단단히 엮고 말았으니...” 이혜훈은 거짓이라고 펄쩍 뛰지만 드러난 정황으로 피해 나갈 수 없는 구조다 

이혜훈 본인도 돈을 주고받은 정황을 인정했다. 비록 대가성이 없다고는 항변하지만 그걸로 이 사태가 해결 될 것으로 보는 국민이 없다. 증거가 차고 넘치는 경우가 이 경우다. 폰의 문자 메시지가 '내가 증거요' 하고 있으니 말이다. 

더 분노케 하는 것은 이혜훈의 재산이 65억 원이란 점이다. 그런 여인이 허접한 떠내기 금품 6천 만 원에게 돈을 빌렸다? 이거야 말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수십억 재산가가 뜨내기 금품 6천 만 원 거래를 했다면 이건 사기로 밖에 볼 수 없다 

그 정도 돈은 껌 값으로 떼먹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난단 말인가. 자신은 그렇게 지고지순(至高至純)의 여인처럼 메이크업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왜 그렇게 못 갈아 환장했는지, 이런 허접한 여인에게 당한 박근혜가 너무 불쌍하다 

똥 볼 찬 하태경, 유승민,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님들 우리는 폐족이 되었소’....? 한마디 해야 하지 않을까? 당시 필자가 보수라고 다 같은 보수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이 이제 그 말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길 줄은 참 아이러니하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김태섭 보수의원흉 김무성 유승민 하태경 이혜훈 이것들은 현실정치에 발을못붙이게 해야 합니다
곧있을 총선에서 네놈들의 실상을 내돈들여 큼직막한 광고내보주겠다.
2017-10-16 12:50
권미숙 유승민.김무성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2017-09-11 22:52
주나목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고 펜대 다같이 놀린다고 다글이 아니다
지엄마인 대통령을 그리도 짓밟으면서 가증스럽고 추하고 웃어대더니만~~
불량스런 눈빛은 어디가서 붙어볼까 염탐질하던 진실성없던 모습을 보며 치가 떨렸는데~~
반년도 못가서 ㅉㅉ
뭐가 부족해서 인생을 그리 추접하게 살까 싶더만 속이 다 ~~하지만
이걸로는 박통님과 우리 진짜보수의 한은 절대 풀어지지 않지요....
바른당ㄴㄷ아 기다려보자
또뭐가 기다리고 있나??
2017-09-04 21:45
주나목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고 펜대 다같이 놀린다고 다글이 아니다
지엄마인 대통령을 그리도 짓밟으면 가증스럽고 추하고 웃으며 어디가서 붙어볼까 염탐질하던 진실성없던 모습을 보며 치가 떨렸는데~~
반년도 못가서 ㅉ
뭐가 부족해서 인생을 그리 추접하게 살까 싶더만 속이 다
이걸로는 박통님과 우리 진짜보수의 한은 절대 풀어지지 않지요....
바른당ㄴㄷ아 기다려보자
또뭐가 기다리고 있나??
2017-09-04 21:43
애독자 경제인 이년을 속이 후련케 호두까기 박살내준
글에 고마움 전해 드리며 김영수발행인 격하게 인사드립니다ㆍ
2017-09-03 22:16
애독자 경제인 이년을 속이 후력케 호두까지해 준
김영수발행인 격하게 인사드립니다ㆍ
2017-09-03 22:14
애독자 경제인 이년을 속이 후력케 호두까지해 준
김영수발행인 격하게 인사드립니다ㆍ
2017-09-03 22:13
박철주 반드시 심은대로 거두리라!
네 이 ㄴ ㄴ들¿
2017-09-03 10:53
해맑음 혜훈년아 박대통령모질게도씹더만
무성 유성 태경이 나라를 뒤엎은
영혼없는 만고역적놈들아 너그들
상판떼기 보면 이가빠드득 갈린다.
3대멸족은 따나당산이다. 비루한것들아 정계 발붙일생각말고 집구석 가서 석고대죄하고 감방갈날기다리고있어라.오천만국민과 나라를 망하게한 업보는고스란희 니들앞에 떨어질것이다.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태극기들고 아스팔트에서9개월 피를토하는 심정으로 절규하며 통곡하고 살아간다. 이 죄를 어떻게 다 받을것이냐.
비루한 화상들아 니들죽기전에 이나라
바로세우라.공산주의는 싫다.국민들은
통곡하고 있다. 대역죄인들아 죽드래도
이나라 민주주의로 돌려놔라.
공산주의 문재앙을 아니 그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죽어라. 국민들은절규하며 통곡하고 있다. 니들 덕분이다.
잊지말거라..''
2017-09-03 09:42
대갈통떼라 대가리 똥냄새 지리네 요년 혜훈년아
30년 깜방쳐박혀 뿌라
2017-09-03 09:17
더럱년 더런년ᆢ세상에나 2017-09-03 08:55
박경자 필자님 글이 시원소주 한잔하는듯
우찌 꼬라지 들고 거짓말을 술술
하는지 추잡따
2017-09-03 08:54
박경자 필자님 글이 시원소주 한잔하는듯
우찌 꼬라지 들고 거짓말을 술술
하는지 추잡따
2017-09-03 08:54
시비거는여자 격하게 공감하다ㆍᆢㆍ소ᆢ소ㆍ 2017-09-03 01:32
시비거는여자 격하게 공감하다ㆍᆢㆍ소ᆢ소ㆍ 2017-09-03 01:32
시비거는여자 격하게 공감하다ㆍᆢㆍ소ᆢ소ㆍ 2017-09-0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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