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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박 대통령 기사 검색하는 작태 보이지 말라<3>

[2017-10-16 오전 11:23:00]
 
 
 

발행인/김영수 

대한민국 쓰레기언론의 왜곡.허위보도 마녀사냥 멈추라! 

박근혜정부의 시작은 국민대통합이였다. 6.25를 겪고 폐허에서 일어난 위대한 대한민국 우리는 그동안 남북, 동서의 갈등을 넘어 세계10위권이란 발전을 이루어 냈다. 바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은 2013225일 국회의사당 앞 취임식에서 열두 자식을 보듬고 모성애의 정치를 천명하며 나는 국민과 결혼했다고 역설했다. 끊임없는 정치논쟁으로 36년간 일본식민지를 겨우 벗고 1945년 광복을 맞았지만, 5년 뒤 남침으로 인한 폐허를 단기간 40년 만에 이루어낸 영광을 이제 동서갈등으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열두 폭 치마로 감싸 안겠다고 천명했다. 

이러한 박 대통령을 처절하게 내부 역모를 꾸며낸 그는 국민 앞에 나오기 바랍니다. 그가 누구인가? 이미 밝혀진 그는 누구인가? 이정현씨 이제 숨어서 박근혜대통령의 기사 검색이나 하는 더러운 모리배의 작태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20135월 윤창중 대변인이 있었습니다. 미국 방문 중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을 때, 정재학 자유논객연합 부회장은 이런 칼럼을 기고했다. "윤창중은 음모에 걸린 것 같다" 이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나라라도 뒤집을 것 같았던 사건은 결국 무죄로 판명되었고, 지금은 ''에 걸렸던 윤창중만이 앙상하게 나부끼는 실정이다. <정재학 자유논객 글 발췌> 

당시 경범죄 정도의 사건을 국가전복 쯤의 사건으로 확대시키며 윤창중을 옭아 넣었던 배경에는 '전라도'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있었다. 윤창중과 갈등을 빚으며 핵심역할을 했던 청와대의 이정현과 이남기가 광주 살레시오 고교 동문이었다. 그리고 사건을 발발시켰던 인턴녀의 부모도 전라도 출신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윤창중 사건을 통하여 국민들에게는 걱정이 생겼다. 박근혜 정권의 심부에 도사리고 있는 수많은 호남 인사들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대체로 국민들은 영남은 우익세력, 호남은 좌익세력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그런데 우파 정권이라는 박근혜 정권 내부에 호남인들이 우글거리다니, 윤창중 사건은 거기에서 울리는 불길한 경고음이었다.국민들의 걱정은 틀리지 않았다. 윤창중, 안대희, 문창극, 김종훈 등 우파의 재목들이 박근혜 정권에서 줄줄이 들것에 실려 나갔다. 박근혜 정권이 잘 나갈 때에는 대통령을 위하여 호남 인사들이 울부짖는 장면도 등장하곤 했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이 나락으로 떨어질 때는 호남 인사들이 할복이라도 할 줄 알았지만, 끝내 보이지도 않았다. close  ...박근혜 정권은 영남정권이었을까, 호남정권이었을까. 대통령은 영남출신이었지만 정권은 호남정권과 비슷했다 

박근혜 정권은 박정희의 반공보다 김대중의 친북으로 출발했다. 박정희는 김일성을 '미친개'로 보았지만 박근혜는 대책 없는 통일대박을 부르짖으며 호남 인사들을 중용했다. 5.184.3을 등에 업은 좌익들의 전횡은 보호하고 왜곡을 바로잡자는 애국인사들은 박해했다. 

박근혜 정권을 쓰러뜨린 결정적 사건은 최순실 사태였다. 그리고 최순실 사태를 조그만 '경범죄'에서 거대한 '국정농단'으로 확대시킨 결정적 사건은 '대통령의 사과'였다 대통령 연설문이 유출되었다는 것만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대통령의 처신은 성급했고 경솔했다. 대통령이 방송에 나와 생방송 사과를 함으로서 국민들은 무엇인가 대통령이 대단한 잘못을 했다는 선입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 선입감은 변칙과 억지로 최순실 사태를 몰아가는 야당을 정당하게 보이게 했고, 야당은 갈수록 기세를 올리고 대통령은 점점 궁지로 몰아가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리고 결국 대통령을 몰락시켰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께 '사과'를 권유했던 측근은 누구였을까? 대통령을 몰락으로 몰아간 그 사람은 바로 전라도 출신의 측근 이정현이라는 확신이 선다. 박근혜대통령도 윤창중 처럼 음모에 걸려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전라도가 사과를 권유하고 전라도가 탄핵을 주도하고, 그들은 언제나 우리끼리였기 때문이다. 나중에 대통령에게 죄가 없는 것이 밝혀지더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정권과 우파가 몰락하더라도 자기들의 밥그릇은 중요했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전라도에 포위되어 있었다. 그래서 박근혜 정권은 우파인사의 무덤이었다. 박근혜 정권은 전라도의 놀이터였다가 최순실이 헤게모니를 장악하자 전라도 인사들이 박근혜대통령 몰락에 팔을 걷어붙였고, 여기에 정권에서 소외된 영남 인사들이 합세함으로서 박근혜대통령은 속절없이 무너졌던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에 빨대를 꼽았던 호남 인사들을 탓할 것이 있으랴. 호남 인사들을 중용한 것도 박근혜의 능력이었고, 정권의 몰락과 우파의 몰락을 불러온 것마저도 박근혜대통령의 능력이었고. 또한 박근혜대통령을 뽑았던 것도 우파의 능력이었으니, 누구를 탓하랴. 오늘도 ''에 걸린 박근혜대통령 만이 앙상하게 나부끼고 있다.“고 글을 맺었다. 

필자는 지난해 1117일 박 대통령이 1025일 사과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역모의 주체들을 이미 감지하고 스스로 뚜꺼비가 되어 뱀의 아가리로 들어가고 있다 이제 국민이 깨어나 이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제 오롯이 마지막 결단은 옥중의 박근혜대통령 몫이다. 박 대통령에게 단 한 번도 초청 받아보지 않은 국민, 박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애국민들의 피를 토하는 절규와 애국충정을 어떻게 풀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의 몫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똑똑한 시민 니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이정현 네놈이 잘 알지어다!!!
네놈의 죄로 니네 후손 대대로 역사에 부끄러워 어찌 숨을쉬고 살꼬 ㅉ ㅉ 쯧..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불쌍한 돌대가리 놈 !!!
아예 접시물에 코 캑 쳐 박고 나가 데져라 !!!! 역적아!!!
2017-10-20 17:01
이정현이놈아 빌 붙어 역모 꾸미려고 드레스덴연설
때 눈물딱고 쇼했나ㆍ이놈아
2017-10-17 17:34
이정현이놈아 빌 붙어 역모 꾸미려고 드레스덴연설
때 눈물딱고 쇼했나ㆍ이놈아
2017-10-17 17:33
탄핵무효확실 발행인 사이다 글&amp;#4514;츽오 2017-10-16 17:30
탄핵무효확실 발행인 사이다 글&amp;#4514;츽오 2017-10-16 17:29
석방하라 이런 음모가 있었네ㆍ대통령님 불상해서
어쩌나요ㆍ&amp;#4514;위대한 박근혜 대통령
2017-10-16 17:29
김용규 적극 지지합니다
사과말고 계엄을 선포하여 처리 했어야했는데, 이정현 나뿐놈 잡아서 화형시켜야합니다
2017-10-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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