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2.10 20:2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뉴스홈 >기사보기
한국당은 해체(解體)가 답 이예요

[2019-01-12 오전 10:17:59]
 
 
 

 한국당, 명예가 있다면 이 미친여자를 탄핵하라!

등신들은 덮어 보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모를 국민은 거의없어요...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이 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어요. 경기방송 김예령기자의 "상황이 나쁜데 낙관하시는데, 그 자신감이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란 질문 때문 이예요. 등신들은 덮어 보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모를 국민은 거의없어요 

이 질문이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가장 큰 화제 가 되는 나라. 신성모독이라도 한 것처럼 질문한 사람이 동료들에게 욕울 먹는 나라. 그 동료들이 기자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나라. 기자들이 우상숭배에 몰두하는 희망이 사라지고 있는 나라의 이름 대한민국... 

국가 위기를 자초한 정치꾼들이 돈도 힘도 없어 한 자리를 노리며 권력 주변을 킁킁거리는 하이에나 언론과 손잡고 나라를 망치고 반 인도범죄 협력집단이 돼 버린 한국의 잡탕들이 있는 한 이 정부는 오만할 것이란 사실을 모르면 등신 중에 또 상 등신 아니예요? 

그래서 야당이 호위무사란 말 이예요. 지금 세계질서는 시진핑과 김정은을 트럼프 대통령이 꽉 목줄잡고 있으니 당연이 아닐 테고, 김정은이 중국방문 후 돌아올 때 미, B-2 스텔스 폭격기가 공중급유기까지 대동하여 부앙한 사실을 모를 사람은 없어요. 

박통 뒷 등판에 칼 꼽고 잠이나 오는지, 밥은 목구멍에 잘 넘어가는지 나경원의 태도를 보면 잘 알게 되요. 그래서 필자는 한국당은 해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해체(解體, deconstruction)란 건물 따위 구조물을 허물어뜨리는 과정 중 하나. 허물어뜨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자재 및 부산물은 재활용하고 폐기물 관리에 신경 쓰는 측면에서 세심하게 이루어지는 과정) 

아래 지만원박사의 글을 보세요. 얼마나 철저한 호위무사역할을 하는지...

 이 느끼한 사진, 이 글, 1.14.부터 나경원 아파트 주민에 뿌릴 것

 

오기녀와 공명남의 밀회 장면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한국당, 명예가 있다면 이 미친여자를 탄핵하라

나경원이 5.18공수부대 제3여단 대대장 출신 예비역소장과 밀회를 했다. 밀회를 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나경원이 그를 만난다는 사실을 미리 숨겼고, 만난 이후에도 부인했기 때문이다. 1.11. 오후 KBS 보도에 의하면 변길남은 나경원을 만난 후 기자들에게 내가 적임자라고 나경원에게 말했고, 나경원은 나에게 나머지 두 사람의 위원까지도 추천해달라는 부탁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나경원과 변장군은 둘 다 믿을 수 없는 가증자들

그런데 그 다음 보도들에는 나경원이 변길남 장군을 만난 바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경원이 변길남 장군을 만난 사실은 태극기 인구에 널리 알려져 있고, 변길남 스스로도 여러 동기생들과 몇몇 후배들에 전화를 걸어 알려져 있다. 변길남은 나에게도 전화를 했다. 이 내용은 KBS뉴스에 여러 차례 보도됐다. 그런데도 나경원은 극구 그런 사실 없다고 부인한다. 아마도 나경원은 변길남이 기자들에게 말한 내용을 알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는 모양이다 

공당의 대표가 밀회를 하고도 이 사실을 확인하려는 기자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 공당의 대표가 오로지 지만원이 싫다는 이유로 오기를 부리다가 앉을 자리 설 자리 모르고 광주사람들이 살인마라고 지칭하는 공수부대 현장 대대장을 선발하려다 된 서리를 맞은 것이다. 이날 JTBC현장 살인마 대대장을 위원으로 선발하느니 차라리 지만원이 낫다라는 방송까지 했다 

의기투합한 두 남녀, 지만원은 똥으로 여기고 모욕까지 하더니, 이 사진 널리 퍼추자 "나 변길남 안 만났다" 지만원에는 "너 같은 거" 모욕주고 여기에서는 느끼한 미소까지, 이 사진 왜 찍었나? 나경원 육사 동기생 분열시키나? "미친 여자" 내 표현이 정확했다. 두 사람 이 사진 고이 안고 한 무덤에 합장될 것 

오기에 사로잡힌 나경원, 양심도 팔고 국가도 판다

나경원이 나로부터 가장 강하게 들은 말은 미친 여자. 언론들은 이를 XX로 표현해 놓고 지만원이 욕설과 폭언을 했다고 하면서도 내용은 공개하지 못했다, “차마 공개할 수 없다고 그 이유를 댔다. 이는 빨갱이들이 전형적인 마타도어다. 다 까라 

그 어디에 욕살이 있고, 폭언이 있는가? 그런데 오늘 나경원이 한 행동을 보면 미친 여자정도가 아니다. 나경원은 판단능력이 전혀 없고 세상 물정 모르면서 오기만 충천하다. 이런 여자 가정에 있으면 가정 망하고 집단에 있으면 집단이 망한다. 한국당에 얼마나 인물이 없으면 이렇게 판단력 없고, 사리판단 분별없고, 거짓말 하고, 장군출신과 밀회까지 하면서 편법을 쓰는 여인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웠는가? 한국당 체면이 겨우 이 정도란 말인가 

나경원과 변장군 다 똥이었다

그리고 변길남, 육사 22기 지만원 동기생이다. 이 사람은 111, 오전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차선책으로 자기가 들어갈 테니 나더러 뒤에서 도와달라 했다. 천방지축이었다. 20분 정도 통화하면서 사리를 정리해 주었는데도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그 결과 그는 수많은 군출신들로부터 돌팔매를 맞았다. 그런 욕설을 듣고 그는 나경원을 만났다. 만나고 나오자마자 오후 3시 경 그는 동기생들과 후배들에게 스스로 전화를 했다. “나경원 만났다. 지박사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 끌어들이느냐, 이렇게 말하고 나왔다이 전화를 받은 사람들은 감동했다. “그래 장군이라면 그 정도는 돼야지그는 왜 이런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했을까 

나경원이 밀회하여 약속하고 부탁까지 한 사람은 이런 종류의 똥이었다. 나경원이 얼마나 형편없는 여자인가? 얼마나 사리분별력이 없는 여자인가? 변길남은 빨갱이들로부터 광주의 살인마로 낙인찍힌 사람이다. 그런 그를 사무실로 불러들여 밀회를 한 나경원은 똥보다 더 똥이다. 개념이 없는 여자인 것이다 

개나 소나 안 가리는 다급한 나경원

어제는 또 나경원이 나보다 10년 아래인 육사 후배를 다급하게 불러 면담했다. 누구누구가 그를 천거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그런데 그 후배는 나를 돕기 위해 지난 10개월 이상에 걸쳐 광주 현장을 찾아다니고 폭넓은 기록들을 수집하고 있는 5.18전문가다. 그를 유혹하는 나경원의 면상을 향해 그는 주먹을 날렸다. “나는 3년 전, 육사출신 또라이로 소문난 지박사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그는 또라이가 아니라 굉장한 분이었다. 그분을 위해 나는 봉사할 것을 결심했다. 그분이 상임위원 안 되면 나를 포함한 수십명의 5.18전문가들이 다 국방부에 안 들어간다. 정신 차려 똑바로 결정하라”  

나경원과 변장군 한 똥무덤에 묻히다, 이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오래전으로부터 내려오는 교훈이 있다. “오기로 망한다나경원은 오기로, 변길남은 공명심으로 밀회를 했다. 여성의 오기와 남성의 공명심이 한 구덩이에 깊이 묻히게 된 것이다. 그 누가 밀회를 나눈 나경원의 얼굴과 변길남의 얼굴에 침을 뱉지 않겠는가 한국당, 명예가 있다면 이 미친여자를 탄핵하라 !

/2019.1.11. 지만원 /http://www.systemclub 자료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송정임 사람이 잘못 미치면 아무것도 볼 수없다.
살인자가 실수든 고의든 한 사람을살인을 하고 나면 정신을 잃게되어 그후 사람을 죽이는 것은 죄로 잘못으로 여겨지지 않고 도마위 생선을 죽이는 것과 같다는 고백을하는것을보았다.

나 의원은 어서 정신을 차려야한다.
정치욕, 명예욕, 사랑욕, 도박욕,연애욕,어떤 거짓의 욕의 바람인지 모르지만 거것에 빠져 들면 모든것을 잃게된다.
자신만 잃으면 다행이지만,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자신이 낳은자식도 잃을 뿐 아니라.
국가의 모든 국만까지 잃게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중한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고생이되어도 참고 값진 피땀을 흘리며 올곧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거것이 인간이기에.
그러니 나 의원은 어서 정신을 차려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무덤에 침을 받을 무덤까지도 남길 수 없는 개인이나 국가에 천추의 오욕을 남기며 받게된다.
어떤 잘못된 욕망에 귀신이 뒤덮힌지 어서 깨닫고 낳아준 부모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무덤도 남기지 못할 일을하지않기를 바라는바다.

나라를 걱정하는 또 한 사람으로 이글을쓰는바올시다.
2019-01-13 11:43
김정아 그러면 제대로 된 의원들은 탄핵파들남겨두고 나와서 애국당과 합하던지요 2019-01-13 08:25
박** 한국당은 해체가답이다
그리고 진실한 투쟁가들로 거듭나야한다
그렇지 않고는 투쟁과 선동 분열 쑈집단인 문재인과 종북좌파 민주당을 이길수 없다
2019-01-12 18:03
김철 피가 더러운건 어쩔수 없는가보다. 2019-01-12 14:44
이재양 김 회장님 대단 하십니다 2019-01-12 14:25
김차웅 야누스의 얼굴로 공인이 되겠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이 아니고 뭔가. 2019-01-12 12:35
운천 아마미친년도오십팔유공자인듯 2019-01-12 11:53
꿈지기 자한당은 해체할 필요도 없고 해체되지도 않습니다.
여의도 정치무대에서는 더 이상 배역이 없는 조각난 빨간색종이들이 모여 있는 휴지당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언젠가 쓰레기 종이뭉치에 집어넣어 새로운
종이를 만들때, 그때를 기다리며 휴지당안에 숨어
있는 것이니까요.
2019-01-12 10:54
%>
 
 
 

최근기사
지리산 산청 52살 사과나무 아직 정
제13회 경남도지사배 경상도사투리 말
창녕군, 보건복지부평가 2년 연속 대
밝은 미소로 산청 밝힌 당신 칭찬합니
2019.낙동강을 문화예술로 정화시켰
우리공화당, 한강 건너다! /마포대교
WSJ, “중공의 본모습이 드러나면서
미디어워치[단독] 국제축구연맹(FIF
사천시 2019년 성폭력·가정폭력 추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