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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방송인, 기네스북 등재 어떠세요?

[2019-01-28 오전 1:12:31]
 
 
 

 

태블릿PC 조작보도에 무너져버린...대한민국 

아나운서 손석희, 그는 번듯한 외모와 차분한 목소리의 상징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각인됐어요. 그가 어떠한 합리적 근거가 없음에도 대중들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인으로 떠 올리기는 이제 너무 먼 거리에 그가 와 있군요. 

이제 그의 거짓말은 자신의 인생에 저주가 되었고, 그가 다시 대한민국에 저주를 걸어버렸으니 태블릿PC 조작보도 이전에 손석희는 수많은 조작보도를 저질렀지만, 대한민국은 그가 걸어버린 저주를 끝내 풀지 못했어요 

그는 어린시절 상습적 도벽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이젠 국가를 무너뜨리는 수준으로 발전하더니 스스로 자신의 거짓올무에 걸리고 말았어요.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이 손석희의 태블릿PC 보도 거짓말을 지적하다 세계 우례가 없는 0.078%의 확률 명예훼손으로 구속되었으니 참으로 기구한 운명과 마주하고 있어요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일은 지난 24일 김웅이란 프리렌스기자로 인해 손석희사건이 보도되면서 그 자신은 스스로 기네스북에 올라가는 운명이네요. 

변희재 저서 손석희의 저주의 책을 보면 조작의 달인 손석희는 MBC 100분토론 시청자의견 상습조작<방심위 징계>, 방송3사 출구조사 무단도용. 성완종 녹취록 절도보도, 세월호 다이빙벨 조작보도. 사드레이더 외신 조작보도. 지카바이러스 실험 조작보도. 뉴욕타임즈 사설 날짜조작 등...  

여기에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을 묻어버린 태블릿PC 자작보도로 대한민국을 거짓의 산으로 묻어버렸고, 세계 우례없는 박근혜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요직 300여명이 구속되고 태극기혁명이란 거대한 물결을 만들어 낸 장본인답게 이번에도 거짓말을 아주 찰 지게 22개월 지난 사고차량 주 에게 전화 동승한 사람을 봤냐?”라고 말 이예요. 

기네스북 백과사전을 보면 희귀한 사실들이 있지만, 희대의 거짓말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거짓말은 세계적으로 처음인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한 것 아닌가 필자는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분야가 있는데 어느 한 분야를 최고로 잘 하면 기네스북 감이지요. 참으로 자기 자신의 특성을 살려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도 남들이 못하는 것도 찾아서 자기의 특성을 살려 기네스북에 올라가는 것이 정당한 일이라고 봐요. 

일찍이 필자는 20155월 거짓말의 종류를 찾아 대학교양학으로 거짓말 학이 생겨야 할 때다라는 칼럼을 쓴바가 있어요. 

당시 필자는 지역 모 여성도의원의 거짓말 파장 때문에 거짓말학 개론의 칼럼을 보도했어요. 거짓말의 종류를 찾아보니 무려 21가지의 거짓말이 우리사회에 범람해 있었지만, 그것은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였어요. 

 <거짓말 유형 21가지>

1.새빨간거짓말(big Lie) 2.허세(Bluffing) 3.뻔뻔한 거짓말(Barefaced Lie) 4.문맥적 거짓말(Contextual Lie) 5.귀찮아서 한 거짓말(Economical with truth) 6.비상용 거짓말(Emergency Lie) 7.과장(Exaggeration) 8.위조(Fabrication) 9.농담(Jocose Lie) 10.황새가 너를 물어왔다"는 식의 교육용 거짓말(Lie to children) 11.안 쓰는 전화번호 가르쳐주기(Lying by obsolete signage) 12.중요한 사실 빼먹기(Lying by omission) 13.사업상의 거짓말(Lying in trade) 14.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하는 거짓말(Lying through your teeth) 15.오도(Misleading) 16.딴청부리기(Careful speaking) 17.고상한 거짓말(noble Lie)18.위증(perjury) 19.과대선전(puffery) 20.입에 발린 칭찬이나 위로 21.하얀거짓말. http://cafe.daum.net/soongsari  

참으로 거짓말의 종류는 많기도 합니다. 거짓말의 종류를 보면 매우 세분화되어있고 체계적이나 모두 우리 인간중심적 관점에 바탕을 둔 분류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카멜레온의 변장, 독거미의 위장 등....

그러나 동물들도 거짓말을 합니다. 하얀 물떼새는 뱀이 그의 새끼(혹은 알)를 위협하면 일부러 다리를 절룩이며 뱀 의 시선을 유도하여 위기를 모면하는가 하면, 우리가 키우는 개는 주인뿐만 아니라 생면부지 사람에게도 꼬리를 흔들어 대기도 합니다. 이들의 거짓말은 그들의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그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온 형태가 똑 같은 것이고 그들의 DNA 속에 그려져 있는 (그래서 물려받은)거짓말이며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다 하겠습니다 

혹자는 위에 열거한 거짓말에다 통계학을 첨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정치인의 삶" 자체를 통계학 속에 넣고 싶을 때가있습니다. 한 예를 들면 불과 두 세달 전 국회청문회장에서 S모 국회의원은 장관후보자의 비리를 조목조목 열거 하며 모질게 질타하더니 며칠 뒤 자신이 도려 비리로 쇠고랑을 차고 국회의원직을 상실하더군요. 그는 세금탈루, 자녀 부정입학, 부동산투기....등 그들의 거짓말은 쇠고랑 차기 전까지 남을 질타하다 그들의 삶 자체가 거짓말의 탄로가 나버렸습니다 

경남에도 뻔뻔한 거짓말(1996)의 과장과 위중의 <7.과장(Exaggeration),18.위증(perjury)>달인 한 여성이 필자를 깊은 모함 속으로 밀어 넣다 어느날 결정적 사실(5년만에)을 찾았을 때 그 여성은 경남도의회 도의원이 되어 있었어요 

과장된 위증의 죄과를 받았는지 그는 2년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등졌고 당시 어느 지인은 이제 경남도내 여성을 호도하는 대모격인 저 여성이 세상을 떠났으니 경남은 조용할 것이다.”며 거짓말의 진자리가 한때나마 조용한 듯 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거짓말의 달인이 나타나 사회를 호도하는 것을 보면 거짓말로서 누릴 수 있는 온 갓 찬사로 수식된 고단위 고품격(?)이라고 칭찬해야 할지.....아니면 거짓말 논쟁이 세상사 오월동주의 일탈로 여기며 살아야 할지 씁쓰레 합니다. 

어떠세요. 손석희 방송인님 기네스북 등재괜찮은 제안이죠?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기동제 기네스북 등재감 확신 세치혀로 대한민국민을
주무렀던 카밀레온&amp;#4514;그 자식이 불상타
2019-01-28 13:33
소천 흔들림 없는 발행인&amp;#4514; 최고의 여걸이다
여성신문언론 화이팅
2019-01-28 13:31
송정임 옛말과 속담앞에 피해갈 인간이 되지 못했군ㆍ
기네스북 자동등재깜
2019-01-28 11:39
박철주 罪의기원이 거짓부터다
고로 人間자체가 謀瞬
거짓의덩어리다

고로 손시키는 人間末終
奸詐 奸狡 邪惡한늠이다

즉,
사탄,마귀,귀신의 하수인 이다
2019-01-28 06:11
김동규 예 물론입니다. 그와 함께 경남여성신문에서 매년 그 해 나라 안애서 가장 끔찍한 거짓말을 하나씩 선정하여 영예의 '손석희상'을 수여하는 방안은 어떨지요? 2019-01-28 05:27
서장우 인간의 사악하고 간교함이 어디까지 갈수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세치혀와 언론의 권력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할수 있는지도 여실히보여줬다.
2019-01-2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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