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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에게 묻습니다

[2019-03-19 오후 5:38:54]
 
 
 

고작 1년 남짓 남로당 활동 경력?” 1년이 짧은 기간인가? 

내 아버지를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손혜원에게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신독信獨이란 말이 있어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여기는 것이지요. 혼자 스스로 거짓을 지어내어 비록 아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신의 영이 이미 마음에 알리고 그 마음이 이미 하늘에 고하고 하늘이 이미 신명계神明界에 명하니 신이 이미 일월과 같은 밝음으로 그 위에서 훤히 비추어 보고 있는 것 이예요. 

참전계경參佺戒經 187신독信獨에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말이나 행동을 하거나 생각하기만 해도 가슴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느낌, 혹은 내면에서 들리는 낮고 고요한 경고의 목소리, 이것들은 우리를 바른길로 안내하는 양심의 목소리입니다. 이 뜻은 충분히 아시겠지요. 

바로 양심은 당신의 본성 속에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이지요. 무소속 손혜원 의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향해 “(아버지는) 자신밖에 모르는 당신 같은 이기적 정치인이 함부로 입에 올릴 그런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지요 

바로 당신 아버지가 독립유공자에 포함된데 대한 나 원내대표가 손 의원의 부친을 언급하며 좌익 활동한 이들이 독립유공자에 포함되는 데 우려를 표한 바 있다.”는 페이스북 글에서 아버지가 자랑스러운 분이라 말했지요. 

조국을 위해 어떤 독립운동을 했는지 좀 더 선명하게 밝혀 주길 바랍니다. 

손 의원은 내 아버지가 고작 1년 남짓 몸담았던 남로당 경력으로 평생 빨갱이 소리를 들으며 사셨다는 말에 필자는 참 뻔뻔스럽다고 생각되는 함축성을 전하고자 합니다. 

당시 사회혼란상을 봤을 떄 남로당 활동 1년이 짧은 기간인가요? 스파이행동으로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죽음을 당했는지 알고나 하는 말인가요?

손 의원이 말한 “독립을 꿈꾸면서 사회주의를 했던 분들에 대해서는 풀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이 말이 가당치나 한 일인지... 가소롭네요.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전혜경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는. 고향이 이북이라 간첩이라 오해 받을까봐 숨 죽이고 사셨습니다. 2019-03-26 23:35
강서중 공감 가네요ᆢ 어찌 저토록 뻔뻔 2019-03-20 09:25
이동희 손혜원씨 말대로 겨우 1년이라하면 그럼 겨우 한번 딱 한번 도둑질 한거 가지고 도둑놈소리 듣고 교도소 가는건 뮌가요. 설명좀 해주시지요 2019-03-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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