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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태블릿PC 허위보도 누구머리에서 나왔나?”

[2019-04-11 오후 2:46:54]
 
 
 

태블릿PC 허위보도 덮으려는 자, 밝히려는 자들의 밧 줄...

 "호남의 상처와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 호남과 함께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 능력과 품성만을 보고 대탕평의 인사를 하며 지역간 격차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박 대통령의 심정이 묻어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즉 박 대통령이 이 일을 하나의 사명으로 받아들였다는 사실은 대통령에 당선된 후, 이 일을 말없이 실천하기 시작했지요. 

박근혜 정부의 인사정책을 살펴보면 박 대통령이 국민대통합을 위해, 특히 호남의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주요 자리에 호남 사람들을 등용한 일이 그것이지요. 

당시 2013년 박근혜정부는 청와대 이정현 00수석을 비롯해 이00민정수석, 윤창중 공보가 포진, 이러한 가운데 취임 첫 미국방문에서 사단이 일어나 바로 윤창중을 눈에 가시로 본 호남지역의 00가 벌어지면서 000 되기 시작했지요 

그들은 시시때때로 바뀐 아이, 닭대가리, 비행기추락을 염원했고, 급기야 서울역 앞 육교에서 화염방화 자살까지 자행하곤 급기야 세월호 참사까지 이어져 갔지요. 이러한 와중에서도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격의 끈을 놓지 않았고 세계적 외교를 위해 정홍원 총리에 이어 황교안총리가 중심으로 이어졌지요. 

필자는 지난 22일 한통의 톡을 받게 됩니다. 그가 바로 황교안 정치 멘토라며 자신의 사형을 외친 반미좌파란 김현장씨입니다.

필자에게 그가 중앙일보[강찬호 논설위원]에서 인터뷰한 내용 한국당 당권도전 시동 공안보수황교안의 이색동지라며 소개해 왔습니다. 필자는 오랜만입니다. 국민통합? 당권은 김진태에게 넘기고 대권으로 갑시다라고 답변의 톡을 보냈습니다. 

여기에서 필자가 놀란 황 세모" 세모란..., ,우 중도, 어디든 이동할 수 있다는 의미. 박근혜 정부에선 위장 보수, 김무성과는 탄핵 동조, 당권 장악. 문재인과는 촛불과 광주518, 제주 4.3 인정 등 지난 4.3 보궐선거 창원에서 과거를 덮고 미래로 가자고 외치는 이익에 따라, . 불리에 따라 좌우 중도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해바라기 정치의 달인이 외치는 그가 바로 정치적 야심이 있는 자, 한국당 당권도전에서 역사의 유례가 없는 민주노총난동은 누구를 위해 자행된 것일까요 

하나같이 강력한 박근혜대통령이 정치에 복귀하지 않기를 바라는 이유를 모른다면 비약한 국민들은 자기 방어에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감옥에서 썩어 죽으라는 식이 아니고서야 이런 말이 입에서 나온다는 자체가 귀를 의심하고 그를 보는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이것은 주군에 대한 충성심과 배신의 문제를 떠나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나 예의가 실종된 정치 악마들의 극단적 함성이자 카르텔이기 때문입니다. 

불멸의 애국 우파는 내부의 적부터 치운 다음 문정권과 북한을 궤멸시켜야 조상들이 남겨준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산업화의 아버지 박정희대통령의 가슴에 박힌 총알을 뽑아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대가 진정한 대한의 아들이고 딸 이라면 말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백남길 황교안은 헌법84조의 내란, 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은 재직 중의 박근혜대통령을, 국회의원 후보등록기간 120일을 어겨 지역구획조정법 통과 41일 초단기 선거로 구성, 헌법116조(균등기회부여), 공지법60조의 위헌/불법 20대국회 묵인,, 헌재판관 8명의 '각하,기각,인용'이 아닌 상식밖의 '파견결정'을 묵인하고 청와대 도둑 문재인의 국권침탈 달성에 1등의 공을 세운 대역죄인 입니다.
이 자의 배후에는 키신저 오바마 클린턴의 글로벌리스트 그룹의 핵심조직 삼극회 아시아담당 부회장 홍석현이 있으며 홍석현의 동생 홍석조가 전직검사로서 삼성장학재단의 관리자로서 사법계의 대부로 황교안의 사법연수원 동기 입니다.
따라서 홍석현을 통한 키신저의 글로벌리스트의 마수가 뻗혀 황교안을 조정하고 있음이 명약관화 합니다.

황교안은 틀림없이 내각제를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붕괴시켜 중공시진핑지배하의 동북아연방제로 가도록할 것이기에 국민들은 황교안에 속아 대한민국을 패망의 길로 접어드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절대 아니 되겠습니다.
2019-04-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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