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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아리랑을 불러야지...애국가 부르면 어색해 보여요

[2019-05-01 오전 8:53:34]
 
 
 

 

아집 내려놓고 목숨 걸 책임 성동격서도 모르는 듯...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협받을 수 있는 독재체제악법이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의 합의에 의해 신속히 처리됐다. 이른바 국회의원 나눠먹기와 공포의 공수처신설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으로 통과시켜 1년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부터 적용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발한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삭발을 했어요. 박 의원은 이날(30) 오전 페이스북에 "근조(謹弔)! 20대 국회는 죽었다"는 글과 함께 머리를 깎는 모습의 동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고, 박 의원은 "부활을 외치는 저항. 저항의 물방울이 바다를 이루기를 소망한다"고도 했어요. 

이는 여야 4당이 심야에 한국당의 저지를 뚫고 패스트트랙 지정을 기습 강행하자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현상은 한국당 긴급비상의원총회에서 황교안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은 "민주주의가 죽었다"며 애국가를 부르고 묵념을 했다는 소식에 필자는 이렇게 성동격서도 모르고 당 대표, 원내대표의 포지션?”이냐고 묻고 싶어요. 

지난 427일 한국당이 2차 집회를 끝내고 청와대 앞에서 아리랑을 불렀잖아요? 이 광경을 보고 또 한번 필자는 깜짝 놀랐어요. 대체 누구의 지시에 의해 저곳에서 아리랑을 혹시 황교안 대표는 무슨 마법을 주무르는...? 

필자는 지난 4.3 보궐선거에서 황교안은 무슨 마법을 주무르는 것처럼 아집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절대로 창원에서이길 수가 없다는 말을 했어요 

당시 손학규(바른미래당), 조원진대표(대한애국당)가 창원에서 상주하고 있었고, 이때 정치력 발휘하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지만 눈도 깜짝 않았어요 

경남도당(한국당)은 황 대표에 취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질문을 하면 아주 딱 잘라 입도 벙긋 못하게 방송까지 묻고 가자로 내달리더군요. 적토마 궁둥이에 붙은 똥파리처럼.... 

그래도 필자는 미워도 다시한번 "손 대표. 조 대표와 티타임 잡는"보도자료 하나 날려 기선을 잡아주길 여기저기 동선을 타고 전했지만, 등신들은 이 지랄도 못 하더군요. 

이제 고소 고발당한 의원, 고위공직자 출신 심장이 조여 오겠어요. 출마할 길은 요원해 졌어요. 이렇게 되면 일반 국민들은 국개’(국민의 목소리는 뒤로하고 인왕산 쳐다보고 짖어대는)만 잡으러 다니면 되겠어요 

필자는 소화기 들고 불구경한 사람?' 예능자랑에 침이 마른 (악기 5) 그가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소리 들어줄 독재악법 음모를 막아내질 못하겠다는 심증을 이미 짚었으니 이게 무슨 운명 입니까?

 

▲이 자료는 SNS상으로 떠돌아 다니는 자료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강서중 발행인 정말 딱이다 2019-05-01 09:39
강서중 발행인 정말 딱이다 2019-05-0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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