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2.14 20:5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뉴스홈 >기사보기
진실한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사회가 되어야

[2019-09-08 오후 5:33:01]
 
 
 

발행인/김영수

현재 전 세계 사람들의 의식의 흐름과 그에 따라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고, 거짓으로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때가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에너지파장은 인간이 의도하는 대로, 보여 지는 것만으로 자신을 드러내려 해도 결국, 자신의 의식상태, 에너지 상태가 그의 삶을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하고 있는 생각에 따라 에너지가 진동합니다.

그 파장을 서로가 느끼면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기도 하지요... 

이번 조국법무장관 임명을 놓고 일어난 일들을 간과해 보면 그 내면속의 신성의 빛이 큰 사람은 그 빛의 파장이 주변 사람들을 밝히고 신의 뜻에 맞는 아름다운 현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한국당이 중대결심을 놓고 허풍정치를 해대고 있습니다만, 그 중대결심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여론은 이제 안 속는다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단식투쟁 광화문 장외투쟁 중대결심을 너무 자주 해댔기 때문에 본인들만 잔뜩 겁을 먹고 정말 임명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마땅이 내세울 카드가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동네 바보 형 허풍 정치를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우리나라 야당정치인으로 보면 큰 오판입니다. "삶은소대가리가 웃을 일"을 여야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내면속의 신성한 사람들이 가장 행복한 삶을 살면서 사회의 리더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크든 작든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된다는 건 일반인과는 다르게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많은 것들이 결정된다는 것을 올곧고 선한 방향으로 리드할 때라야 비로소 리더와 그 조직의 존재의가치가 빛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유대한 올바른 여론을 리드하는 분들을 위하여 파이팅...

<최종수정 22:30>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박춘민 허경영은 더 위험한 인물
많은 사람들이 돈을 앗기고 생활 파탄에 울고 있어요.
모르고 허경영 허허거리면 안됩니다.
알고나 지껄이세요&amp;#4514;&amp;#4514;사사사
2019-09-10 08:35
박춘민 허경영은 더 위험한 인물
많은 사람들이 돈을 앗기고 생활 파탄에 울고 있어요.
모르고 허경영 허허거리면 안됩니다.
알고나 지껄이세요&amp;#4514;&amp;#4514;사사사
2019-09-10 08:34
김차웅 대표님. 정국이 요동치고 있어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저는 여야의 작태를 보며 맘을 바꿨습니다. 허경영 같은 신인에 매력을 느낍니다. 그가 오랜 기간 연구 검토 끝에 내놓은 33공약을 보십시오. 차기 대권은 신인이 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신인을 큰바위의 얼굴처럼 여기겠습니까. 2019-09-09 16:57
정경아 아이고 발행인님 자한당 억수로 미워하시네예.
황세모 저 등신이 동네 바보형이지예.
태블릿pc로 박통 . 변희재 깜방가도 주가리 바로
털지 못하는 세모자청하니 열통터짖요
2019-09-08 23:20
정경아 아이고 발행인님 자한당 억수로 미워하시네예.
황세모 저 등신이 동네 바보형이지예.
태블릿pc로 박통 . 변희재 깜방가도 주가리 바로
털지 못하는 세모자청하니 열통터짖요
2019-09-08 23:19
지은영 공감합니다. 요즘 진동수에 대한 영상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오늘은 글로 만나네요. 2019-09-08 21:59
부천아파트신문대표 공감합니다 2019-09-08 21:24
덕애친구다 굳력&amp;#4514;여성뉴스 멋지다요 2019-09-08 20:52
%>
 
 
 

최근기사
“나라가 망하기 전에 태극기혁명으로
빛의 전사인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뤼슈렌,대만 현지서 방한 성과 기자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새로운 담론이
2019년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
하동군공무직, 5년째 장학기금 쾌척
독거노인 안심생활 지원 ‘스마트홈’사
김해시복지재단, 2019년 사회복지종
함안군, 자활가족 송년한마당 행사 개
함안군,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계층 보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