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17 20:2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환경부, 습지교
 
뉴스홈 >기사보기
거울속에 숨은 자기를 바로보라

[2013-10-29 오전 8:17:00]
 
 
 

거울속에 숨은 자기를 바로보라

 

왜?거울을 보는가?
모습을 다정하게 가꾸기 위함이며.
허트러진 곳이 없느냐를 살피기 위함이다.

왜,목욕을 하는가?
깨끗한 몸으로 맑은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돌보기 위함이다.

왜,발 을 씻는가?
더럽혀진 오물을 씻고, 내일또 걷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함이다.

올 바른 일을 한번 할때
큰 의미가 부여되고 오늘. 내일. 매일 하면
그는 큰 의미를 가진 걸음을 걷는 사람이다.

순간.순간.깨어있는 사람이 화두를 든 사람이다.

예술의 경지를 이룬 사람은 매일 매일 자기 일을 수없이 반복한 사람이다.
반복하고 반복하면 무의식 세계에서 장인의 경지를 이룬다.

날이면 날마다 열심히 염불하라.
마음. 마음에. 깊이. 되새겨 반복하면 저절로 살아서 극락세계에 갈수 있어 진다.

아침에 거울 보고. 몸씻고 발씻은 것처럼 매일 자신의 허물을 씻어내라.
구석진 곳을 찾아 앉는 버룻은 버려라.
남이 보지 않은 다고 자신를 방치 하지 마라. 

무엇이 오늘인가?
보고.듣고.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오늘이다.
보기도 잘보고, 듣기도 잘 듣고, 행동은 소리없이 힘 차게 하는 것이
올 바른 정행(바른 길)이다.

거울뒤에 숨은 자기 그림자를 항시 정검 하는 불자가 되라.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근기사
‘20년 설명절 가격표시 정부합동 현
농협, 설 차례상 제수용품 최대 56
제33차 함안군 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킥오프’
‘푸른 봄의 전령’하동 취나물 출하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연석
무장애도시상봉동위원회 동절기 찾아가는
무장애도시가호동위원회 장애인 체험 및
산청 체육회, 청년회장 이취임식…신임
김형오 " 한국당 구닥다리들 청소"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