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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그믐 날 /잠에서 깨어나라

[2013-12-31 오후 3:38:00]
 
 
 

섣달그믐 날 /잠에서 깨어나라

/무불

2013년 12월 31일 섣달그믐 날이다. 어린아이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오늘이 무슨 날인지 그 이미와 뜻을 말해주지 않아도 다 알 것이다.

마지막 그라프를 통해서 새로운 출발점인 새 그라프의 선상에서 출발하게 된다.

못다 하고 후회되고 부족하였든 점을 깊이 반성하고 참회를 통해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 할 줄 아는 지성인이 되어야 한다.

아프리카의 문맹인이나 강아지는 새해가 와도 새해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새롭게 자기 인생을 제 점검 해보고 새 마음으로 다 잡으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지구상에 존재 하는 생명 중에 가장 뛰어난 DNA를 가지고 태어난 생명이 인간이란 종자다. 그러나 그 좋은 DNA를 가지고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창의나 서원 소망이 없다면 그는 DNA를 반납해야 한다.

사람의 몸 받기가 백천만겁에 난조우라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심지어 사람이 바로 "부처"라 하셨다. 인간이라는 사실 사람이라는 사실보다 더 위대한 복"은 없다. "이 세상에 복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못생기고 피부가 검고 출신성분이 천한 흑인노예 출신이요. 미혼모의 자녀였든 사람이 세계 최강국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문맹인 윈시족 추장아들 신분이였든 검고 못생긴 소년이 자기 혁신의 성찰을 통해 자유와 생명존중의 위대한 쟁취 서원을 세워서 세계의 평화주의자로 성인처럼 불러지는 남아프리카의 만델라 대통령도 계신다.

이 두 분은 척박한 환경과 천민의 신분으로서도 좌절하지 않고 끈임 없는 공부 자기혁신 성찰을 해 오신 분들이다. 아버지가 버리고 남의 집에서 자란 소년이 세계를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는 부처님의 아이디어를 인용하여 자유자재한 신통력을 발휘한 빌 케이츠가 사람이 신 보다 위대한 능력을 창출해 인류에 기여한 창의 맨 이다.

"사람보다 위대한 능력을 지닌 생명은 없다 " 신 보다 더 위대한 것이 사람이다. 신 도 사람이 만들어 내고 그 힘을 사람이 가지고 있다. 자신의 팔자타령이나 하는 그런 나약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다.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것은 우주에 태양은 하나요. 달도 하나요. 모든 강은 바다로 향해 흐른다는 진리다. 사람은 눈이 두 개, 귀가 두 개, 코구멍 두 개, 입하나 배꼽하나 배설하고 생식하는 것이 똑 같다.

몸뚱이 머리 손발 이 똑 같다. 모든 조건이 똑 같은데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것은 단지 게으르고 편협하기 때문이지 기회나 조건을 탓하는 것은 바보라는 말이다.

섣달 그믐날은 적어도 자기가 지나온 세월의 파노라마 그라프를 펼쳐볼 줄 알아야 하는 깨어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배탈이 나서 설사 한번 하지 않은 사람 없고 거짓말 한번 하지 않은 사람없고 부모한번 속이지 않은 사람없다. 자신의 실수와 과오를 인정하고 참회하여 새롭게 자신을 다듬어 갈 줄 알고 새롭게 깨어나야 한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꽃을 심어 가꿀 줄 알아야 하지 꽃집에서 싸올 줄만 안다면 부자로써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이 존경하는 높은 벼슬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소외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 천대받고 비난받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풀고 도와주며 길거리 거지에게 동전 한 푼 주어본 사실이 없다면 그는 권세의 자리에 결격 사유가 있는 사람이다.

명예가 뛰어나고 인기가 높다고 함부로 남을 업신여긴다면 그는 겉은 화려해도 내용은 천박한 인간이다. 설거지 세탁도 가지런히 질서 있게 할 줄 알고 노래 부르며 사는 사람이 부자로 사는 사람이다.

쓰레기 분리수거 오물 함부로 버리지 않은 그런 사람이 아름답게 향기롭게 부자로 사는 사람이다. 명품은 핸드백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품과 품격에 그 가치가 나타나고 어울리는 것이다.

그림자를 쫒는 강아지처럼 인간성도 없이 명품을 아무리 들고 다녀도 스스로 초라하다는 것을 다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허울의 걷 치장은 자기 자신을 주녹들게 만들고 옹졸하게 만들어 스스로 올가미를 덮어쓰고 사는 사람이다.

얼굴에 정형 수술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얼굴 노이로제에 걸려 거울을 자주 보며 일생을 불안하게 공포심에 살게 된다. 미모나 외형적 치장 사치에 두면 내면은 오염되고 병을 만들어 인품의 존엄과 행복이 단축된다는 말이다. 일소 하고.우주도 하나요. 태양도 하나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싶다.

갑오년 일 년 열 두달 365일은 전 인류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분배 되어 있다.

..........무한하다 ......무궁하다.......무진하다.

그리고 이 세상은 당신을 위해 늘 아침 해가 반겨주고 보살펴 주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있지 말길 바란다.

2013년 섣달 그믐날 /다음카페 /향불회 /회주 무불 합장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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