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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1 -

[2019-07-07 오후 3:52:13]
 
 

@사표1 - 

▲ 자유기고가/화석
도대체 어떻게 빨갱이들이 이 나라의 권력을 장악했을까
?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사회)의 경우 지배적인 사람은 약 5%라 한다. 그렇다면 한국의 지배적 그룹은 약 250만 명이다. 

한편 (국가)사회의 구성원을 그들의 두뇌능력만을 기준으로 구분할 때, 다음과 같이 4개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피라밋 구조의

최상위 그룹이 약 10%,

두번째 그룹이 약 20%,

세번째는 약 5%, 네번째가 약 65%를 차지한다고 한다. 

여기서 최상위그룹은 각계각층에서 분석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두번째 그룹의 상위층에서 소위 보수 정치인들이 배출되고, 세번째 그룹의 상위층에 포진되어 있는 소위 진보성향의 꾼들이 정계로 진출한다고 한다. 

이렇게 구성원의 약 35%가 그 나라의 오늘과 내일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상위 10%의 인재들이 각계각층에서 제몫을 수행하고, 2번째, 3번째 구성원들이 두눈을 부릅뜨고 정치인들을 감시함으로써 국가사회가 유지발전해 나간다고 한다. 

이 지배적 그룹 약 250만명을 따로 떼어서 분석해보자. 250만의 35%인 약 87만 여명이 이 나라를 움직여 가고 있으며, 그중에서 25%를 차지하는 두번 째 그룹과 세번 째 그룹의 약 67만 명중 상위층이 소위 정치계에 진출하여 정권을 지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이들 약 67만명의 상위 5%인 약 13만 여명이 정계의 지배그룹을 형성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약 13만 여명만 이 지배그룹에 진출시키면 정권을 장악할 수가 있게 된다. 문재인 집단이 바로 이렇게 이 나라의 권력을 장악한 것이다 

거리를 장악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수 있다. 악명높은 히틀러의 수족인 괴벨스가 한 말이다. 공산주의 보다도 더 끔찍한 이 나치의 흉내를 문재인 집단이 낸 것이다. 

교직을 비롯한 모든 공직과 대기업에 진입하는 길은 입사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바로 이 길목을 문재인 집단이 장악한 것이다. 광주 5.18 관련자와 그 자식들에게 교직을 비롯한 공직과 대기업군의 입사시험에 엄청난 특혜(가산점)을 주어 요직에 진입하는 길을 장악하고, 그리고 민노총을 통하여 조중동 등 신문사, KBS 등 방송사, 네이버 등 포탈의 언로를 장악한 것이다. 

더불어서 전교조와 민노총을 통해서 학생들과 근로자를 세뇌시키고, 지역감정을 선동하여 광주 등 호남인들을 세뇌시키고, 이를 조직화하여 군중을 장악한 것이다. 

이렇게 김대중의 광주 5.18 세력을 기반으로 약 30여 년간 적색분자들의 치밀한 공작으로 이 나라가 문재인 집단에게 넘어간 것이다 

임종석 등 김일성 주사파들, 박원순 등 극좌 사회주의자들, 박지원 등 태생적인 골수 좌익분자들, 김무성 등 국익보다 사익이 먼저인 반골분자들이 문재인 등 기생충들과 작당하여 반역을 일으켜 자유대한을 접수한 것이다. 화석(化石)...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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