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5.20 10:57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태블릿PC의 진실 언제까지 숨길 것인가?

[2018-10-05 오전 8:29:00]
 
 

변희재 같은 천재가 있을 줄이야... 영상 만세!

▲신진우/소설가, 칼럼니스트
어쩌면 태블릿PC 따위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천망회회소이불루天網恢恢疎而不漏란 말 들어보았겠지? 몰라도 소용없다, 곧 하늘의 그물이 덮칠 테니! 

며칠 전 지엄하신 영상께서 가짜뉴스를 엄단하겠다고 선포하셨다. “표현의 자유 뒤에 숨은 사회의 공적으로, 사회 불신과 혼란을 야기하는 공동체 파괴범이며 민주주의 교란범이라나.

사연인즉 영상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는 호지명을 기리는 뜻에서 방명록에 주석님의 삶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진다.”라고 남긴 글이 김정은을 두고 한말로 왜곡되어 나돌아 다니자 분을 참지 못하고 내뱉은 말이다 

그 심정 이해한다. 그러자 애국세력들 사이에선 조소와 함께 한편 잘됐다는 상반된 소리가 들린다. “잘됐다! 가짜뉴스로 정권을 찬탈한 것이 누군데, 가짜뉴스를 엄단하겠다고 했으니 어디 한번 지켜보자.” 지금 좌파들로부터 갖은 누명을 뒤집어쓰고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박근혜전대통령에게 덧씌워졌던 그 많은 가짜뉴스는 어떻게 할 것인지 답해야 한다 

<1. 정유라가 박근혜대통령 딸이다

2. 박대통령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의 이대입학에 개입했다

3. 세월호당일 굿판을 벌이느라 세월호 침몰을 수수방관했다

4. 세월호당일 성형수술을 하느라 골든타임을 놓쳤다

5. 박대통령이 아무개와 롯데호텔에서 밀회를 했다

6. 최순실이 전투기사업은 물론 인천공항사장 인사에 개입했다

7. 박대통령이 퇴임을 대비해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을 만들었다.

8. 대기업으로부터 천문학적인 돈을 받았다.

9. 최순실이 박대통령의 연설문을 내키는 대로 가필첨삭加筆添削한다.

10. ‘통일대박도 최순실 작품이다.

11. 김연아선수가 시키는대로 안했다가 불이익을 당했다.

12. 최순실을 통해 프로포폴을 처방받는 것은 물론 성기능촉진제 비아그라를 대량으로 구입했다.

13. 태블릿PC는 최순실이 독일에서 사용하다 버린 것이다.

14. 아니다 태블릿PC는 더 블루케이 사무실에서 주웠다. 아니다 입수했다. 입수경위는 밝힐 수 없다.

15. (변희재가 국과수 나기현연구관이 태블릿PC가 최순실의 것이라고 한 적이 없다는 녹취록을 추궁하자) 어쩌면 태블릿PC 따위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른다ㄷㄷㄷㄷ….>  

무려 2년을 샅샅이 조사 했지만 하나도 사실로 밝혀진 것이 없다. 가짜뉴스 어떻게 할 것인지 답하라! 답하기 곤란하면 대신 답하겠다. 지방신문에 칼럼 쓴다고 우습게 여기지 마라. 네들이 무고한 박대통령에게 누명을 씌워 구속한 이유는 단 하나다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보자. 필자가 3년 전 다른 신문에 올린 칼럼이다. <지난 (2015) 4.29일 늦은 저녁, T.V. 화면을 지켜보던 한국인들의 표정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한쪽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 사람들, 다른 한쪽은 일그러진 표정의 사람들이었다. 이날따라 궂은비가 치적, 치적 내리고 있었다 

문제는 우는 쪽은 항상 좌파정당이라는 것이다. ‘다 우리 편이었는데, 그 많은 표가 다 어디로 갔을까?’자칭 민주투사들은 울고 싶었다. 박근혜정권이 들어서고 치르는 재보선에서 희비의 쌍곡선이 엇갈리는 일이 4번째 되풀이 되고 있다 

그 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예의 심판론을 들고 나온 야당을 한 번도 지지해준 적이 없다. 어느 정권 할 것 없이 재보선은 항시 야당이 이겨왔다. 국민들의 견제심리 때문이다. 이는 특히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 극명하게 드러났다 

소위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로 불리던 두 정권은 백전백패했다. 그들은 재보선이 끝나면 국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고개를 떨구었다. ‘여당 패배, 야당 승리는 재보선의 공식이었다. 한데도 박근혜정권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여당 승리, 야당 패배라는 희한한 도식을 만들어낸다 

재보선 때마다 온 세상이 자기편인양 날뛰다가 개표만하면 풀이 죽는 소위 진보세력의 모습은 측은하다 못해 딱하다. 온 세상이 싫어하는데도, 세상은 우리 편이라고 착각하는 진보세력의 후안무치함도 그에 못지않다. 국민들은 박근혜정권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저주와 선동을 일삼고, 천안함 사건에 이어 세월호 사건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슬픔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북한인권개선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주사파를 국회로 끌어 들이고도 반성은커녕 사과 한번 하지 않은 그들의 후안무치함에 준엄한 심판을 내린 것이다 

하긴,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건의 주인공 김현희도 가짜로 몰아세우던 그들이다. 그래서 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들만 모르는 것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박대통령이 자연인으로 있는 한 저들은 도저히 집권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영원히 감옥 속에 집어넣을 궁리를 했을 것이다 

그때 머리 좋은 눔이 트로츠키 암살(트로츠키는 가족은 물론 경호원들이 겹겹이 지키고 있어 암살이 불가능했다. 더구나 장소가 러시아가 아닌 멕시코였다. 바로 그때 트로츠키의 처제에게 접근한 한 미남자가 있었다. 처제가 홀딱 반했다 

트로츠키는 마침내 그를 가족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 암살자에 의해 죽었다)’을 모방하자고 했고, 대통령(트로츠키)을 구속하기위해 최순실(트로츠키 처제)을 엮으려던 참에 한 젊은 남창과 최순실의 부도덕한 관계를 알게 되었다 

무릎을 쳤다! 완벽한 시나리오가 만들어졌다. 그럼에도 주저했다. 탄핵후폭풍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JTBC를 통해 태블릿PC로 간을 본 것이다 

보라! 최순실이 국정농단한 증거가 여기 있다.’ 이게 먹혀들어갔다. 온 세상이 속아 넘어갔다. ‘먹고, 마시고, 춤추고, 놀기 좋아하는 민족’,  

, <삼국지위지동이전> 얼마나 소름끼치는가! 그런데 말씀이야, 변희제 같은 천재가 있을 줄이야. 그는 손석희가 들고 나온 태블릿PC는 최순실의 것이 아니며, 불손세력이 조작한 것이라는데 목숨(종신형)을 걸었다.

영상께서 가짜 뉴스를 엄벌하겠다고 했으니 진상을 가려야하지 않겠는가! 영상 만세!!!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우먼짱 점점 국민들이 거짓 어둠에서 깨어나고
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이정권은 이미 하나님의 심판만 남아있습니다 북한주민들 인권은 묵살하는 사람들이 동성애자들 인권만 챙기는 &amp;#4514;메데메데 메르데겔~~이미 이정권 끝났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대한민국 소망이 있습니다
2018-10-09 22:25
홍익인간 진실이 거짖을 이길수있다는게 천륜인되
왜 가짜세상을 뒤집을수없는가 ? 원초삼대독재 김씨왕가의 계략을 너무가볍게 취급했기때문 !★ 아직늦지않았으니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모두함께 뭉쳐 목숨을 바치자 ! !
2018-10-07 19:19
서의환 거짓말 백화점
문재인 일당은 반드시천벌을 받을지어다
애국국민모두가 일어나야 한다
공산당 좋아하는인간들은 그쪽으로모두가고

자유민주주의 좋아하는 아군은 모두 이쪽으로 뭉쳐야한다

미대사관도 문제가 많은것갔다

대한민국 정치를 감시하고 잘못나가면 상부정부에 보고해야하는데 공산화가될때까지 뭐하고 있은것인가!!

이럴바에야 한국에 존재할 가치가
있겠은가

미대시관은 깊이 반성해야한다
혈맹이라 하지를 말던지

애국우리우파들은 모두 목수을걸자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광주 서의환 전문
010-4602-9002
2018-10-07 12:49
함대박. 구구절절 옳은 내용입니다.
가짜뉴스는 jtbc와 한계레가 진원지로
알고있는데...드루킹시건과 비슷하네.
남측대통령 뭉정권 정신차려야,..
2018-10-07 09:08
김명철 죄없는사람을감옥에 2018-10-07 09:04
김병철 영상께서 친히 가짜뉴스 생산자를 엄히 다스리시겠다고 한 까닭이 여기에 있었군요. 저는 난데없이 무슨 소린가 했더니....
우리동네에서는 이럴때 '섭천쇠가 웃을 노릇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적은 사람들을 잠시는 속일 수 있어도 많은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없는 법이라했습니다. 그리 오래가겠습니까?
2018-10-05 16:36
박다원 인간의 탈을쓰고 온갖 음모로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으로 보내고 바른말 옳은일 한사람들을 모두 감옥으로 보냈다.
정권은 국민의 옳은 판단이 있을 때 바로 새워진다.
뮈엇에 홀린듯 국민의 생각이 잘못 되었지만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그날이 속히 와주기를 고대하면서
신규성 님의 칼럼을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8-10-05 10:25
 
 
 

최근기사
5월 16일 첫 재판
함양군,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장상담소
드래곤보트 타고 진주 남강 누볐어요
맞춤형 건강관리‘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상주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경남자치경찰위원회 발족 1주년을 맞아
尹은 과연 朴의 명예회복에 나설까?
이병철 함안군수 권한대행,여름철 태풍
태블릿 계약서 위조 다룬 재판 조정
경남연구원, 도민이 바라는 연구주제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