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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생과 지만원 인생

[2019-03-13 오전 6:45:24]
 
 
 

내가 이런 제목을 잡은 것은 일부의 국민이나마 계몽하고 싶어서다.황교안은 머리 좋고 미동이고 출세의 가도를 달려 법무장관-국무총리-한국당 대표로 이어지는 출세의 가도를 달려온 사주팔자상의 행운아다. 이만하면 누구나 선망할 로망의 커리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무슨 약점을 잡아 딴지를 걸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이 인간은 나에게 딱 걸렸다. 내 눈이 예리해서 걸린 게 아니라 내 인생과 너무나 다른 인생이기에 걸린 것이다. 한마디로 부끄럽고 초라한 인생인 것이다 

즉시 드러난 황교안 약점 2개  

그동안 황교안의 인생은 드러나 있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한국당 대표 자리에 오르면서 결정적인 하자가 순식간에 드러났다. 결정적인 약점이 순식간에 드러났다는 것은 그가 그만큼 깊이 없는 인생을 살아왔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가 내게 잡힌 약점은 두 개다. 하나는 그가 악기를 5개나 다룰 줄 안다고 그 스스로 신의한수에 나와 어린 아이를 상대로 자랑을 한 것이다. 다른 하나는 5.18에 대해 김성태-나경원-김병준 라인을 숭배하면서 이종명-김진태-김순례-윤영석 의원을, ‘달리는 차창 밖으로내던진 무식 무도한 악한이라는 사실이다 

황교안은 신변잡기에 몰두해 세상파도에 올라 타 즐기기만 한 자  

황교안은 1957년생으로 나보다 15살 아래다. 지금 겨우 63세다. 그는 63세까지 국록을 먹으면서 악기를 5개나 잘 다루어왔다고 했다. 출세를 즐기고 세상을 즐기는 1등 칸 무임승차 자임에 틀림없는 인간이다. 내가 육사에 가서 짐승 같은 훈련을 받으면서 군인정신을 단련하고, 베트남 전쟁에 가 정글을 기고, 열대성 가시나무에 얼굴을 긁히며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며 공산주의 게릴라 사투를 벌였을 20대 중반 나이에, 황교안은 군대를 가지 않고 악기를 5개씩이나 배웠다 

30세 전후, 나는 육군본부, 주월사령부, 합참, 국방부 등 고급사령부에서 일하면서 군 개혁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기 시작했다. 군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해서는 학문을 배워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결심한 후 전쟁보다 더 참혹한 고생을 하면서 학문을 연마했다. 그런 나이에 황교안은 고시 하나 패스 해가지고 국가에 대한 문제의식 없이 악기나 배우며 인생을 률루랄라 즐겼다. 검찰의 갑질을 즐겼고, 5개 악기를 즐기며 출세방법을 익힌 것이다 

내가 국가를 발전시키고 군의 나태함에 채찍을 들고 국방예산개혁” “조달체계 개혁” “한국군의 전투능력 평가등 제도와 시스템을 열심히 개발하여 기득권 장군들과 싸움질을 하고 있을 40대 초반의 나이 때 황교안은 윗선에 잘 보여 출세의 가도만 달렸다. 내가 사회를 발전시키고 국가와 기업의 경영 기법을 부지런히 연구하여 정부기관과 기업들을 상대로 계몽하고 있을 50대 나이에 황교안은 오로지 악기의 숙련도를 유지하게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중 앞에서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이 그 실력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만도 하루에 8시간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황교안은 5개의 악기에 대한 연주 실력을 퇴화시키지 않기 위해 하루에 도대체 몇 시간

식을 투입했어야 했다는 말인가? 이런 황교안에게 무슨 애국심, 무슨 공적 문제의식이 길러졌을 것인가? 사회를 즐기기만 하고 개혁-개선시키려 하지 않은 기회주의자요 오로지 국가를 즐기기만 한 자인 것이다 

황교안은 과학의 문외한  

이러한 인간이기에 과학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범국민적 의무감마저 통째로 상실한 골빈 출세자가 된 것이다. 과학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발명해 내는 것이 아니던가? 자기가 모르면 남도 몰라야 하고 자기가 아는 것이면 남들도 알아야 한다는 획일주의적인 망국적 코리타분한 사고방식을 잉태하고 있는 암적 존재가 바로 황교안이다. 황교안 이 인간아, 네가 모르는 사실을 발견하거나 발명하면 다 이단이냐 

네 정신에는 갈릴레오도 없어야 하고 뉴턴도 없어야 하고 에디슨도 없어야 하는가? 네가 믿는 5.18민주화는 언제 형성된 지식이냐? 너는 불과 20분이면 소화할 수 있는 얇은 소책자도 읽을 실력과 의무감조차 없더냐? 가장 기본적인 의무사항도 이행하지 않고 어떻게 자네보다 1만 배는 더 배우고 자네보다 1만배는 더 높은 창의력을 연마한 사람이 19년 동안 연구한 내용을 망언이라 규정하는 것인가? 망언이라는 결론은 자네가 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인가 아니면 광주 것들이 알려준 내용을 앵무한 것인가 

이 지만원의 인생은 늘 창조적인 인생이었고, 애국하는 인생이었네. 선진국의 경영지식을 연구하여 후진 돼 있는 이 사회에 전파 계몽하고, 나라의 안보가 위태로운 때 살아있는 권력에 대들었던 사람이 이 지만원일세. 자네의 그 썩은 영혼에는 이러한 내가 또라이요 망언자로만 보이던가 

황교안 얼굴은 영혼이 영원히 외출한 죽은 마네킹  

내가 쓴 책만 보아도 자네 이생과 내 인생이 달라. 1991년이면 내가 50이었지. 그 때 김영사가 내 처녀작을 냈지. “70만 경영체 한국군 어디로 가야 하나”, 소설을 제치고 베스트 1위를 7주간이나 했네. 이 책이 그냥 써진 줄 아는가? 내가 국가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런 책 못 쓰네, 자네에게 물어 봄세, 이 낙후된 법조계에 발전을 계몽하는 책 한권 내 본 적 있는가? 아마 국보법 해설서 같은 거나 하나 냈겠지. 실제 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993년 김영삼이 한국병을 고친다며 신바람을 내 걸며 지랄을 했지. 나는 그렇게 가면 큰일 난다며 신바람이냐 시스템이냐를 썼어. 사회적 파장이 일고 많은 계몽이 되었지, 그 때부터 우리 사회에 시스템 개념이 그나마 생긴 거라네, 알겠나 

족보라도 좀 알고 국록을 먹게나. 그 후 나는 시스템을 통한 미래경영’,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시스템요법’ ‘한국호의 침몰’ “북한의 핵을 읽어라2,000년까지 여러 책을 냈지, 일본에서도 여러 권 반역해 냈네. 저술, 강연, 기고, 방송출연 등으로 사회에 많은 계몽을 했네. 내가 이런 연구하고 계몽할 나이에 자네는 톱으로 음을 켜냈지. 서유석이랑도 어울렸다며? 계속 그런 음악이나 하고 살지 왜 능력에도 없는 출세행각에 나서려는 것인가 

무임 승차자의 전형

나를 보게나, 김대중이 나라를 북으로 넘기려 할 때 감옥에까지 가면서 나라를 지키려 했네. 그 때가 60세였다네, 이렇게 비교해보면 저네 인생은 기생인생 정도가 아니겠는가? 평양 기생이기도 하지만 기생충 같은 기생이기도 해. 내가 볼 때 그렇다는 거야. 내가 보기에 자네는 영혼이 영원히 외출해 버린 껍데기마네킹이야, 그런데 그런 마네킹에 홀딱 빠진 철없는 여성들이 꽤 많더군, 그들이 이 내 글을 읽어보고도 자네를 좋아할까? 자네는 무임승차자야, 사회발전도 안 시키고 애국도 안 하고. 자네 빨갱이와 싸울 줄 모르잖아. 그들의 비위 만 맞출 줄 알고. 자네의 껌벅이는 눈만 처다 보면 왜 그리 온 가슴이 답답해 지는지, 자네가 5개의 악기만 다루고 서유석 같은 사람들이나 교제하면서 살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이상란 지만원 박사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 종북좌빨들이 심판 받고 5.18이 역사의 심판대 앞에 바르게 세워질 날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욱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울분을 삭이시고 끝까지 살아남아 이들의 종말을 지켜 보십시오. 황교안에 대한 지적 동감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난세에 그나마 국민을 결속시킬 촉매자가 된다면 그 대상은 어린아이여도 좋습니다. 시대가 그런 것을 어찌 합니까? 어차피 민주주의란 우문정치라고 하지않습니까? 이제 문정권에서 황교안제거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처신 해야할 까요. 내부총질 그치고 하나로 뭉쳐서 대응해야하지 않습니까? 질책은 뒤로 미루어도 됩니다. 종북좌빨들을 척결하고 말입니다. 하나가 되는데 역할을 에 주십시오, 몰라서 그려려니 덮어주고 대인배답게 품어 주시고 나라구하는데 하나가 되어주십시오. 2019-03-16 12:05
김순자 존경 하는 지만원 박사님 박사님. 같은. 나라사랑 하시는분이 있어 요것. 만큼 이라도 숭이 붙어 있는 자유 대한 민국인데 그 숨 마져 끊어 질까봐조마 조마 한 마음으로. 살고 있읍니다 황교안 이가 이나라를 위해서 내 한. 목숨 바치겠다는 각오로 정계에 뛰어들었다면 내각제는 안된다.나라가 중국의 속국이 되기 위한 순서가 될 터이니 의원 내각제를 결사 반대. 한다면 다음 대선때 대통령을 세울지도 .~여기서 깅무성 탄헥 세력 일당과내각제로 간다면 역사는 황교안 기회주의자 가 자유대한민국 을 없에는 일에 앞장 서다 라고 역사책에 오르는걸 보게 될것이다.
다행이 머리는 좋으니까. 역사에 남을일은 벌 리지 마시기 바란다.
광주사태에 대해선 나는 80이라. 그때를 살았든 사람이라 잘 알고있지요 북한 에서 간첩이 내려와서 무기고를. 털어서 폭동 이 일어났다고.7.80대 광주에서 살았든 사람에게 물어 보면 다 알걸요 .
김대중 은대통령 병에걸린 살인마에. 불과. 했다고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잏읍니다.
2019-03-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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