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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와 공포의 괴질 코로나 바이러스

[2020-05-18 오후 9:32:57]
 
 
 

경남21환경연대지부장

지구 온난화와...공포의 괴질 코로나 바이러스 

인간의 기본적인 삶이 개선되어감에 따라 고차원적인 생활환경에 눈을 돌리고 산업발달로 화석연료 사용량이 늘어나기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고 지구 온난화 현상은 우리 생활 환경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농작물이나 상수원까지 영향이 미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구 온난화 현상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해수면 상승과 하강 현상을 동반 한다 

1980년 미국의 혹독한 가뭄에 대해서 아직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학자들은 기후변화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고 하고 있으며 이제 많은 학자들 사이에서 국지적인 기후변화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기후변화에 대해서 학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구가 갑자기 변하면 이번 코로나19 처럼 엄청난 사회적 충격이나 경제적 손실이 동반되고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대규모 질병이 발생될지 모른다 

노별상 수상 과학자들은 인류멸망 가능성 주요 원인으로 핵전쟁. 지구온난화에 이어 대규모 질병과 특히 바이러스 폭풍을 인류멸망 가능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최근 중국 우한 폐렴 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확진자와 사망자를 내놓고 있다. 

호주의 산불 아프리카 돼지열병 미국의 독감 중국의 우한 폐렴까지 이어 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생명이 위협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재앙은 앞으로 더 심해 질 것으로 우려가 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그런지 살펴보아야겠다. 수면 상승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지면이 가라 앉아 차츰 멸망의 길로 흐르고 있음을 세계적 생태흐름을 통해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201683일 러시아 시베리아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얼어있던 탄저 포자가 75년 만에 활성화 되어 집단 감염이 일어났다.

북부 시베리아 일대지역에 위치한 러시아 야말지역에서 탄저균이 펴지면서 12살 어린이 1명이 사망하고 유목민72명이 감염되고 순록 200마리가 감염되어 죽었다. 처음에는 러시아 당국에서 테러나 적국에서 의도적으로 실험에 따른 것으로 의심했으나 결국 탄저균 발발 원인이 지구 온난화였다. 

그해 여름 야말지역에서 영상 35°로 치솟는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다. 이때 빙하가 대량으로 녹으면서 영구동토층 만년설이 녹으면서 파묻혀 있던 동물사체 속에 있던 고대 탄저균 바이러스가 숙주 몸속에 들어가 활동을 시작했다. 많은 연구가들은 빙하 융해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성 미생물이 확산 될 위험성이 증가한다고 경고하였다. 

최근 중국 티베트에서 만년설의 얼음에서 30종류 이상의 고대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다. 지구 온난화에 따라 극지방과 고산지대에 빙하가 녹으면서 잠들어 있던 바이러스가 깨어난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신종으로 인체와 만난 적이 없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추후 우한 폐렴보다 더 심각한 전염병은 초래 할 수 있다 해당 바이러스는 약 15천년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빙하기 때 만년설에 갇혀 버린 것으로 추정되며 바이러스는 최장 10만년까지 빙하 속에 동면하면서 무생물 상태로 생존이 가능하다. 

기온이 다시 따뜻해지면 숙주 몸속에 들어가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연구가들은 얼음 속에서 33가지 바이러스 유전정보가 발견되었으며 이중 28개가 지금까지 발견된 적이 없는 바이러스로 보고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더 많은 빙하의 얼음이 녹게 되면 바이러스들이 외부로 유출되거나 숙주 타고 타 지역으로 유출될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라 극지방과 고산지대 빙하들이 대량으로 녹으면서 고대 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인류는 위협을 받고 있다 

또한 신종코로나는 박쥐에서 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박쥐 1마리가 137종 바이러스가 있고 이중 61종이 동물과 사람을 동시에 감염시키는 바이러스다. 쥐도 이런 바이러스가 많이 있는 동물인데 쥐와 박쥐는 지구 포유류 중 개체수가 1.2위이다. 이런 바이러스들은 백신도 없을 뿐더러 동물 속에 은신해 있기 때문에 박멸하기 힘들다. 인류가 바이러스를 이긴적은 딱 한번 있다고 하는데 천연두 바이러스이다. 천연두 바이러스는 변종이 생기지않는 바이러스이다. 게다가 사람만 공격하기 때문에 은신할 동물도 없어 백신 개발로 천연두 바이러스는 박멸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천연두와 달리 인플루엔자. 코로나. 에볼라 등은 변종도 잘생겨 백신 개발이 어렵고 은신할 동물이 있기 때문에 박멸이 힘든다. 앞으로 백신이 개발된다 하더라도 더 조심하고 하고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바이러스 폭풍의 저자 네이선 울프는 급증하는 신 변종 바이러스는 창궐원인을 3가지로 꼽는다. 밀림개발로 가축증가 일일생활권 즉 밀림 속에 있어야 할 동물이 개발에 밀려나오고 가축을 가까이 키우면서 바이러스 접촉이 많아지고 하루 만에 바이려러스가 비행기를 타고 온 세계로 퍼진다는 것이다. 이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도 야생동물을 요리 해먹는 과정에서 인간에게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 

2002년 중국 발 사스도 서양 고양이 요리 과정에서 옮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야생동물과 가축을 인간과의 연결 고리를 끊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 백신을 만드는 일이다. 

현제 백신은 3.4종의 신종바이러스는 못 막았다. 신종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바이러스와 접촉을 피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미래는 전쟁으로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는 전염병으로 죽는 확율이 높다고 하는 데 이제 미래가 아니다 현실로 닥아 오는 것 같은데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 겪게 될 죄앙이다.

현재 인류과학과 문명이 이렇게 발달되었지만 작은 바이러스 하나로 전 세계가 끔찍한 공포와 죽음으로 신음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바이러스 공포는 끊임없이 더욱 증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 지구적 협력과 우리 인간의 한계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지구의 기온상승과 기후변화는 태양 활동 변화와 화산 활동이 최근에 관심을 끄는 많은 이론들이 나오지만 정확한 판단과 연구가 있어야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사회적 경제적 득실을 정확하게 산출하기가 쉽지 않다. 현재는 대량소비와 대량폐기 하는 현대 문명 속에서 엄청난 쓰레기가 발생한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순식간에 우리는 매연, 공기오염이 줄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한사람이 80년 산다면 60톤의 감당 할 수 없는 양의 쓰레기가 발생시킨다. 매립이나 소각시킨다고 하면 기후 온난화와 생태파괴의 주범이 된다. 미국의 여러 학자들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에너지 소비 율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킨다면 온실가스 효과가 10-40 %까지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다. /김 양 수

0.환경부 환경홍보단 강사

0.국가환경홍보단 강사

0.신라대학교 환경1급관리지도사과정 강사

0.연변예술대학교초빙강사 (1992)

0.농촌체험지도사 (강사)

0.한국폴리텍대학교 특강

0.정크아트 조각가 (생태환경디자인)

0.환경부허가 환경21연대경남본부장

0.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0.서각문화재 전문위원

0.한국불교서각회장

0.경남산업개발연구원장

0.북경시 문화부초청-한국예총후원 서각개인전 중국 미술관(1994)

0.북경 중앙미술대학 초청 서각개인전 북경 미원화랑 (1994)

0.국제전통조각연맹 회장

0.전 국방일보 기자

0.2002월드컵 공식사진 기자

0.문화관광부장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행자부장관상 수상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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