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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역모 고백한 김무성 ‘朴대통령 탄핵’ 결자해지해야

 

미래통합당 김무성 의원은 29일 연합뉴스 TV와의 인터뷰에서 “최순실을 잘못 관리한 책임은 있지만, 제가 경험한 박근혜란 사람은 절대로 부정을 저지를 사람이 아니다”라면서 “박 전 대통령과 저는 만나면 안 됐을 운명으로 좋지 않은 결과가 되어 버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만들었던 대통령인데 제일 먼저 선도해서 탄핵을 시킨 사이가 돼 괴로운 심정”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징역 33년형은 과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제왕적 권력은 반드시 파행으로 가게 돼 있으니 문재인 대통령도 제왕적 권력에 취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미래를 위해 권력분산형 개헌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했다. 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두 분을 자유롭게 풀어드릴 때가 됐다”며 “대법원 판결이 나는 대로 문재인 대통령께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무성 의원은 아직도 철저한 자기 성찰과 사죄가 없다. 박근혜는 절대로 부정을 저지를 사람이 아니고 다만 최순실 관리 불실이 탄핵 사유였었다면 그것으로 헌정파괴의 역모였다는 자백이다. 권력분산형(내각제) 개헌으로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사리사욕이 어떤 결과와 상황을 만들었는지 아직도 모르는 척 딴전인가. 김 의원은 지금 안보와 경제 그리고 법치주의의 미래가 담보된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체제라고 생각하는가? 

조선일보 30일자 사설 일부를 발취 인용한다.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28일 한밤중 경북 성주군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의 노후 장비 교체 작업을 마쳤다고 한다. 미국이 북 미사일 방어를 위해 사드 개량 필요성을 검토하고 제안하는데 정작 북핵 피해자인 한국의 군은 사드를 개량하는 것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북한·중국이 화낼까 봐 겁을 먹고 있는 것이다”

“군은 이번 사드 장비 교체 작업에 대해 사전에 중국에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우리가 우리 안보를 위해 하는 일을 왜 중국에 일일이 보고해야 하나. 세상에 군사적 조치를 다른 나라에 미리 알려주는 나라도 있나. 사드 레이더가 중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차례 중국에 설명했다. 그런데도 낡은 장비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일조차 중국에 미리 알려줘야 한다니 이 나라의 군사 주권은 도대체 누구에게 있는 것인가”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대한민국 주권파괴적인 종북·종중 현상이라는 비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주적 김정은 앞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말도 못하고 ‘남쪽 대통령’이라며 납작 엎드렸다. 여기에다 조국 일가의 비리온상을 비롯해 울산시장 선거부정 사건, 윤미향의 일본 위안부 할머니 성금 유용 의혹,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안보파괴 현상과 권력형 부정부패사건 사태에서 김무성 의원은 비판 한마디라도 했던 적이 있나? 국회의원직이 끝난 시점에서 고작 한다는 게 박근혜와의 운명론인가. 사법·입법·행정·언론 4부가 문재인 정권에 장악 당할 때 6선 중진이자 사실상 통합당의 리더였던 김무성은 무엇을 했었나?

대한민국 위기의 단초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었음은 명백한 팩트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면을 부탁할게 아니라 탄핵무효선언과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에 앞장서는 것이 국가민족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결자해지의 책무다. 김무성 자신이 저지른 망국적인 결과에 대해 할복자살은 못할지라도 대국민석고대죄와 동시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구출에 목숨을 걸어야 마땅하다할 것이다. <정학길 주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5-31 오전 8:30:04, HIT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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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천   2020-05-31  -
사약을 받아야 할 존재구나&amp;#4514;이제사
늦었다 이것아
 강서중   2020-05-31  -
박근혜 대통령이 usb로 법원자료 모조리 받아 검토하니 이제사 정신이 든듯&amp;#4514;아하 나는 이제 사형감이란것을 태블릿사건의 허위조작까지 옥죄어 오는 시간이 째깍째깍&amp;#4514; 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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