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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 '치매예방 관리자 양성교육' 실시

▲ 치매교육자격 1기생들이 기념사진 /교육원제공

 

실버인지전문,노인성심리상담,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취득 

[여성뉴스] 김양수기자 = 창원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김성한)은 지난 10일 요양보호사 대상으로 실버인지(치매)예방 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자 발열측정,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3일간 총 2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치매의 이해, 인지음악, 인지미술, 인지운동, 인지보드게임, 인지회상, 전문 강사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들으며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필요한 역량을 갖추게 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실버인지관리사 자격이 주어지며, 앞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숙 대한치매예방협회 부산.경남지부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의 치매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교육 대상자 들이 직접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치매예방 관리 사업을 전개해 치매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과 함께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교육원 수업을 맡아준 좌 윤정숙(부산,경남)센터장 외 강사진 우측 김영수 여성신문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 자격증반이 만든 작품들 앞으로 현장수업을 위해 수업시간에 만들어진 작품들

 

▲인지수업 컵쌓기 시현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노인성질환(치매)을 상담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있는 원생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10-21 오후 1:10:15, HIT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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